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2 · 정책·행정 · 이선정
각종 여성정책 주민홍보도 중요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며 “힘 없고 가지지 못한 사람도 예우를 받으며 살아가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계획을 살펴보면 보건소의 경우 시비를 지원해 지자체 최초로 전국가구 월요평균 소득 기준이 50%인 것을 70%까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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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건 · '살아 있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2013.04.12 · 정책·행정 · 이선정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며 “힘 없고 가지지 못한 사람도 예우를 받으며 살아가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계획을 살펴보면 보건소의 경우 시비를 지원해 지자체 최초로 전국가구 월요평균 소득 기준이 50%인 것을 70%까지 …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한 서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골목길을 걷다보면 마을 사람들이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가 절로 들리는 듯하다.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었다면, 골목길로 들어가자.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볼까 우암초등학교 - 삼충상회 구불구불하고 좁다란 골목길을 언제 걸…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 농방을 그만두어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요.”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와 다른 이들이 쌀밥을 먹을 때 도시락을 못 챙길 정도였다는 그였기에 복지 쪽에 남다른 관심을 두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가난한 삶을 살아오다 보니 타인을 도…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음이 들더라고요. 봉사하고 공부하며 바쁘게 사는 덕분에 갱년기를 모르고 살아요.” 황선숙 회장이 추천하는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단편집 ‘나무’다. 지난해 지도 교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은 황 회장은 주위에 여러 번 권하기도 했다. 특히 마음에…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달리 지역신문은 우리 주변 이웃들의 소식을 바로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당진시대를 보며 지역신문이 지역 내에서 활성화 되어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는 걸 느낄 수 있었죠.” 돌아오리 고락일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지…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 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며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직도 외국인이라고 믿어요” 외탁을 했다는 그는 가족들 중에서 유독 외국인 같이 생겼다. 실제로 외국인이라고 오해도 많이 받았다. 특히 산업…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든 자장면과 짬봉을 선보이고 있다. 24시간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알려져 있는 청해루는 수타면의 특성을 살린 쫄깃한 면발을 자랑한다. 청해루는 중화요리의 느낌을 살린 장식들이 돋보인다. 박 대표는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인 만큼 편하게 와서 먹었으면 한다…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고에서부터 작은 모임에서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100세 시대 어떻게 살아야하나’가 늙어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화두인 듯하다. 정말 인생 100세 시대가 축복인 것일까? 아니면 재앙인 것일까? 답은 분명하다. 미리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축복으로 다…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런데 그 공동체 중에 당진의 마을공동체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공동체 붕괴는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가운데 조금씩 이뤄지고 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물론 현대사회가 사고도 다양해지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지고 이기주의와…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능력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훌륭한 통치자들은 용인을 잘했음을 알 수 있는데 한(漢)고조 유방(BC 247∼195)이 선택한 장량(장자방)은 선견지명이 있는 책사로 많은 공을 세웠고, 촉한의 유비(161∼223)는 초야에 묻혀있던 제갈량(공명.181…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옛날에 갈비는 부잣집에서 명절이나 잔치 때 소를 잡아야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이었다. 보통사람들이 갈비를 먹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말 갈비가 낱개로 팔리기 시작하면서라고 한다. 광복 이후부터 지금까지 갈비는 최고의 외식 메뉴로 자리 잡아왔고 …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위기에 맞닥뜨렸을 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은 ‘나만 (혹은 나라도) 살아남자’는 사람들의 이기심이다. 극한의 상황에서 ‘함께’보다 ‘나’가 우선되는 것 은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침체되고 망가진 도시를 다시 살리는 건 차라리 ‘공동체…
2013.04.05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어 면정보고에서 한만진 면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숨쉬는 품격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면천읍성 복원사업과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분야에서는 꽈리고추, 프리지어 등 차별화된…
2013.04.05 · 정책·행정 · 이선정
…정운 씨가 쓴 ‘남자의 물건’을 추천했다. 이 책은 불안과 경쟁 속에서 살아온 한국 남자들에게 이 불안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를 조언해주고 있다. 가정을 부양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한국 남성들이 중년을 지나 뒤늦은 사춘기처럼 인생에 대한 회의…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 진순석 씨를 움직이게 한 것은 그의 지론 때문이다. “남을 도우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울 수 있는 여건이 됐던 것이죠. 다시 그 상황이 와도 아마 그분들을 구하러 갈겁니다.”
2013.03.29 · 환경·안전 · 김창연
….” 임업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임업후계자들이 조합을 형성해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 임업후계자 영농조합(대표이사 김광수, 이하 영농조합)은 ‘하늘을 행복하게 땅을 행복하게’라는 목표를 갖고 운영 중이다.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 후손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번째 사진은 신평중학교에 재학 당시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 하복을 입고 있는게 나다. 사진 너머로 신평중학교의 교정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각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당시에는 운동장과 교실이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전부였다. 시간이 흘러 …
2013.03.29 · 산업·경제 · 이선정
“농민들의 의식이 변해야만 농촌이 살아납니다. 제대로 알아야 농민 스스로 정책을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시 대표는 농촌을 살리는 핵심은 농민에게 있다고 말한다. 당진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이하 APC)가 제대로 …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나마 알게 되었는가. 현재와 과거를 반추해가며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가면 등은 굽고…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렇게 서 씨는 당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당진에 대해 알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인터넷으로 ‘당진’을 검색하다 <당진시대>를 알게 됐죠. 지역에 대해 파악하는 데에 지역신문만한 게 없더라고요.” 처음엔 홈페이지를 살펴보다 우연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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