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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4건
기간
1993—2026

314건 · '동안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6쪽

  1.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직접 기른 콩으로 정직하게

    …러 가지 두부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우리콩 순두부가 문을 열었다. 13년 동안 김밥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정혜경 대표는 당진에 농사를 짓는 남편 이재경 씨가 재배한 농작물을 조리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두부를 생각해 냈다. 우리콩 순두…

  2.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가는 취미생활로 뿌리공예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만든 그의 작품은 이미 주변사람들로부터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농업과 공예, 두 가지를 함께하면서 바쁘긴 하지만 각각의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그는 “농한기에는 뿌리공예…

  3.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리틀파스타연구 거듭해 완성한 특제 소스

    …만들기 때문이다. 가 대표는 소스의 맛을 찾아내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구를 거듭했다. 토마토소스의 경우 국산토마토와 대추방울토마토를 섞어 사용해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크림소스도 우유와 크림을 섞어 가대표만의 비율을 찾아 만들기에 …

  4. 201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 지킴이 여고생 탄생 !

    … Day 헬스 Day’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었다. 프로그램은 지난 7주 동안 1주일에 2시간씩 진행됐으며 알맞은 영양식 과정을 이수했던 18명의 학생들은 간호천사, 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 20명은 요가천사라는 애칭이 주어졌다. 이들은 앞으로 청…

    당진시대
  5.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지역의 문화·예술이 대중의 일상으로 들어왔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2014 당진문화동아리 페스티벌 ‘아마추어리즘’이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 전문가 집단의 직업 예술이 아닌, 문화·예술을 통해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당진시민들이 크…

  6.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선아·이혜연 학생 금상 수상“지역 농산물로 금메달 땄어요”

    …후식으로 쑥 절편 과일 단자를 출품했다. 특히 해나루 쌀과 순성 딸기로 만든 요리를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선아·이혜연 학생을 지도한 엔쿡요리학원의 진민경 원장은 “아이들이 힘들어도 잘 따라와 줘 고맙다”며 “요리에 대한 꿈을 …

  7.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봄 맞이 나들이 하기 좋은 곳 1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수선화 피는 계절엔 여미리로 가자

    … 품고 있는 고택의 무채색 기와와 담장은 그래서 더 멋스럽다. 100년 동안 오래 묵어온 세월의 무게가 아이 웃음처럼 터진 새봄의 노란 꽃잎, 그리고 푸르른 꽃대와 어우러진다. 매년 여미리의 봄은 이렇게 찾아온다. 달빛 고운 마을 여미리 당진에서 불과…

  8.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으로 당진초 서편에 위치한 운동장은 동네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이용돼 왔다. 무질서한 차량 통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해야하는 운동장인데도 불구하고 동네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방치된 운동장이 개교…

  9.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사흘 앞으로

    …관광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는 11일 제례의식을 시작으로 나흘 동안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읍·면·동 대항 씨름대회와 더불어 솟대경연대회, 스포츠줄다리기대회, 전국농악대회 등이 개최되며, 초대가수 공연(가수 주얼리, 리틀싸이 황민우)…

  10.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 니트 브랜드 ‘까르뜨니트’를 창립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만든 옷을 입는 고객이었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연구를 거듭했다. 따뜻하고 편안해서 사람들이 니트를 즐겨 입지만 주로 겨울에 입는 옷으로 인식돼 있었다. 그는 생각을 …

  11.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3]초락도리 소년, 맞춤양복 리더가 되다

    …울시 강남구 청담동 금하빌딩에 위치한 ‘에메랄드 테일러’에는 그가 손수 만든 맞춤양복을 애용하는 수많은 유명인들의 모습이 사진으로 남아있다. 인터뷰를 하는 평일에도 에메랄드 테일러를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직원도 여럿 두고 있지만, 여전히 직접 수작업…

  12.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휴가 없는 휴가문화

    …미와는 거리가 멀다. 근로자들로 하여금 휴가조차 한가로이 보낼 수 없게 만든 사회구조가 왜곡되고 모순된 휴가문화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휴가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거의 모든 사람이, 거의 동시에 휴가를 간다는 것이다. 사실상 한국에서 휴가는 여름휴가를…

    당진시대
  13.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상록문화제와 토론대회

    그동안에 심훈상록문화제가 가장 많이 듣는 비판은 바로 ‘상록수 정신’을 구현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상록수 정신’이 무엇인지는 이미 대략 ‘그 시대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함께 해결하는 정신’으로 정리되었다. 그러면 문화제에서 어떻게 그 정신을 구현할…

    당진시대
  14.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4시간 정성들인 ‘소문난 집 오리구이

    …비롯해 한약재와 견과류 등 23가지의 재료를 오리 뱃속에 채워, 황토로 만든 토기에 담아 3~4시간 정도 구워 냈을 때 비로소 제 맛을 낸단다. 음식이라기보다 ‘보약’이다. 때문에 최소 3시간 전 예약은 필수. 이상일 사장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잡…

  15. 2011.12.26 · 문화·교육 · 임상현

    서해 분목회 미니분재전시회

    …해분목회는 미니분재를 좋아하는 당진, 서산, 경기, 아산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미니분재는 화초나 나무 따위를 화분에 심어서 줄기나 가지를 보기 좋게 가꾸는 것으로 손바닥 크기만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회는 이야기가 있는 구성…

  1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문화백일장에는 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일 년 동안 한글을 배워 직접 쓴 한국생활기 등이 공모됐다. 올해 다문화백일장에서는 장가경(중국) 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총 11명의 당선자가 상패와 함께 농산물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다.…

  17.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고 여겼을 뿐이다. 물려받은 재산 하나 없이 맨몸으로 부딪히며 살아오는 동안, 어쩔 수 없이 남의 손에 아버지의 유품을 맡겨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전국, 세계 어디에도 유일무이한 방대한 육필원고와 유품을 탐내는 이들은 각처에 도사리고 있었다. 수…

  18.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햇빛찬 열린교실 이야기전 개최

    …시실에서 제3회 햇빛찬 열린교실 이야기전을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한 해 동안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된 작품 중 그리기는 이병화, 권영산 교사가, 만들기는 조빈서 교사가 지도했다. 양난숙 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아이들이 발…

  19.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합덕 노인들과 함께 즐거웠던 20년”

    …식 씨인데 당시 100명 모집에 100번째로 입학해서 올 봄까지 20년 동안 열심히 다닌 분이다. 두 번째 사진 속 가면을 쓴 멋진 할배는 바로 나다(웃음). 2003년쯤 됐을 것이다. 노인대학에서는 즐거운 노년을 위해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는데 가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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