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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9건
연도
2011년

199건 ·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두 딸을 키우고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시를 쓰며 긍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고 안내한 곳은 다…

  2.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환 당진군수] “꽃다운 시절의 추억”

    … 고모님들께 장손 며느리감을 찾으라는 분부를 내리셨다. 그때 대호지면에 사는 둘째 고모님께서 지금의 부인을 소개시켜주셨다. 마지막 사진은 마지막 사진은 결혼 2주년 기념으로 아산 현충사를 갔을 때의 사진이다. 당진읍사무소에서 근무할 때다. 당시만 해도…

  3.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 희생이 낳은 기적같은 이야기

    …에 나무를 심고 가꾼 한 사람의 희생과 노력으로 결국 황무지는 1만명이 사는 공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주인공의 헌신적인 봉사로 인해 프로방스가 아름답게 되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적이에요.” 홍진희 지점장은 “개발로 인해 각종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4.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사정은 여의치가 않다. 올해로 아흔 살이 된 아버지(전용섭)와 단 둘이 사는 전 씨는 국가에서 지급해주는 기초생활수급금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전 씨가 방안에 꼼짝없이 묶여버리게 된 건 20년 전 사고 때문이다. 전기 공급 회사에서 일했던 전 씨는…

  5.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에 즈음하여

    …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문화국민의식의 함양과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이바지함…

    당진시대
  6.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사정은 여의치가 않다. 올해로 아흔 살이 된 아버지(전용섭)와 단 둘이 사는 전 씨는 국가에서 지급해주는 기초생활수급금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전 씨가 방안에 꼼짝없이 묶여버리게 된 건 20년 전 사고 때문이다. 전기 공급 회사에서 일했던 전 씨는…

  7.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1) - 북부행복나눔센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복지사를 우체부가 일러준 가정으로 파견했다. 대상자의 집을 찾은 사회복지사는 놀라움을 감추기 어려웠다. 집안은 언제 청소를 했는지 온갖 옷가지들이며 생활 잡기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8살과 6살 난 두 딸 모두 언어장애를 갖고 있었으며 학교도 다니…

  8.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 탐방 - 당진늘푸른악단] “젊게 사는 비결은 음악이에요”

    …희 밴드 공연을 보고 나서는 제게 찾아와 측은한 표정을 지으며 ‘이제 회사는 그만두고 공연하러 다니는 거냐’고 묻기도 하고요. 언젠가는 공연 중에 약은 언제 파냐고 묻는 관객 때문에 무대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된 적도 있어요.” 늘푸른악단은 음악으로 화…

    당진시대
  9.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山 - 당진읍 ‘남산 야호대 등산로’ ] 당진읍 주민들의 산책로, 남산 야호대

    …사를 잇는 동부대로에 닿는다. 야호대 등산로는 인근 아파트와 당진읍내에 사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산이 큰 언덕 없이 험하지 않아 노인들과 주부들도 특별한 등산장비 없이 쉽게 오르고 내릴 수 있다. 단, 최근에는 빈번하게 내린 눈이 녹았다 얼…

    당진시대
  10. 2011.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0] 새해에는 활기찬 생활을

    …고 죽는 날까지 계속 걷고 머리 쓰는 일을 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러닝머신 위에서 흘리는 땀방울을 연신 닦아내며 보다 활기찬 생활을 위해 끝까지 열심하는 모습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당진시대
  11.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초대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상을 전달받았다. 충청남도 대표로 선정된 장가경씨는 7년전 남편 이석주(34)씨와…

  12.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에 사는 자녀들에게 연락이 오면 당분간 오지 말라는 매몰찬 당부만 하고 끊는다고 했다. 축산인은 물론 온 마을주민들도 외부출입을 자제한 채 근신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다. 합덕읍 도곡리…

  13.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계룡시의 겨울풍경은 아름다웠다. 또한 청소년들의 마음도...”

    … 집착을 한다. 또래관계에서 기뻐하고 슬퍼하면서 성장을 한다. 계룡시에 사는 청소년들은 계룡시의 겨울풍경만큼 아름답다. 말끝마다 욕설을 섞어가면서 조잘거리는 모습이 귀엽다. 내가 웃으면서 말을 잘 받아주니까 신이 나서 목소리의 톤이 올라간다. 한 아이…

    당진시대
  14. 2011.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아카시아 세탁전문점 | 백성옥, 손현빈 모자] “아카시아 향 같은 세탁소”

    …거에서 배달까지 당진읍 어디라도 손님들이 원하면 달려가고 있다. 현대에 사는 사람들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에 발맞춰 손님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게 수거와 배달을 실시하고 있는 것. 백성옥 씨는 “전화 한통이면 당진읍 어디든 찾아가 손님들의 …

  15.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않으며 내일은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저 오늘을 잘 사는 것이 언제가를 한다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이루시고 성공하고 행복을 내것으로 만드는 비결은 ‘오늘’만을 온전히 사는 것 입니다.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더 나…

  16. 2011.01.01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상아파트 노인 60여명 무료 식사 제공

    …김용원)는 지난달 중순경 아파트 상가내 한 식당 주인으로부터 “아파트에 사는 노인분들에게 점심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았다.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닌지라 전화를 받고 나서 노인회원들도 어리둥절했단다. 초대를 받은 지난 23일 대상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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