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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4건
기간
1993—2026

2,084건 · '하는 송악' · 최근 기사부터100 / 105쪽

  1. 1998.06.29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이은혁 신평농민상담소장..

    …급 가장 보람 25일 퇴임한 이은혁 신평농민상담소장 “더 열심히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먼저 남습니다.” 지난 25일 2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퇴임한 이은혁(58세) 신평면 농민상담소장은 성과가 금새 드러나지 않는 농촌지도사업에 몸담아온 공직생활을 …

    당진시대
  2. 1998.06.29 · 문화·교육 · 이명자

    기지초교 개교 60주년 맞아

    …동창회 기념식 갖고 모교발전 다짐 기념탑 제막, 모교에 1천만원 기증 【송악】 기지초등학교 개교 6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1일 동문과 재학생, 학부모 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기지초교 총동창회(회장 김재진…

    당진시대
  3. 1998.06.29 · 산업·경제 · 이명자

    식량자급 이룬 다수성 품종보급 가장 보람

    25일 퇴임한 이은혁 신평농민상담소장 “더 열심히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먼저 남습니다.” 지난 25일 2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퇴임한 이은혁(58세) 신평면 농민상담소장은 성과가 금새 드러나지 않는 농촌지도사업에 몸담아온 공직생활을 끝내며 “나름대…

    당진시대
  4.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치열했다보니 당선의 기쁨보다 면민들에게 본의아니게 누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며 안타까움도 마저 털어 놓았다. 모내기에 정신없는 농번기 중에 주민들과…

    당진시대
  5.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정용해 도의원-농민위해...

    …고 후반기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한다. 신평과 송악주민의 정서와 요구사항은 잘 모르기 때문에 주민과 자주 접촉·파악하여 그들의 편에 서서 민원 및 숙원사업을 해결하겠다고 한다. 정의원은 “짧은 기간동안 선거구에 신평·송악 두개…

    당진시대
  6.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

    …고 겸허한 자세로 소신있고 과감하게 군정에 임함으로써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는 대다수 군민의 뜻을 잘 읽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말한다. 김군수는 “민선 2기는 IMF 관리체제를 벗어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다”라고 하면서 “예산상…

    당진시대
  7.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중흥리

    송악면 중흥리 웃음꽃도 설움에 지는 꽃도 보아야 했던 곳 공자님께서는 사람은 태어날 때 너, 나 별로 차이가 없이 태어나지만 성장과정에서 습관 즉, 생활여건, 주위환경, 교육관계, 교우관계 등에 의해 크게 변화하게 되며 큰 차이가 생긴다고 말씀하셨다.…

    당진시대
  8.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의 원 합동연설회

    …나온 국민회의 윤용만후보는 “중앙정부와 충남도에서 많은 예산을 끌어와야 하는데 과연 누가 그 일을 해낼 수 있으며 또한 적합한가 판단해야 한다”며 “송악·신평지역은 서해안 고속도로 근접지역으로 기능을 다해야 하며 순성과 면천은 역사와 주거지역으로 조성…

    당진시대
  9.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께서는 김종성후보와 정치적 행보를 같이 해왔으며 김후보는 고후보께서 운영하는 진리유치원내에 개인사무실까지 내는 등 줄곧 함께 행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후보께서 김종성후보와 상의없이 군수에 전격 출마했는데 배경이 무엇인가? 【답】 과정의 사실을 …

    당진시대
  10.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으로 능력 평가받은 적 없다. 【문1】 재산축적 과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주민이 있다. 【답】 그런 유언비어를 듣고 있었으며 그로 인해서 상당한 피해도 보았다. 그래서 만약에 그런 피해를 본 분들이 계시면 정확한 자료를 주시고 직접 말씀해주시면 저…

    당진시대
  11.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펼치지 못했다”면서 “특정 정파에 편의주의적으로 치우쳐 군민의 뜻을 왜곡하는 현 군정을 바로잡고 명약관화한 군행정을 펼치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검정고시 전국 3위 민정당 사무처요원으로 정치입문 고영석 후보는 1947년 4월 고대면 항곡리에서…

    당진시대
  12.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결정해야 한다는 주민도 있었다. 후보께서는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고영석 : “석문공단은 공해없는 곳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는 전문가의 의견 듣고 검토해 업체 결정해야 한다” 한만서 : “주민간…

    당진시대
  13.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복운리 갯벌에서 생기찾던 어부들은 사라지고

    송악면 복운리 갯벌에서 생기찾던 어부들은 사라지고 6월 4일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도지사,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우리들의 생활상들과 아주 가까운 사람을 가려내어 뽑는 날인 것이다. 특히 이번 선거는 국가가 환란으로 어려운 때인 만큼 더욱더 신중을…

    당진시대
  14. 1998.05.18 · 산업·경제 · 유종준

    정치인/정용해 자민련-농민위해...

    …불과 1개월도 안될 것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자부하는 정후보는 그동안 벌여 놓은 대규모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내었다. 3년간의 경험으로 이제 조금 눈이 뜨인 상태이니, 시작한 그림…

    당진시대
  15. 1998.05.18 · 정책·행정 · 유종준

    자민련 / 정용해

    …불과 1개월도 안될 것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자부하는 정후보는 그동안 벌여 놓은 대규모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내었다. 3년간의 경험으로 이제 조금 눈이 뜨인 상태이니, 시작한 그림…

    당진시대
  16.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달 무의탁노인 137명에 김치담아 배달

    …담았는데 밑반찬까지 준비해 나누고 포장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봉사활동을 하는 날은 함께 점심을 지어먹기도 하면서 회원간에 우의를 다지기도 한다. 지난해부터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는 송악면의 한 주부는 “이전에는 가끔씩 성금을 내는 것으로 이웃돕기를 …

    당진시대
  17. 1998.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고대리 태고의 신비를 가득 품고 살아가던 곳, 안섬

    송악면 고대리 태고의 신비를 가득 품고 살아가던 곳, 안섬 태고적 신비를 가득 품고 조금씩 조금씩 빛을 받아 세상에 얼굴을 드러내던 곳, 구비를 돌면 초가가 드러나고 구비를 비켜서면 마을이 보이던 곳, 송악면의 옛 정경이다. 우리 옛 조상님네들은 좁디…

    당진시대
  18. 1998.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지락 채취 전국서 1천여명 몰려

    … 인산인해 “자원 고갈된다” 인근주민 반발속 보트소유자들 반짝특수 누려 송악면 한진 앞바다에 바지락 채취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본격적인 바지락철이 되면서 한진 앞바다엔 한달에 두번있는 그믐사리와 보름사리 때마다 우리지역 주민들 뿐만 아니라 서울, 인…

    당진시대
  19. 1998.04.27 · 산업·경제 · 유종준

    한보철강 중소기업 채권단 항의농성

    …니냐”고 말했다. 이날 항의농성에 참여한 (주)국제강건 한만범(45세, 송악면 영천리) 사장은 “52억원의 대금을 못받는 바람에 직원월급이 몇달째 밀려 있다”며 “생산활동을 하려면 다만 얼마라도 받아야 하는데 관련기관에서는 관심없는 것 같다”고 안타까…

    당진시대
  20. 1998.04.20 · 정책·행정 · 최종길

    □야권 무소속으로 뛰는 단체장 후보

    … 있다.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6.4지방선거에 뛰어든 구자생 전 송악면장은 합덕중·당진상고 동창들과 6백여 세대에 달하는 능성구씨 종친들을 중심으로 조직확보를 해나가고 있다. 구자생 전 송악면장은 정당공천과 관련 국민신당 당진지구당의 송영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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