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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7건
기간
1993—2026

247건 · '우리 동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13쪽

  1.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으로 가르쳐주신 부모님의 태산보다도 높고 바다보다도 깊은 은혜에 대해서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한자의 효(孝)는 노(老)와 자(字)의 합자(合字)다. 아들이 늙은 부모를 등에 없고 있는 효도의 모습을 상형한 글자다. 은혜를 아는 것…

    당진시대
  2.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 어린 마음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옛날에 우리집은 이사를 자주했었던 것 같다. 내 기억으로는 지금 살고 있는 이집으로 이사한 것이 몇 번 째라는 생각이 든다. 좀더 좋은 환경과 여건을 찾아 이사하는 것은 지금이나 다르지 …

    당진시대
  3.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서 용돈 받고 다니던 때가 가장 좋았다. 첫 번째 사진은 84년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부장면 하리…

  4.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마디마디편안한의원 홍성국 원장] 청소년들의 허리가 걱정된다

    …은 낮이 한 번 오듯이 모든 변화가 이와 같다는 말이다. 이러한 이치는 우리의 허리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한 번 허리를 굽혔다면 한 번 허리를 펴야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오래 허리를 펴고 있거나 지나치게 오래 허리를 굽히고 있다면 분명히 허리에…

    당진시대
  5.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호지에 소재한 마을 두산리는 예로부터 청정마을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온 동네이다. 그러나 몇 년전에 퇴비공장이 이 마을 어귀에 세워지면서 주민들이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적되어 있는 퇴비재료에서 나오는 악취는 물론이고 오물로 인한 지하수…

    당진시대
  6.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마라톤 완주는 결코 쉽지 않다. 회원들은 마라톤의 매력으로 ‘…

  7.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유년시절 동네에서 함께 뛰어 놀았던 친구들, 선후배들은 나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 늘 따뜻한 웃음과 가슴으로 나를 안아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

  8.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조창희 우강면번영회장"젊음이 넘쳤던 농촌, 친구, 그리고 아내"

    …아다녔던 20살 무렵, 우강면 창리의 ‘옷밥골’에서 함께 어울려 다니던 동네 친구들과 찍은 것이다. 뒷줄 맨 오른쪽의 청재킷을 입은 이가 나다. 그 앞에 하얀 옷에 선글라스를 쓴 멋쟁이 청년은 김화묵, 그 왼쪽이 오세철, 그 왼쪽의 선글라스를 쓴 이가…

  9.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영석 호서고 전 교사"세상을 향한 메치기 한판"

    … 있으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다. 두 번째 사진은 1960년대 중반 동네 친구인 이보성의 결혼식 때 보성이의 처가인 논산시 가야곡면에서 찍은 것이다. 공주시 계룡면 경천리에서 어려서부터 함께 자란 친구 보성이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멀리 논산까지 …

  10.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동네부터 공부해야죠”

    …원생들이 지난달 25일 송산지역내 각급 기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우리 동네를 돌아보고 우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의 고마움 알기’라는 주제로 현장학습에 나선 58명의 원아들은 이날 송산소방지서와 농협, 파출소, 우체국 등을 방문해 일하는 과정을…

  11.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반겨주시는 것 같다. 그 곳에 갈 때마다 까치가 가까운 묘비 앞에 앉아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평소엔 아버지께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위해 전차를 타고 남대문 앞 미경사와 동…

    당진시대
  12.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50년대, 계성초 주변모습] 밤절고개와 대차골, 그리고 ‘미미사’

    …살당한 유골들이 많이 나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계성학교가 자리잡은 동네는 대차골로 불렸었다. 닭의 우리처럼 생겼다하여 ‘닭책골’이었던 것이 ‘대차골’로 바뀐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역시 같은 시기 첫 번째 사진과 정반대편에서 찍은…

  13.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별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 마포구 아현동 고개를 넘으면 염리동이라고 하는 동네가 있는데 55년 당시에는 그곳에 마구간들이 많이 있었나 보다. 그 마구간에 6가정이 살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나를 낳았다는 말씀을 들었다. “오죽 어려웠으면, 그리 하셨을까! …

    당진시대
  14.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영 송악면 월곡리"이유없는 반항의 서절들"

    …학년때로 기억한다. 무엇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데 아무튼 우리는 모교인 상록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념촬영을 했다. 당시엔 중학교에 진학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는데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남자아이들은 집에서 농사일을 거들었고 여자 아이들은 …

  15.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 자리잡고 기록도 없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을 민속 문화라고 합니다. 우리의 민속문화는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면서 소실되어 버리고 또한 조국의 근대화라는 명목으로 잃어버린 것이 많습니다. 그나마 유지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들을 보면 얼마나 다행스러운…

  16.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련하게 했습니다. 버스 한번 타고 읍내 장에 나가면 하루가 걸렸습니다. 동네에도 5일장이 서는데도 그렇게 읍내 장에 가고는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여유롭게 기다리다가 버스에 손님이 많다 싶으면 차비로는 대포 한 잔하고 이…

  17.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모자라서 바람이냐?”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분이 갑자기 내일 저의 동네에 볼일이 있어서 오게 되었다며 메일 친구도 됐고하니 꼭 차를 한잔 대접하고 싶다며 나와달라는 연락이 왔지 뭐겠습니까. 저는 고민하고 망설이기도 하였는데 끝내는 ‘에이, 담임선…

    당진시대
  18.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시순-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관공서 소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국물을 내면서 바쁘게 생활하지만 손님이 뜸한 오후가 되면 이씨의 식당은 동네 아줌마들의 사랑방이 된다. 라디오에서 방송된 이씨의 이야기가 화제로 떠오르면 이씨는 일약 인기스타가 된다. ‘우리네 사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주고 당진이라는 지명까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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