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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연도
2008년

210건 · '고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만 이렇게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본 것은 처음이에요.” 서산시 운산면이 고향인 남편 홍기옥(47)씨를 따라 한국으로 온 나오꼬씨는 처음 교회를 통해 국제결혼을 소개받았다. 처음 남편을 봤을 때 “말 안하면 일본사람 같은 외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

  2. 2008.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 소식] 정덕구 전 장관 출판기념회 열려

    …진의 미래에 대한 정책 비전 등을 담아 엮어낸 자서전‘나의 인생, 나의 고향’ 출판기념회가 지난 8일 설악가든 신관 5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각계인사와 출향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 전장관의 초등학교 동문인 방송…

  3.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주로 베트남을 주제로 하는 오래된 노래. 첫 공연을 앞두고 ‘베트남 내 고향’이라는 제목의 전통곡을 준비했다. 베트남에 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무대의상을 구입해온다는 이들은 앞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생각이다. 간단한 전통노래에 이어 모자춤 등 전통…

  4.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초심:여우가 죽을 때는 자기가 살던 언덕 쪽으로 머리를 향한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고자 한다. 올해는 쥐의 해다. 쥐는 예로부터 다산과 풍요, 지혜와 근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우리는 디즈니 캐릭터의 ‘미키마우스’를 연상하면서…

    당진시대
  5. 2008.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결혼가정 7가구 친정 보내줘

    …이 신청 했으며 이중 7가정 25명이 선정됐다. 각각 14박 15일동안 고향에 체류하게 되며 센터에서는 개인별 왕복항공권과 여권·비자 발급, 친정부모님 선물 등을 지원 10일과 12일 각각 출국하게 되었다. 정미면에 사는 레티거도안셩씨(26세)는 결혼…

  6. 2008.01.14 · 인물·동정 · 이지혜

    [독자인터뷰] 박동원 전 당진홀리클럽 회장 - “속에 있는 이야기 전하는 신문 돼 달라”

    …대초등학교 교장 시절엔 ‘복받은 땅 당진’이라는 책을 발간했고 ‘효행의 고향 당진’, ‘예절의 고향 당진’, ‘충절의 고향 당진’을 펴내 당진군민들이 지역에 자긍심을 갖도록 도왔다. 그는 “점점 많은 외지 사람들이 당진으로 들어오는 시점에 이러한 교육…

  7. 2008.01.07 · 문화·교육 · 김기연

    [인터뷰] 성기홍 한국워킹협회 홍보교육 부회장 - “경선 피하지 않아, 공천확신”

    … 급속하게 산업화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의 과정에서 고향의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선거 참모역할을 했었다고 하는데...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지난 2001년 만나 교류를 시작했고 이명박 당선…

  8. 2008.01.07 · 인물·동정 · 김기연

    성기홍씨 총선 출마 선언

    … 총선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기홍씨는 지난 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고향인 당진에서 제18대 총선에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기홍씨는 출마의 변에서 “제17대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의 핵심 조직인 70만 파워코리아 전국 대표…

  9.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어놀던 고향의 추억을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묻어야 하는 심정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지난달 29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이곳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 보았다. 월곡리에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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