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5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1.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청인학원(원장 이종국)에서 시작된 청인봉사단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라는 슬로건을 단 하나의 봉사 목표로 내걸고 있다. 청인봉사단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과 5~6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

  2.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는 동영상으로 촬영해 기록해 둔다. 악보도 잔뜩 쌓여 있다. 홀로 살고 있는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그의 집은 새벽부터 트로트의 흥겨움으로 시작된다. 이제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며 그는 씻고 간편한 복장으로 준비한 뒤 진돗개 밥그릇에 사료를 쏟아 붓는…

  3.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이값에 대한 두려움

    …그의 일생을 통한 삶의 척도를 알 수 있다. 현시대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15세쯤에 학문에 뜻을 두고 서른이 되어서 학문적 일가를 이뤄 기초를 세우는, 그래서 각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나이가 된다는 것이다. 또 불혹의 나…

    당진시대
  4.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젊은 농군들의 ‘新 품앗이’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4-H연합회

    …해주는 한 단면인 것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도 대를 이어 ‘농사꾼’으로 살아가는 젊은 이들이 있다. 당진시4-H연합회(회장 이재승)는 2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농군 3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농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기계 공유 등 ‘새로운 품앗…

  5. 201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이 필요한가?

    …라볼 수 있다. 늦은 가을이 되면 월동준비를 하듯 중년기가 되면 노년에 살아갈 준비를 하는 건 당연하다. 3. 개인의 성장, 성숙 측면에서 : 인간은 태어나서 사망할 때까지 사회 속에서 교육받으며 성장한다. 이제 60세 환갑, 한 바퀴를 돌았으니 두 …

    당진시대
  6. 2015.02.13 · 문화·교육 · 정호성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직원 박미정 씨가 추천하는 “세상 속에 나를 세우고 싶어요”

    …롱 작은도서관에 와서 다시 보게 됐다고. “위인들의 성공적인 업적 뒤에 있는 어두운 이야기를 다룬 책이에요. 성공담만 다룬 여느 위인전과는 달리 위인들이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과 소소한 이야기까지 접할 수 있어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 겪게 될 어…

  7.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흰 쥐와 검은 쥐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우화(寓話)입니다. 한 사람이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사자 한 마리가 멀리서 자신을 향해서 잡아먹을 듯이 달려왔습니다. 그 사람은 일단 사자를 피해 정신없이 도망을 갔습니다. 마침 우물이 있어서 밧줄을 타고 내려가기 시작했…

    당진시대
  8. 2015.02.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시행착오가 결실을 만든다”

    …맺다 곽 대표는 조명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30년을 살아왔지만 조명사업에 종사하는 남편을 만나 조명 제조업에 눈을 뜨게 됐다. 곽 대표는 “남편을 만나기 전엔 안양에서 회사를 다니며 수출·입 관리 업무를 맡았다”며 “남편을 만나 당…

  9.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아이들에게 선생님 또는 형이 돼주고 있는 김상훈 상경은 지난 1월부터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육군 입대 대신에 해경을 선택한 그는 제대를 1년 앞둔 스물세 살, 아직 앳된 청년이다. 평택해양경비안…

  10.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돌아갈래

    …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 영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 시절을 공감했고, 그리워했다. 이 영화는 누적관객 1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현재에 지친 사람들은 과거의 이…

  11. 201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 교육, 이렇게 합시다

    …(ability)’가 있어야 합니다. 끼는 우리 안에 태생적으로 지니고 있는 재능이며 능력입니다. 그 사람만이 가지는 독특한 자질입니다. 그 끼를 빨리 찾아내 키워줍시다. ‘꼴’과 ‘깔(color)’이 있어야 합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삶을 살아…

    당진시대
  12.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는 생고기와 양념구이 그리고 김치찌개, 국밥 단 4가지 뿐이다. 육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직접 집에서 고추장, 된장 등을 담가 양념구이를 만들고 김치부터 고춧가루, 새우젓까지 손수 만든 것으로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인다. 특별한 것은 없다. 하지만 정…

  13.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시장, 토토가, 슈퍼맨 그리고 미생

    우리 생활이 예전보다는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세상사는 온통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 살아가기 힘든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요즘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재력을 갖춘 사람들도 살기 힘들기는…

    당진시대
  14.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미생>이 선풍적 인기를 누렸다. ‘미생’은 바둑 용어로 ‘집이 완전히 살아있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쉽게 말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것을 뜻한다. 기업 및 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IT 회사인 눈소프트…

  15. 2015.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우리 함께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자 증오 속에서도 증오 없이 미워해야 할 사람 속에서도 미움을 버리고 우리 자유롭게 살아가자. 우리진정 행복하게 살아가자 질병 속에서도 신음하지 않고 병자들 속에서도 병들지 않고 우리 건강하고 자유롭게 살아가자. 우리 함…

    당진시대
  16.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중심 잃지 않는 사제될 것”몽골에서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

    …타르 엥흐 요셉 부제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몽골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없었어요. 그래서 제 자신을 희생하는 삶을 통해 마음과 정신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진리와 기쁨, 행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는 몽골에서 신학공부를 했으며 몽골 교구…

  17.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수(長壽)

    …기 전 주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넷째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마음을 가질 때 장수한다. 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난 청년은 미국 석유업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세계적인 대부호로 성장했다…

    당진시대
  18.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 100세 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

    …구가 많은 시대는 처음으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이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살아있는 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제부터 건강하게, 그리고 눈 부시도록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차근차근 찾아보기로 했다. 우선 당면…

    당진시대
  19.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재일동포(在日同胞)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유독 중국과 구소련에 살고 있는 동포에 대해서는 동포가 아닌 중국국민 ‘조선족’, 러시아국민 ‘고려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조선족들, 같은 중국동포 상대 사기’, 이는 한 공중파 방송의 뉴스 제목이다. 짧…

    당진시대
  20.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다

    …어요. 그래도 이번 일을 추진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외국인 학생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생겨 무척 뿌듯하죠.”(정한영 원장) 지난 10월 입국해, 한동안 정 원장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낸 세짐은 오는 3월 연세대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