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을 보러 가시면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장 봐오신 어르신들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이 주된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8건 · '행복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을 보러 가시면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장 봐오신 어르신들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이 주된 일…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로, 복지…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례들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담는 것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행복릴레이를 이어갔으면 한다. 백종하 : 전반적으로 현안에 대한 심층 취재가 필요하며, 1면에 지면 안내를 해달라. 또한 독자층 분석을 통해 독자층에 맞는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한…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푸짐한 요리를 선보이고, 맛을 본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것만 봐도 행복해요. 이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보성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동양의 보물섬이라는 뜻에서 본 딴 동보성은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음식점이다. 동보성의 가장 …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김성선 담임목사가 ‘좋은 교회’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직분자는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교인들은 물심양면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성도 간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은퇴 장로 찬하 예배도 함께 진…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림을 보고 향수에 젖기도 하시더라고요. 제 작품을 보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인터뷰 권영산 작가 “삶의 터전을 한국화로 표현”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에서의 터전을 그려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작품을 보고 마음이 편…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집밥의 장종미 대표는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메뉴 고민을 한다. 매일매일 맛이 다른 백반을 위해 어떤 반찬을 하고 무슨 재료를 사야 할 지 고민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부터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려면 서둘러 움직여야…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성과를 거두는 일은 흔하지 않다”며 “앞으로도 코렌아트의 명성을 떨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부와 봉사 활동 꾸준히 한편 이 대표는 교회 전도활동에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사랑의 열매에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행복플러스…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재작년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2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며 “너무 행복했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고 말하는 그다. 한편 장애가 있는 중학생 2학년 아이의 아버지 B씨는 평생 농사만 지어 왔다. 아이가 장애가 있기에 여유를 가지고 사…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나를 아끼고 즐긴다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지회장을 맡으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그는 20년 동안 꾸준히 신문을 읽고 있다. 김 전 회장은 “당진시대는 시민들의…
2017.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는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뤄냈다. 하지만 발전의 속도만큼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각종 인프라의 구축은 이에 미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그 중에서도 소아·아동을 위한 각종 인프라 부족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선과제로 급부상하였다. …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진지역은 신앙심이 깊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은혜로운 교회, 행복한 교회를 표어로 삼고, ‘한 번 오면 또 오고 싶은 송매감리교회’라는 타이틀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을 중시하는 김 목사는 지난달 25일부터 교인들과 …

2017.03.01 · 문화·교육 · 이영민
… 원당중 3학년 남경록 학생에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정미화 씨를 비롯해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상은 당신이 보는대로>, <메리미>,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수필과 시를 낭독했다. 한편…

2017.03.01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한 워킹맘을 위한 당진시 여직원 대상 소통공감 간담회를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진시청에서 근무 중인 여직원 중 미취학 아동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일·가정 양…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그램에 참여한다. 사례관리로 욕구 수렴 그렇다면 민수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할까. 북부사회복지관에서는 먼저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초기 상담을 하고 모니터링 했으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했다. 민수의 가정에는 경제적인 면…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받았다. 기쁨과 아쉬움 교차 졸업식이 시작하기도 전 졸업을 축하해주기 위해 학교를 찾은 학생과 학부모, 친구들로 방학 동안 적막했던 학교가 오랜만에 북적였다. 검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은 졸업생들 사이로 꽃다발이 오가는 한편 동문들과 헤어지며 아…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산은 산을 오르는 일이다. 산에 오르는 목적은 약초를 캐기 위해, 나물을 뜯기 위해, 건강을 위해, 산이 좋아서, 암벽등반을 위해, 도전정신을 기르기 위해, 전문 등반을 위해 등 제각각 다를 수 있지만, 등산을 하는 방법은 오로지 하나다. 자신의 두…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3년 간 충남공동모금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단다. 심지어 노 대표는 호박이 간식을 구매하기 위해 담배까지 줄였을 정도다. 한 대표는 “원래 우리 부부는 금슬이 좋다”며 “동물을 키우다 보니 함께 나눌 이야기가 많아져서 금술이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너무 신기해요. 정…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 6회를 맞는 유권자의 날은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나는 대한민국의 유권자다’를 주제로 강연 콘테스트가 열린다.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대한민국의 주인으로서 자유롭게 표현하는 생활 속 민주시민·민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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