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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부부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 2000.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장호순/미국의 지역신문과 진실보도

    …는 까닭에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신문이 발행되는 나라 중의 하나이다. 1999년 말 현재 1천5백여개의 일간지와 8천1백여개의 주간신문이 발행된다. 미국의 신문시장이 지역신문 위주로 형성된 또 다른 이유는 광고 때문이다. 1999년 말 현…

    당진시대
  2.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년을 불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 선우회

    …사람들이야 잘 모르겠지만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 치고 친목회를 하나씩 안가지고 있는 이들이 드믈 것이다. 바쁘고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치다보면 물장구치고 썰매타던 어린시절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고 그때 그 순수했던 친구들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

  3.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점이 있게 마련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더 이상 의심할 수 없게 된다. 뭐 하나 남 앞에 내세울 게 없다고 쑥스러워 하는 백씨 할머니. 그러나 그분의 집안팎 정리정돈 솜씨는 놀랍다 못해 기가 막힐 정도다. 허름한 집이지만 방금 물청소를 끝내고 뽀송뽀송 말…

  4.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자연으로의 회귀다 / 그런데 자연처럼 순수하고 자유롭게 / 고요하고 엄숙하나 역동적으로 / 무소유의 진정한 삶을 살기에는 /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엄살을 피우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헬렌과 스코트 부부가 함께 한 53년간의 흔적을 통해 참으로 아…

  5.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잠도 설친 채 걱정으로 날을 새우다 새벽 5시쯤 건너마을 이웃 할아버지 부부가 사는 집으로 찾아갔다. 아니나 다를까 계속 불어나는 빗물 속에서 논 한가운데 위치한 집은 거의 잠겨있고 노부부는 목까지 물에 잠긴 채 필사적으로 보일러통을 붙잡고 있었다. …

  6.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할 증인 한사람이 등장했다. 바로 큰딸 주영(16세)이다. 저녁식사 후 하나뿐인 남동생 상원(14세)이와 컴퓨터학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제가 봐도요, 우리 엄마 아빠는 참 재미있게 사세요. 볼링도 같이 치러 다니시고요, 애교스럽고 다정다감한, 잘 …

    당진시대
  7. 1999.04.19 · 지역사회 · 유종준

    가정불화 비관 30대 부부 자살

    가정불화 비관 30대 부부 자살 합덕에 사는 30대 부부가 가정불화를 비관해 잇따라 목숨을 끊었다. 지난 11일 새벽, 합덕읍 교동 모 빌라에서 합덕시장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문모씨의 부인 이씨가 가정불화를 비관, 자살하자 이에 충격을 받은 남편 문씨…

    당진시대
  8.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들의 닫힌 마음 열 수만 있다면" - 에바다농아교회 박경인, 표민애 목사부부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소망은 스스로도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들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고 농아선교활동을 시작한 이래 한결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2년 전 당진에 온 뒤로부터 그 소망은 더욱 간절해졌다. 교회에 나오는 농아 40명 중 수화를 아는 이…

    당진시대
  9.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와 전봇대만이 이곳이 뭍이라는 사실을 알려줄 뿐 어디에도 파릇한 벼포기 하나 나와 있지 않았다. 정미면으로 들어가는 길은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었다. 군도 1호선을 끼고 있는 봉생리에 이르자 지붕만 남은 채 주저앉은 집 한채가 심상치 않은 수해상황…

    당진시대
  10.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 없습니다. 찬송가 305장에 나오는 가사처럼 좥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

    당진시대
  11.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자아이를 입양해 키웠으나 안타깝게도 그 아이마저 먼저 세상을 떠나 이들 부부가 사망한 후 마을주민들이 묘를 쓰고 기억해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묘지를 돌보는 이 없어 잡초가 무성해지고 초라해지자 다시 마을주민들이 나서 정비해주게 된 것. 이날 주…

    당진시대
  12. 1998.03.30 · 산업·경제 · 유종준

    선진농가 탐방 / 방울토마토 시설재배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경영인 이회준(38세)·장필예(37세)씨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이씨는 지난해 농촌지도소로부터 자금과 기술을 지원받아 1천3백평에 태양열을 이용한 베드난방을 설치·운영했는데 그 결과 이전보다 40% 정도의 난방비 절감효과…

    당진시대
  13.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물 배우는 30명 신명넘쳐

    …도 12살부터 50세까지 다양해 풍물에 대한 높은 관심 을 보여주었다. 부부가 같이 나오거나 모자가 같이 나와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풍물교실은 충청도의 웃다리 풍물을 중심으로 강습되었으며 5~6명이 한 조가 되고 지도교 사가 1명씩 배치돼 지도를 했…

    당진시대
  14.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소설]폭풍주의보/김하린

    … 얼마 안돼서부터 그놈의 핸드폰이 터지지 않더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처남부부가 도착하면 홍도를 안내 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어제 점심 무렵 내 여자가 자신의 오빠한테 전화를 걸어 홍도에 와 있음을 알리고 한껏 자랑을 늘어놓자, “너네들 거기 있어라. …

    당진시대
  15.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하린의 '폭풍주의보'

    …나고 나서 돌아보아도 사실이 그러했고 말이다. 그렇다. 이 세째날은 처남부부가 도착하는 것 말고는 거의 아무일 없이 평온하게 지나간 하루였다. 단 하나 남장(男裝)여자의 일이, 우리와는 크게 상관없는 일이긴 해도 뭔가 기분이 좀 언짢긴 했지만. 어쨌거…

    당진시대
  16.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없습니다. 찬송가 305장에 나오는 가사처럼 좥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

    당진시대
  17.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함께하여 영원히 같이하자”는 맹세를 나타내는 말이다. 바로 이병채 옹의 부부가 백년해로하는 분이라고 믿는다. 탈무드에서는 “하나님이 최초의 여자 하와를 남자의 머리로 만들지 않았던 것은 남자를 지배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또한 발로 만들지 않은 것은 …

    당진시대
  18.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함께하여 영원히 같이하자”는 맹세를 나타내는 말이다. 바로 이병채 옹의 부부가 백년해로하는 분이라고 믿는다. 탈무드에서는 “하나님이 최초의 여자 하와를 남자의 머리로 만들지 않았던 것은 남자를 지배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또한 발로 만들지 않은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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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당진읍)

    …도 했다. 그러나 돈가방을 주웠을 당시 비록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으나 ‘하나님이 보고 계시다’는 것을 맨 먼저 의식했다는 강씨의 말에서 소박한 신앙인의 자세가 미담을 만든 또 하나의 근원이었음을 엿볼 수 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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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오르면 천하가 작게 보인다 登泰小天 -맹자진심편- 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새벽 안개를 걷어 올리면서 아미산정으로 오른다. 아카시아 꽃은 실바람을 타고 달디 단 향내음으로 산으로 피어오르는 새벽 5시 15분! 정상에 오르니 밤이 낮으로 바뀌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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