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7건
기간
1993—2026

637건 · '가정 바로' · 최근 기사부터11 / 32쪽

  1.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열린아버지학교 모집

    아버지의 영향력, 남성, 사명, 가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아버지의 모습을 바로 세우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당진열린아버지학교(이하 아버지학교)가 11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오는 11월 8일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4주간의 교육일정…

    당진시대
  2.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알림장을 확인했다는 증표로 도장이나 사인을 합니다. 이 알림장은 학교와 가정간의 통신수단이며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는 수업에 필요한 것들을 잊지 않고 준비시킬 수 있습니다. 알림장이 없다면 아이들이 학교나 선생님의 지시 혹은 전달사항을 부모님께…

    당진시대
  3.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운 목소리로 마음까지 치유

    …녹이는 간호사들이 있다. 천사들의 합창단이라는 뜻을 가진 엔젤스콰이어가 바로 이들이다. 각 읍면별로 흩어져 있었던 방문간호사들은 2011년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이 새롭게 꾸려지면서 엔젤스콰이어도 함께 만들어졌다. 방문간호사들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

  4.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재진 교장이 추천하는 시골 학교 교장의 꿈

    …혼자서는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죠. 그것을 학교에서 배워야 해요. 그게 바로 학교를 가야하는 이유죠.” 한편 얼마 전 벌어진 세월호 침몰 사고는 모두에게 많은 아픔과 눈물을 주고 있다. 교육자이자 한 가정의 부모인 심 교장은 “너무 안타까운 심정”이라…

  5.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산, 설악산, 제주도 한라산 등 전국 팔도에 안 가본 산이 없는 이들은 바로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이다. 등산을 하다보면 정상에 오르겠다는 일념 하에 산을 오르는 사람들과 인내와 고통 끝에 정상에 오른 뒤 가뿐한 마음으로 하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하…

  6. 2014.04.18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읍내동 (주)신한존 당진지사 왕현정 지사장] “신선한 산소를 공급합니다”

    인간의 기초대사를 책임지는 가장 근본은 바로 호흡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인간은 공기와 함께 살아간다. 여기에서 생명과 연결된 산소의 존재는 건강과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 하지만 심각한 환경오염과 도시의 공해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깨끗한 환…

  7.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른 지회들이 부러워하는 것은 바로 성경공부다. 성경공부는 매주 목요일 새벽 6시30분에 진행되는데, 회원들이 성경에 대한 강의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용완 목사 등이 수업을 진행하는 성경공부는 200…

  8.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 아이 공부를 봐주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외식을 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가정에서 혹은 여행지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하는 고민의 걱정을 덜어 줄 반찬 가게가 생겼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산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가게, 오 레시피다. 이곳에서…

  9.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3남 3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가정형편이 좋지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어머니 대신 형들이 설탕물을 타먹이며 나를 키웠고, 학비 때문에 학교도 어렵게 다녀야 했다. 그 옛날 어려운 생활의 연속이었지만 나는 늘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 …

  10.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하나님의 존재

    …각을 펼쳐 보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존재 여부는 죽어서야 비로소 안다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그럴 경우 네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었는데 실제로 있는 경우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었는데 실제로는 없는…

    당진시대
  11.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 도시 당진

    …고3학생일 경우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을 때, 백수에겐 취직했을 때, 한 가정을 이끄는 가장은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화목하며 자녀들이 안정됐을 때 행복의 한 요소가 충족됐다고 본다. 당진으로 이사 온지 2년이 채 안 됐다. 이사 오기 전에는 당진에 친척…

    당진시대
  12.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다. 배 교장이 아이를 육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손에 꼽는 것은 바로 ‘가정환경’이다. 학교에서 하는 교육보다 아이가 자라는데 옆에서 지지하고 보듬어 주는 가정이야 말로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성격을 좌우한다고. 학생들을 보면 애정을 듬뿍 받고 자…

  13.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에서 진행된 법문화 캠프는 개명절차, 국적취득, 가족 관련법 등 다문화 가정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법률적인 문제로 힘들어 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전문 변호사와 1:1 상담을 할 예정이…

    당진시대
  14.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에도 서로간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중국과 다르다고 느꼈다. 가정에서도 한국과 중국은 차이가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남편이 밖에서 일하며 재정적으로 가정을 책임지면 아내는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지내는 게 보통이다.(물론…

  15.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법과 도덕성의 괴리

    …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하지는 않는다. 준법은 엄격한 강제력을 갖지만 도덕성은 내 자신이 주체가 돼 판단하고 행하는 것이다. 준법과…

    당진시대
  16.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 부모들의 자체사업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부모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는 데에도 일조한 방과 후 프로그램은 강사가 지도하기도 하며, 부모들이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매주 월, 수요일에는 충남장애인체육회 소속의 지도자가 방문…

  17.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아버지의 역할이 부재한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을 가지고 세워졌다. 그리고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며, 사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

  18.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사람은 기억력이 좋은 사람도, 계산을 정확하게 잘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바로 창의적인 생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많은 엄마들의 관심이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자녀에게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

    당진시대
  19. 2013.07.23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꽃젓갈 대리점 이옥분 대표2대째 이어오는 손맛의 ‘꽃젓갈’

    …고 당진에 정착했다. 당진에 정착해 음식점을 운영하기 시작한 그녀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1남1녀를 키우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을 해왔다. “학비며 생활비며 모두 제가 벌어야 했어요. 자본금도 많지 않아 생활은 빠듯하기만 했죠. 거기에 가게까지 운영하다…

  20.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승했고 상승폭은 2위로 세계 최고수준에 이른다. 그런데 문제의 심각성은 바로 자살의 원인에 달려있다. 학교폭력 문제로 온 나라가 벌집을 쑤셔 놓은 듯 난리법석을 피우는데 정작 더 큰 원인은 다른데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해 16개 시ㆍ도에서 8745명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