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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3건
기간
1993—2026

403건 · '만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21쪽

  1.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송헌식당, 경부유통, 현대식당, 이현산업,정우푸드, 해피스푼 “송산산단 고로제철소 건설 초기부터 식당 운영”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는 기부행사 이어 나갈 터” 지난 5일 한해 수익금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송산을사랑하는모임(회…

  2.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얼마전 당진군건강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렸던 ‘자원봉사자의 밤’에서 우수봉사자로 상을 받은 가족봉사단의 김동수 단장과 윤미숙 총무를 만났다. 지난 12월29일 당진군건강지원센터는 2008년 한 해 동안 봉사에 노력한 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를…

  3. 2009.01.05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체명·직책·명칭 등 오자 없도록 기본에 충실해야

    …밝은 소식들이 비교적 적게 선정돼 아쉬웠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월요일에 만난 사람 기사의 경우 장애아동과 함께 수업하는 장면이 함께 실리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과 함께 사진 촬영시 기사의 내용과 부합하는 다양한 사진을 촬영하는 데 좀 더 신경쓰기로 했다…

    당진시대
  4.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농토만이 시야에 들어왔다.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달리 이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하나같이 힘든 삶을 토로하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하소연했다. 평생을 새장터에서 살아온 성상용(70), 정진수(72) 씨는 절대 고향을 떠날 수 없다며 죽어…

  5.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다”고 전했다. 어려운 경제상황,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하기만 마을에서 만난 사람들은 “경기가 어려운데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되긴 되는 것이냐”고 물어왔다.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땅이 묶여 있어서 재산권을 행사할 수도 없고 …

  6. 2008.12.08 · 지역사회 · 최운연

    롯데마트 미국산 쇠고기 판매 않기로

    … 롯데마트 당진점은 11월29일 ‘당진군 광우병 대책위원회’의 집행부를 만난 자리에서 12월1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는 물론 보유도 포기하겠으며 남은 물량은 모두 반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병호 점장은 “본사의 허가를 받아 당진점장의 …

    당진시대
  7.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물은 남원천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도로 한 켠에 있는 과수농장에서 만난 김진섭(81) 씨는 중방2리가 개발된다고 해서 마을이 어수선하다며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아찬리에서 태어나 결혼하고 50년 넘게 중방2리에서 삶의 터전을 꾸려왔다. 중…

    당진시대
  8.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끝나면 난 죽고 없을거야” 오곡리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담배가게에서 만난 문만성(70)씨는 “마을에 살고 있는 대부분이60~70대의 노인들로 10년이 넘는 개발기간 동안 다 죽고 보상 받는 건 보도 못 한다”며 쫓겨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

  9. 2008.11.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인창교 송산면 성구미] “당진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

    …있지만 내가 가 있을 곳은 ‘당진’이었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당진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이 간간히 눈에 띄었다. 안타깝게도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낼 때 찍은 사진들은 찾을 수 없어 근래 당진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골라 봤다. 첫…

  10.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11.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30년 넘게 일선 현장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영희(68, 당진읍 읍내리) 여사가 지난 1일 제18회 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영희 여사의 군민대상 수상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당진군이 군민대상 시상 이후 …

  12.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을을 떠나야 하지 않겠냐”고 걱정했다. 송악농협 중흥지점 하나로마트에서 만난 부곡1리 부녀회장 김영순(65)씨. “할말이 뭐 있나요. 다 늙은이들인데, 환갑넘은 사람들이 어디가서 어떻게 살라는 건지 걱정이죠. 처음부터 마을 주민들은 반대한 사업이고 마…

  13.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 동양화 동호회 ‘먹그림사랑회’] “은은한 먹향과 사람냄새 나는 동호회”

    …수 있게 됐다”며 “동호회에서 같은 취미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황향순 회원은 “3년 전만해도 그림이라고는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동호회를 접하게 되어 그림을 그려 보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

  14.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포토뉴스]“개구장이 삼총사의 여름나기”

    남산 분수대에서 만난 개구쟁이 삼총사들이 수영을 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의 일환으로 남산분수대는 종전 30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시간이 줄어든 것을 아이들도 아는지 시원스레 물이 뿜어져오는 20분 동안 신나게 물장구치고 놀고 있다.

  15.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기만 하다’(7.21자 당진시대 보도)고 했는데 학교장이 사업자를 처음 만난 것은 양계사를 지은 뒤의 일로 두어 달 전이라 하며 성당초등학교장께서 사업자에게 당시의 상황을 얘기 하면서 시종일관 반대했음을 밝히며 그런 거짓 정보를 언론에 주어 입장을 정…

    당진시대
  16. 2008.06.30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합덕 남부노인복지회관 개관1주년

    …나온 자원봉사자 70여명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한문자(58)씨는 “그 동안 농번기라 바빴는데 모처럼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며 “이런 행사가 지역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남부노인복지회관은 당진지역 노…

    당진시대
  17.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가정집에 날아든‘신원미상’ 딱따구리

    …이라면 4개에서 7개까지 알을 낳는다는 것이지요.” 중교리 마을회관에서 만난 한 주민은 “한번 본다본다 하고서는 결국 못 봤다”며 “아쉽지만 딱따구리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오랜만에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유익환

  18.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⑧ ‘아미산’ 면천면 죽동리]신선이 노닐던 당진의 명산

    …소문이 마을에 돌았었다고 전했다. 조성희 할머니와 함께 성북리에서 함께 만난 서정환(68)씨도 당시의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 시곡리 출신으로 17살 때 성북리로 이사와 살고 있는 서씨는 움푹하게 신선바위의 한쪽이 떨어져나간 뒤 마을에 변고가 발생했다고…

  19.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⑥ ‘삼형제바위’] 합덕읍 운곡리 - 삼형제가 잃어버린 어머니를 기다리던 곳

    …받아 이뤄졌습니다. “저기에서 울고 간 사람 많지” 봉호산(峯虎山)에서 만난 전광수(60) 씨는 “예전에 결혼하면 삼형제바위를 찾아 예를 드리곤 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부들은 이혼을 하곤 했다”며 “당시 아내와 헤어진 남자들이 뒤늦게 삼형제바위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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