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연도
2009년

240건 · '살아 있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1. 2009.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복환·김종성·김지철 예비후보 오차범위 내 각축

    … 29일에 실시되는 충남 교육감선거 선거가 3강 4약의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역 풀뿌리지역신문 연대체인 <충남지역언론연합>과 <백제신문> <대전충남오마이뉴스>가 공동으로 한국인텔리서치에 의뢰해 3월 28일~29일 간 충남지역 1…

  2.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가에 어느덧 폭풍우가 몰아치고, 그렇게 거센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평온한…

  3. 2009.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고난의 시기에 참 목자는 누구인가? - 김희봉

    …니다. 이제 이 땅의 수많은 예수의 제자들이 사순절에 어떤 목자의 길로 살아갈 것인가? 묵상하면서 앞서 열거한 헐벗고 핍박 받는 자들을 위해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기를 빕니다. 특히 권력으로부터 생존을 위협 받고 있는 약자들을 위한 행동하는 참 목자이길…

    당진시대
  4.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살이 그만이려니와 시원하고 깊은 바다맛을 느낄 수 있는 육수도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성구미 ‘간재미’ “마지막 될지도 모를 성구미 간재미” 오후 1시쯤 바다로 나갔으니 5시가 되면 뭍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말을 듣고 무…

  5. 2009.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도시개발사업 심미성보다 기능성 우선돼야 - 이인수

    …낌을 지울 수 없다. 당진읍의 경우 11년 전에 큰 물난리를 겪은 적이 있는데 현재의 도시권이나 도시개발이 이루어질 지역의 우수와 하수를 배출할 하천이 그리 크지가 않다는 점을 항시 염두에 두어야 하는데 이런 점을 개별 도시개발 지구에서는 전혀 고민하…

    당진시대
  6.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내가 원하는 학교 - 조상연

    … 국제화로 한 국가 내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가장 손쉽게 제시할 수 있는 것은 저렴한 노동이며 그를 위해서는 아무 생각 없이 철야를 밥 먹듯 할 수 있는 잘 훈련된 수동적인 노동자가 필요하다. 생각해보라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과연 행복하였는가? 엄…

    당진시대
  7.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힘든 세월 지나면서 떠오르는 생각들 - 이민선

    살아오면서 요즘 젊은층들에게는 생소한 보릿고개를 겪기도 했고 국가적으로 유류파동이나 IMF의 통제를 당하는 것을 피부로 느껴왔지만 지금처럼 지구촌 전체적으로 환난 속에 빠진 것은 처음인 듯하다. 이러한 시기엔 기본적으로 일부 부유층을 제외하곤 대다수의…

    당진시대
  8.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일하는 노년은 아름답다 - 김귀자

    … 어느 쪽이든 사람은 일을 해야 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 있습니다. 돈이 있는 노년은 삶의 보람을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돈이 없는 노년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프로이트는 “가장 성공적인 삶이란 사랑하고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

    당진시대
  9.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 군생활 마무리, 가진 것은 소중한 인연 뿐 “한 평생 군 밖에 모르고 살아 왔는데 막상 퇴임식이 다가 온다니 편안하기도하고 미련도 남습니다. 하지만 퇴임식 이후에도 군 정신과 위국헌신의 정신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향토예비군 당진군 당진읍대 나…

  10. 2009.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재칼럼] 제3의 인생 노년기 7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 우울증 경향이 늘어난다. 자살하는 노인이 가끔씩 신문에 보도되는 일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우울증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소중한 물건이나 사람을 잃어버리고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모두 이런 경향 때문입니다. 젊은이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입니다. 여섯.…

    당진시대
  11. 2009.03.23 · 문화·교육 · 장현

    “학력신장, 교육시설 문제 시급”

    …다. 취임한지 보름가량 지난 17일, 양효진 교육장을 만나 당진이 안고 있는 교육현안 문제와 교육정책 추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Q. 앞으로 교육정책 추진 계획은? - 학력과 인성이 조화롭게 겸비된 인간에 주 포커스를 두고 교육환경시설 개설 및 …

  12.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저는 이 책을 들여다 봅니다. 그곳에는 나보다 남을 위해 가슴뛰는 삶을 살아가는 열정의 이야기들이 있으니까요. 더불어 그 안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세상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왔던 세계 5대양 6대주 속에는 참으로 다양한 모습의 사…

  13. 2009.03.16 · 환경·안전 · 김창연

    목숨 건 야생동물들의 도로 횡단 ‘로드킬 급증’

    당진군의 도로망이 거미줄처럼 늘어남에 따라 야생동물들이 살아갈 보금자리가 일종의 경계선이 돼버렸다. 야생동물들은 목숨을 걸고 도로를 횡단해야 하는 수난을 겪고 있다. 군내 도로를 달리다 보면 죽은 야생동물의 사체를 종종 볼 수 있다. 온전한 야생동물의…

  14. 2009.03.16 · 문화·교육 · 김창연

    대호지로타리클럽 창립총회 열려

    …대회장은 “대호지로타리클럽은 대호지를 좀 더 깊이 알고 사랑하며 가까이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야 한다”며 “작은 일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스폰한 당진로타리클럽 김한식 회장은 축…

    당진시대
  15. 2009.03.16 · 문화·교육 · 김창연

    대호지로타리클럽 창립총회 열려

    …대회장은 “대호지로타리클럽은 대호지를 좀 더 깊이 알고 사랑하며 가까이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야 한다”며 “작은 일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스폰한 당진로타리클럽 김한식 회장은 축…

  16. 2009.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교육사랑모니터 요원 모집

    당진교육청(교육장 양효진)은 충남 교육정책에 대한 창의적이고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발전하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충남교육사랑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니터 요원의 선정 기준은 △기본적인 컴퓨터 통신 능력 보유 △교육…

    당진시대
  17. 2009.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 “준법선거 하겠습니다”

    …록 법을 잘 지킬 것을 약속드린다. 쭔김종성 예비후보 교육계에 만연되어 있는 불신과 갈등, 그리고 현실에서 혼탁해지려는 문제를 보고 통탄을 금할 수 없다. 교육감 선거는 깨끗해야 한다. 그리고 투명하고 공정해야 한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부끄럽지 않은…

    당진시대
  18.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이 추천하는 이시대 모든 분야에 요구되는 ‘설득의 기술’

    …는 것으로서 비단 비즈니스 뿐만아니라 모든 관계의 전 영역에서 요구되고 있는 핵심 부분이다. 미국의 대학부의 ‘대통령학’에서도 대통령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으로 건강, 비전, 설득력, 국민통합조정기능 이라고 할 정도로 설득력은 근자 모든 분야에서 매우 …

  19.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악의 상태이다. 그런데도 정치권은 법보다 주먹이 난무하는 국회를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소수 정당의 대처도 문제려니와, 다수 여당의 의연함도 문제니 결국 식술 국회가 되고 말았다. 우리 국민들은 어려울 때마다 팔을 걷고 일어나 나라를 구하는 민족이…

    당진시대
  20.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든 반찬은 도시락에 담아 매주 봉사원들이 송악, 송산, 순성 등에 살고 있는 30여명 독거노인들에게 배달한다. 이처럼 기지시교회는 신앙생활 외에도 ‘행복한 교회, 좋은 사람들’이라는 표어를 실천하기 위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기와 사랑 나눔 실천에도 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