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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치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5건
기간
1993—2026

375건 · '마치 내가' · 최근 기사부터11 / 19쪽

  1.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영수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이수자“내 건강의 비결은 농악”

    …러갔다 오면서 찍은 것으로 기억한다. 아래줄 우측 3번째가 나다. 당시 내가 상쇠를 맡아 농악대 창설을 주도했었다. 아래줄 좌측 3번째와 4번째에 앉아 있는 김길성 씨와 이영호 씨는 지금도 농악대 활동을 하고 있다. 나는 7년 전에 당진농악대를 그만둔…

  2.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프로그래밍해요”

    …을 제작했어요.” 마지막으로 그에게 프로그래밍을 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마치 고등학생이 아니라 일반 프로그래머가 답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처음엔 ‘학교 공부보다 프로그래밍이 재미있어서’, ‘프로그래밍 공부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해보는 것이 더…

    당진시대
  3.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옛날에 찍었던 흑백사진이 참 많았는데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다. 군대를 마치고 우연히 아내를 만나 결혼한 뒤로 농산물유통업을 하다가 지금까지 농사꾼으로 살았다. 1남1녀를 낳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 이날까지 고향에서 살고 있다. 해외에서 …

  4.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 넓은 들녘에 마음껏 쏟아 붓고 있다. 그 들녘에 쏟아 붓는 햇살줄기가 마치, 어머니가 어린자식을 품안에 젖을 물린, 다정스런 눈빛 같은 손길이 느껴진다. 정겨운 들녘은 그 눈빛과 손길이 닿은 곳마다, 그 윤기가 더해지고 황금빛으로 물들어 간다. 요즘…

    당진시대
  5.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집을 팔아서 애들하고 먹고 살아야겠다는 소리를 하는 걸 들었유. 그런데 내가 절대 안 된다고 했지. 어렵더라도 갖고 있는 땅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그때부터 살림을 내가 맡았유. 힘들어도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욕심은 버리고 빚진 거 조금씩 갚아가며 …

  6.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었다. 시어머님도 그러셨으니까. 그러던 2004년 1…

    당진시대
  7. 2011.07.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한글도 모르던 70세 할머니, 운전면허 딴 사연] “운전면허 따서 한글 공부하러 가유”

    …자식들만큼은 하고 싶다는 공부는 끝까지 시켰다. 자식들 여우살이를 모두 마치고 한숨 돌리고 나니 할머니는 한글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V를 보면 노인네들 한글 가르쳐 주는 곳이 더러 나오더라고. 근데 당진에 그런 곳이 어디 있는지 모르잖아…

  8.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도시개발지구 관련 보상 미협의 주민들 주민대표 고소

    …상에서 공동대응하기로 한 17명 중 태민빌라에 속한 사람들만 토지협의를 마치고 손을 놓아버려 나머지 토지주들이 난처한 상황에 빠지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토지주 김모 씨는 “주민대표라고 동의서를 받고 대표로 협상을 해와 주민들은 그 사람만 믿고 있었는…

    당진시대
  9.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 가진 이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봉사’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을뿐더러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여긴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봉사에 나서고 있다. 재인당진군민회(회장 이회만) 회원들로 구성된 노래봉사단…

  10. 2011.01.03 · 지역사회 · 김기연

    [김태선 성악가] “내 생애 첫 독창회 모습 새로워”

    …해오신 덕분에 우리 4남매는 그리 풍족하지 못한 생활을 해왔다. 덕분에 내가 오스트리아로 성악 유학을 가있을 때도 집안의 생활비를 전부 보내야 했을 정도였다. 이런 부모님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가졌던 성악가의 꿈을 이룰 수 있어서 지금도 늘 감사한 마…

  11.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는 4학년 학생들의 모습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4학년 2학기를 마치기 전에 취업을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는 취업했다는 4학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올해부터는 졸업생 사은회를 없애기로 교수들이 결정했다. 취업걱정에 시달리…

    당진시대
  1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 오셨다. “오늘은 시곡리 사람들이 사줘서 당진읍에서 점심 먹고 왔지. 내가 당진장에 가면 사람들이 서로 점심을 잘 사줘. 이따금 내가 사기도 하고.”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옆자리를 지키고 있던 큰며느리 김창남(78) 씨가 시아버지 식성을 …

  13.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당진시대
  14.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마실길걷기 프로그램은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기존 군민들에게도 ‘내가 사는 지역을 좀 더 잘 알기위한 차원’에서도 좋은 사업으로 평가돼 공무원 24명과 지역 청소년 40여명이 동참하기도 했다. 귀농인과 지역주민, 마인드의 중요성 ‘건강한 귀농은…

    당진시대
  15.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 크게 건강이 나빠지신 것 같지 않아 감사하다. 집에 오신 첫날 식사를 마치신 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시는데 문경 진사댁 자손으로 태어난 까닭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늘 손님상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

    당진시대
  16.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고 있던 권씨도 맞장구를 친다. “꽃이 필 때면 얼마나 설레나 몰라요. 내가 물을 주고 보살피니까 이렇게 꽃이 피는 구나... 그 보람은 농사꾼 아니면 모르죠.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고 수확할 때는 매번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기쁨을 느껴요.” …

  17.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하고 있던 가족들 전원 불러 모아 재촬영에 들어갔던 것. 결혼식 촬영을 마치고 인화를 해본 결과 사진은 전부 이상 없이 잘 나온 상태였다. 박 대표는 “한번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듯 사진 역시 마찬가지”라며 “손님들이 원하는 최상의 결과를 위해 최…

  18. 2010.06.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대상 약품 판매사기 극성

    … 24만원이지만 피해노인들은 39만원에 구매했다. 또한 약품 판매업체가 마치 해당 마을의 이장과 노인회장 등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속여 효도관광을 주선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장을 다녀온 유모(69)씨는 “같이 간 사람들 중에 내가 그나마 젊은 축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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