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네번이나 간 사람 현대사회는 직업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 나같은 사람은 직업의 종류를 알 수 없다. 전문적으로 직업을 분류하는 전문가조차 모두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도 된다. 언젠가 신문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0건 · '사회 이웃과'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네번이나 간 사람 현대사회는 직업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 나같은 사람은 직업의 종류를 알 수 없다. 전문적으로 직업을 분류하는 전문가조차 모두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도 된다. 언젠가 신문에 …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것이다. 세째, 이기적인 우리들의 마음이 변해야 된다. 어려울 때일수록 이웃과 내가 하나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사업과 일이 잘 안되는 형제들을 외면하지 말고 고통과 어려움을 나눌 마음이 있어야 한다. 나만 잘살면 아무 어려움이 없을 것 같지만 이…
2000.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들러 훈훈한 온정을 차 한잔에 실어 내놓았다. 양낙성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새 천년을 함께 시작하겠다는 의미로 일일찻집을 열게 됐다”며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점심을 굶은 군내 결식학생들과 무의탁노인을 돕는데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리 부녀회(회장 우금자) 회원 50명은 지난 1월 27일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인 태안 노아의 집을 방문, 쌀 2가마와 밑반찬, 떡국떡 2말 등 7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윤재형) 합덕·우강·면천지역 불우이웃 36가…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인 구조조정 진정한 봉사활동은 이웃이나 사회에 능력이나 특기에 따라 인건비를 받지 않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다. 선행의 대명사 같은 이러한 봉사활동에도 유형과 원칙이 있다. 수시로 개최되는 경로행사의 경우도 언뜻 보기엔 비슷하지만 방법에서 상당한 차이…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떼돈을 벌었다는 소문은 또다시 돈과 재주없는 자를 허탈하게 만들었다. 사회와 국가경영의 목표가 이웃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평등한 세상인데 누군 재주없어 쪼그라들거나 망하고 누군 하루아침에 팔자가 편단 말인가. 국회에서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현안은 처리…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변질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면 인간사회는 태초에 어떻게 만들어졌기에 자기들이 발전시켜온 사회안에서 그것에 대해 만족하기 보다는 옛 것의 원형 그대로를 추구하고 있는 것일까? 그 옛 것 그대로가 물질이나 생명 그 자…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가슴이 아리다. 언어를 모르니 성경 말씀을 전할 수가 없고 세상과, 이웃과 완전히 단절된 채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그들을 사회적인 인간으로, 나아가 신앙인으로 인도해야 하는게 이들 부부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특수교육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당…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도와 죂신평죃 신평면 금천1리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과 무의탁노인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섰다. 마을내 친목단체인 청송회(회장 장광옥)는 혼자사는 한임수(65세) 할머니에게 쌀 40㎏을 전달했으며, 일이공친목회(회장 이경주)는 형편…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꿈회’(회장 손운숙)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열어 이웃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을 실천에 옮겼다. 지난 11일 산타페에서 김낙성 군수, 김진권 교육장 등 많은 손님들이 찾은 가운데 열린 이번 제4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 행사에는 …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것은 차가운 날씨라는 요인에 앞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것은 차가운 날씨라는 요인에 앞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훈련생으로 자동차정비와 중장비 운전을 배우고 있다고 한다. 과연 다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지, 그리하여 고생하는 노부모님과 아내의 짐을 덜어줄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지만 박씨는 아직 자신의 나이가 30대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 의지만 있다면…
1998.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은 당진군청 새마을과 신계호 과장 “새마을시대의 공동체의식 필요한 때” 사회진흥과에서 새마을과라는 본래의 명칭을 되찾게 된 신계호 새마을과장은 지금 이 시기는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어느때 부터인가 당진에 개발의 바람이 불면서 후덕한 인…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이웃을 망각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와 사회는 '잘 모으는 윤리보다 잘 사용하는 윤리'를 가르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앞세워야 합니다. 물질(재물)을 모으기도 힘들지만 잘 사용하기란 더 힘든 일 입니다. 미련한 자는 나눔…
1997.07.14 · 지역사회 · 이명자
…“당나루로타리클럽은 6년의 짧은 역사 속에서도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 사회의 어두운 구석구석에 빛과 소금이 되어주었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로타리안을 슬로건으로 미력하나마 지역사회발전에 보탬이 되고 존경받는 로타리안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스도인 실업가들이 그들인데, 그들은 자신의 유산들을 죽기전에 하나님과 사회에 기증키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빈 손으로 왔으니 모두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다시 빈 손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지만 이토록 다른 사람들…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태도를 바꾸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의 처지를 이해 하고 더 인간적인 사회를 만들어야 된다. 이것은 우리들의 책임과 의무이다. 나 혼자만을 위하는 이기심에서 벗어나 국가와 이웃을 위해 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쾌락을 이겨내는 단식도 하고 참…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의 태도를 바꾸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의 처지를 이해하고 더 인간적인 사회를 만들어야 된다. 이것은 우리들의 책임과 의무이다. 나 혼자만을 위하는 이기심에서 벗어나 국가와 이웃을 위해 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쾌락을 이겨내는 단식도 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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