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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연도
2016년

225건 · '살아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1.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기자회견“기업 본사, 지역에 입주해야”

    한광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기업 본사를 제조 공장이 있는 지역에 입주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한 예비후보는 7개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공약은 △제조 공장…

  2.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구제역과의 전쟁

    …위에 대응해야만 했었다.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지만 무엇보다도 두 눈 뜨고 살아있는 멀쩡한 가축들을 살처분해 땅에 생매장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괴로운 일이었다. 살아 있는 소나 돼지를 땅속으로 밀어 넣어야 하는 현실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목불인견의 …

    당진시대
  3.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당진서각회나무에 새기는 마음의 평화

    …사업하는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회원 각자의 일이 있기에 편히 만날 수 있는 토요일 낮에 모여 작품 활동을 한다. 또한 평일 어느 때라도 틈이 날 때면 작업실에 모인다. 서고부터 작품 구상까지 함께 고민을 나눈다. 당진서각회 회원들은 44세부터 78세…

  4. 2016.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4.13 총선 기획유권자를 만나다 3 청년 김준 JCI 당진청년회의소 사무국장“청년일자리가 가장 큰 고민”

    …들을 삼포세대라고 말한다. 현재 청년들은 공통된 고민 위에 자신이 갖고 있는 개인적인 고민까지 얹어서 살아간다. 김준 JCI 당진청년회의소 사무국장은 자녀 셋을 두고 있는 가장이다. 산업 안전용품을 납품하는 충남안전상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에게 과거에도…

  5.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도랑 살리기, 조경사업 보다 수생태계 복원을

    …도랑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깨끗했던 셈이다. 우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오염정도가 정말 많이도 달라졌다. 어렸을 적 가재를 잡을 수 있었던 도랑을 되살리겠다며 충청남도에서 2013년부터 도랑살리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수질오염과 예산낭비의 사례…

    당진시대
  6. 2016.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의원 ‘비박 회동’에 참석

    …박’ 논란에 이어 ‘비박 회동’이 이어져 새누리당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비박 회동에 김동완 국회의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 의원이 완전히 비박으로 돌아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새누…

    당진시대
  7.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경제 살아야 대한민국 산다”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경제가 살아나야 엄마가 행복한 대한민국과 당진시를 건설할 수 있다”며 경제 분야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된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어 예비후보는 경제와 관련해 공약을 발표했…

  8.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 스크린에 똥강아지가 나왔다. 할머니들이 웃었다. 귀엽다며 자기네 집에 있는 강아지가 생각나는 듯 눈을 떼지 못했다. 영화가 끝에 다다르며 영화 속 할머니가 평생을 함께하고 할아버지를 떠나보내며 눈물을 흘렸다. 함께 영화를 보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눈…

  9.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로서고 싶어 한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돌봐온 가족들, 그리고 여성으로 살아온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다. 40~50대 엄마 8명이 지난 2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 모였다. 그리고 그들의 삶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놨다. 주…

  10.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넘치던 젊은 시절을 되돌아봤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간을 거쳐 열심히 살아온 내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뿌듯하다. 카메라가 보편화된 지 불과 몇 년이 되지 않았다. 내가 어렸을 적엔 사진은 무척 귀했다. 때문에 내 어렸을 적 사진은 한 장 뿐이다. …

  11.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도 그를 나무라며 뭐라 할 사람은 없다. 사람의 힘으로 해결 되는 것이 있는 반면 눈과 같이 사람이 막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저씨는 할 도리는 다 하고 싶으셨나 보다. 얼굴이 잘 나오게 찍으려고 연신 카메라 셔…

    당진시대
  12.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원도심 등 6개 권역 도시재생 필요”당진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 공청회

    …로 선정될 경우 시에서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 당진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 6개 지역에 대해 국토교통부 공모 등을 통해 국비…

    당진시대
  13.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독일 신문 엿보기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권화로 지역의 정치적 독립은 물론 신문의 존재적 가치가 제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니다. 이에 반해, 지역 주간신문의 수가 21개로 비교적 적음을 알 수 있는데, 바로 독일의 신문 시장은 언론의 자유를 앞세워 시장의 경쟁 논리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14.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출을 몸 붙여 사는 종들과 어려운 처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몫이 돌아가도록 하는 규정이다. 참으로 이상적인 규정이나, 지금까지 이러한 규정이 실현된 역사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교황은 소외되고 억압받는 현실을 직…

    당진시대
  15.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우두동에 위치한 카페1341을 운영하고 있는 강병설 대표는 오는 5월이면 아빠가 된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만 봐도 예쁘다는 강 대표는 벌써 딸 바보가 다 됐다. 우주(태명)는 어떤 모습일까? 목소리는 어떨까? 애교는 많을까? 뱃속에 있는 우주를 만나려…

  16.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4.13 총선 유권자를 만나다 1 여성]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사무국장“여성의 정치참여 복지에서 시작”

    …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여성’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기가 무척 힘들다는 걸 느꼈다. 학교 다닐 때까진 남녀 할 것 없이 함께 배우고, 활동하지만,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남성들의 경우 계속해서 자신의 삶을 이어가는 반면, 여…

  17.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포기하지 마세요. 할 수 있어요.”세상사는 이야기 송악농협 중흥지점 심영호 계장

    …협 중흥지점 심영호(30) 계장에게 사람들은 당장 일을 그만 둬도 갖고 있는 자격증으로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겠다고 농담을 던지곤 한다. 하지만 그는 “지금 하는 일이 좋다”며 “자격증은 현재 업무를 하거나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한…

  18.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면 양유리 버들농원 안재옥 대표“대안도 함께 담아주세요”

    친환경 농산물 농원인 버들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재옥 대표는 순성면 양유리 토박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태어났고 아내와 함께 3남 1녀의 자녀를 키워냈다. 안 대표는 거주하고 있는 집을 ‘일생이 담긴 집’이라고 말한다. 안 대표는 순성면에서 58…

  19.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대합덕리 이근미 씨가 추천하는 ‘대화’의 첫 걸음

    … 이 씨는 이 책이 이혼가정이 증가하고 남녀의 갈등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꼭 연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직장에서 또는 학교에서 심지어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 씨는 “세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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