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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7건
기간
1993—2026

477건 · '알고 보니' · 최근 기사부터10 / 24쪽

  1.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청와대에 있었다”고 답했는데, 조사해 보니 당시 김 후보는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였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김동완: 지방자치법이 확정된 날짜를 보니 당시 내가 충남부지사였던 것 맞다. 정정하겠다. 입법예고할 당시…

  2.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 피해자는 고통 속에■당진시수화통역센터 직원 성희롱·부당해고 관련

    …니다. 조금 후에 A센터장도 동영상을 보냈습니다. 재미있는 동영상인 줄 알고 보니 벌거벗은 여자 몸이 나와 불쾌해서 끝까지 보지 않고 채팅방에서 나와버렸습니다. -피해자 진술 내용 중 일부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이 직원을 수차례 성희롱한 것에 이어, 한국…

    당진시대
  3.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학교에서 과를 개설하는 등 지역과 기업이 연계돼야 한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아이들의 생활과 교육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알고 있는 것 같다. 교육 정보는 어디서 얻는 편인가? 이하윤: 이야기도 있었다. 엄마들은 고급정보 얻어야 하니깐 나가서 5만 원…

  4.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대합덕리 이근미 씨가 추천하는 ‘대화’의 첫 걸음

    … 이 씨는 “세상의 반은 남자고 반은 여자” 며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알고 대화를 할 때 비로소 ‘진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낯선 언어방식을 가졌다는 것을 이해하…

  5.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감을 나눠먹었다. 또 피곤한 기색이 얼굴에 드러난 날이면 아이들이 먼저 알고 박 교사의 어깨를 주무르기도 하고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고사리 같은 손을 박 교사의 이마에 갖다 대기도 한단다. 박 교사는 “이럴 때 아이들에게 고맙기도 하고 감동을 많이 …

  6. 2015.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을 통해 보는 공직선거법 정치인에게 받은 명절선물은 과태료 대상

    … A씨는 예정에 없는 택배를 받았다. 보낸 사람 이름을 확인하니, 평소 알고 지냈던 시의회 B의원이었다. 택배 포장을 뜯어보니 멸치 선물 세트였고, 설 선물임을 알리는 연하장도 들어 있었다. A씨는 망설였지만 돌려보내는 게 더 복잡하다 생각이 들었고,…

    당진시대
  7.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미널)를 건설했다고 한다. 그들은 항만의 크나큰 부가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동쪽 터미널과 서쪽 터미널을 연결하는 7km에 고속도로를 건설했으며, 원활하게 물류 이동을 돕고 있다. 싱가포르항에는 매일 화물을 운송하는 …

    당진시대
  8.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 종교 모임에서 만난 당진사람이 김 박사가 호스피스 봉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 당진에도 도움을 줄 것을 권유했다. 한 번 해보자는 마음에 당진을 찾았다. 그렇게 죽음을 앞 둔, 눈이 안 보이는 한 할아버지를 만났다.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약속했다. …

  9.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공짜 예술은 없다류종인 당진문화원장

    …기념일이 무려 14일이나 된다. 게다가 여기저기서 수많은 행사가 열리다 보니 10월은 어디를 먼저 참석해야할지 모를 만큼 정말 바쁜 달이다. 10월 행사 중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한 ‘당진을 그리다 展’ 작품전시회가 기억에 남는다. 그 넓은 전시장을 …

    당진시대
  10.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모양 건강식품 ‘오크라’를 아시나요?

    …리는 식감 때문에 처음 접할 때는 쉽지 않지만, 오크라를 맛보고 효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오크라의 매력을 이내 알게 된다. 오크라는 아열대 식물로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오크라 재배가 가능하다. 오크라의 끈적거리는 점액질은 뮤신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

  11. 2015.06.26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수첩] 임아연 취재팀장‘누가’ 살고 싶은 당진인가

    …보상금을 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어떤 기준에 의해 보상금이 책정됐는지 알고 싶다고 상세 내역을 요청했는데 당진시가 묵묵부답”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정보공개청구 제도조차 몰랐을 만큼 세상 물정에 어두운 이었다. 그런 그가 보상금 더 받으려고 상가에 끝…

    당진시대
  12.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결혼 중 외국인과 결혼하는 비율이 10퍼센트가 넘는다고 하셨다. 그러고 보니 주변에 참 많은 다문화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

    당진시대
  13.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토론은 없고 의전만 있다

    …낼 것 같지 않다는 건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정작 토론에 대한 주제발표자 2명과 토론자 5명에게 주어진 시간은 1시간뿐이었다. 결국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정도 늦게 끝났으니 주제발표자에게는 각각 15~20분의 시간이 …

    당진시대
  14.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8 대호지면 남우용 회장 “지역 현안 토론회 개최할 것”

    …함께 맡고 있다. 지역에서 필요한 것을 누구보다도 지역주민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하고, 사업을 추진할 주민자치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지역이 고령화 되다 보니 일할 수 있는 사람은 한계가 있어요. 그러다보니 각 단체의 역할도 비슷…

  15.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살아온 지난 30년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한 한빛공동체 김창문 목사

    …이 거동이 힘든 장애인 가운데서도 신앙생활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장애인선교회를 1985년부터 이끌어 나가기 시작했다. 당시 장애인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거리를 오가면 “집에나 있지 왜 나와서 피해를 주냐”는 말을 듣기도 했고, 택시를 타거…

  16.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정에 선다면 승소할 자신 있다”

    …와 재판관 등 여러 관계가 얽혀 있는 사법계의 구조적 문제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많은 소송 경험을 바탕으로 오로지 논리적인 법리 싸움으로 승리할 자신이 있다. 이번 중분위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매립지를 분할 귀속키로 결정한 결정문 자체…

  17.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성완종 리스트’와 존양성찰(存養省察)

    …청도 말투가 그렇다. 곧바로 딱딱 얘기해야 하는데 충청도 말투가 이렇다 보니, 보통 ‘글쎄요’ 하는 것 있지 않느냐”고 답변했다. 충청민들의 말투까지 자신의 거짓말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삼았다. 성완종 리스트 모두 박근혜 정부와 연관 성완종 리스트 메모…

    당진시대
  18.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금발의 태권 소녀, 당진에 오다

    …로만 생각했지, 잘 알지는 못했다”며 “태권도도 한국 전통무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몰랐다”고 말했다. 하지만 점점 태권도의 기본을 배우고 예절을 배워가며 한국의 문화는 물론 한국어까지 능통할 정도로 알리샤 번은 한국과 가까워졌다. “상대방…

  19.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 홍기후 대표“주2회 발행은 어떤가요?”

    …대표는 지역에 아는 사람이 많다. 홍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는데 바쁘다 보니 당진시대를 보고 지역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곤 한다”며 “당진시대를 읽을 때마다 아는 사람이 적어도 세 명은 나온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를 읽은 지 10여 년 정도 됐다는 홍 …

    당진시대
  20.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당진에서 정착했다. 10년만 당진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가려 했지만 살다보니 25년이 됐단다. 오랜 시간 동안 버스 운전을 하면서 승객들의 얼굴을 대부분 알고 있다. 그는 “승객들을 자주 만나다 보니 볼 때마다 반갑다”며 “가끔 보이지 않는 날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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