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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3건
기간
1993—2026

423건 · '좋은 세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22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 기사를 썼다. 그 과정에서 많은 기사를 발굴하기도 하고 느린 걸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도 했다. 요구르트 판매원인 강수만 씨는 요구르트를 판매하면서 버스가 올 때쯤이면 목청껏 “고대 버스 옵니다”, “천의 갑니다”를 외친다. 평소 버스를 이용하는 이 …

  2.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고, 보람 씨는 대학원에서 커피의 좋은 성분들을 알게 되면서 커피에 흥미가 생겼다. 대화로 얻어진 기발한 아이디어 훈영 씨와 보람 씨는 회사에서는 티격태격하는 선후배 관계로, 회사 밖에서는 알콩달콩한 커플로 2년을…

  3.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

    …임교사는 “아름다운 가게 놀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가게 놀이로 세상을 더 밝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수익금 전액을 복지관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작은 수익금이지만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4.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 다시 나섰다. 그만큼 절박했다. 발달장애인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확인해주고 싶었다. 참을성도 없고, 집중력도 약하고, 감정 기복도 심하고,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는 편견을 깨주고 싶었다. “발…

  5. 2015.06.19 · 문화·교육 · 신동선

    어쩌면 조로(早老)한 청춘을 달래고 계실 당신에게

    …스스로 제동을 걸어 본 아날로그 세대의 서글픈 넋두리였을까. 요즘 같은 세상에서 ‘느림’을 추구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렇게 설레발을 쳐가며 괜찮은 척 하지만 나 역시 디지털을 강요당하는 현실들이 때로는 눈물겹다. 이번에 관람한 <행복한 아…

  6.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중촌 김두식 한시작가

    …빼내 무성하게 파란 물결을 짓는다. 新綠良辰探賞客 신록양신탐상객 신록의 좋은 계절에 탐상객은 忘機酣樂自賡歌 망기감락자갱가 세상사 다 잊고 즐거움에 취해 스스로 노래를 잇는다. “계절적으로 초여름은 왕성한 성장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산과 들은 새 가지…

  7. 2015.05.08 · 문화·교육 · 박해옥 시민기자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 ‘손수체’

    … 4명의 회원이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벤트는 굿네이버스의 슬로건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손글씨로 써 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손수체 회원들 10여명이 공모전에 손글씨 작품을 출품한 가운데, 강승희 회원의 작품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 회보에 소…

  8.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김회영 지부장 “몰랐던 당진소식 알게 돼”

    …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시스템을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건조해진 아이들에게 미술치료를 통해 아이들을 치유해주고 싶다고 그는 말한다.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김 지부장은 최근 당진시대에 실린 보건소 탐방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

  9.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흙은 근원이다. 조물주가 세상을 만들 적에 흙으로 인간의 형상을 빚어 사람을 창조했다는 창세기의 한 구절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인간은 결국 흙에서 나고 흙으로 되돌아간다. 조물주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듯, 사람은 흙으로 무언가를 빚어 사용해 왔다. 아…

  10.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요”

    …에 두고 오래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덧붙였다. “책 마지막에 행복이란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고 쓰여 있어요. 이는 곧 ‘행복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라는 의미에요.” 학창시절부터 책을 좋아했기에 사서의 꿈을…

  11.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을 하고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아내 덕”이라며 “우리가 이 세상에 남아있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는 내가 아내를 챙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 때 아내의 고마움을 간직하는 배 씨는 지금도 아내보다 일찍 일어나 밥을 하고 반찬을 차려…

  12.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험생들에게 희망을

    …없다.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인간사이기에 성실히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날이 찾아온다. 또 남들보다 조금 앞선다고 또는 가진 것이 많다고 의기양양할 것도 없다.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인간사이기에 늘 겸손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춰야만 지금의 만족…

    당진시대
  13. 2015.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평화적 통일기반 구축 등 공로 인정”

    … 진행된 통일줄다리기를 예로 들며 “문화적인 부분에서 통일기반이 조성된 좋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통일에 대한 의지를 갖고 독자적인 통일체재를 수립해야 한다는 이 위원장은 통일기반 구축을 위한 해외협의회와의 교류가 큰 역할을 할 거라고 주장했다. 그는…

  14.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운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자란다고 한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나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것이다. 누구나 어린 시절에 실뜨기 놀이를 해봤을 것이다. 손가락이 짧아 실가닥이 빠지면 헝클어지고 다시 풀어서 이 모양 저 모양을 만드는 실뜨기처럼 한해를 …

    당진시대
  15.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욘사마’ 배용준 씨가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기 위해 건강에 좋은 웰빙음식을 트레이너와 연구하다가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스토랑을 차리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욘사마 도시락’을 판매하면서 장사가 매우 잘되고 있으며, 도쿄 중심가에 ‘고시게’라는 …

    당진시대
  16.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강덕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영양소 골고루 가득해지길”

    … 무거운 소식과 사진·사고만 접하면 집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세상이 될 거예요. 영양분이 고루 있는 음식이 좋은 것처럼 신문에서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푸근한 정이 넘치는 당진의 모습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중국 한족 출신 아내 …

  17.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 말고 살아라 /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게 별거냐 / 그늘 좋고 풍경 좋은데 / 의자 몇 개 내 놓는 거여” 이정록 시인의 시 중에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 같은 시들이 여러 편 있다. ‘의자’도 그런 시 가운데 하나다. 어머니의 바람은 소박…

    당진시대
  18.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 근데 아들 있으니까 2개 시킬 수 있어 배달을 해주더라고. 그런 게 좋은 거지 뭐.” “내가 저승사자여~” 사람들은 김홍제 씨를 저승사자라 부른다. 주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그가 머리를 만지면 얼마 안 가 저 세상으로 떠나기 때문이란다. 하…

  19.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그린 세상에는 내가 뛰놀죠”

    올 연말 전시회 개최할 예정“초등학교도 못나왔는데 선생님을 만나면서 좋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내가 그린 그림은 내 세상이에요. 더 젊었을 때 그림을 그렸더라면 훨씬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뇌성마비 1급 지체장애인 김한선 씨(60)가 알아 듣기 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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