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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기간
1993—2026

215건 · '신설상가 먹을'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08.08.25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고기 먹을지, 회 먹을지 고민하지 마세요”

    …” 손 대표는 육류와 회를 같이 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효율적이며 가격도 저렴한 것을 마루의 장점이자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당진에는 아직 이 두 가지를 함께하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시작하는 셈…

  2. 2008.07.1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안흥찐빵, 당진까지 갖고 왔어요” - ‘본가안흥찐빵·만두’ 대표 서정희 씨

    … 정겨운 느낌이 들잖아요. 지금과 달리 배고프던 시절에 참 많이 먹었던 먹을거리 중 하나였는데 가격이 비싸지 않고. 또 몇 개만 먹어도 금세 배가 불러요.” 지난 3일 오픈한 본가안흥찐빵·만두 당진점 서정희(49) 대표는 특히 안흥찐빵은 그 유래가 깊…

  3.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쏘렌토(Sorento)’ - “스파게티, 피자가 생각날 땐 쏘렌토로”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많은 음식점들이 생겨나고 있죠. 유동인구도 많아지고 먹을거리에 대한 욕구도 강해지고 있는 반면 선택할 수 있는 메뉴의 폭이 그리 넓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쏘렌토 개업을 준비해왔습니다.” 박 대표는 쏘렌토의 많은 메뉴들이 십여 가지가…

  4.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배달해주는 패밀리레스토랑”

    …하며 당찬 각오를 보였다. 윕스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와 샐러드 등을 매장 판매는 물론이고 가정과 회사까지 배달해주는 음식점이다. 신동호 사장은 “메뉴가 다양해 가족모임이나 아이들의 생일에도 손색이 없고 외식하기…

  5.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비올라 (Voila)] 엄마는 빵 굽고, 딸은 커피 만드는 공간

    … 허브티 등과 샌드위치나 스파게티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머핀을 직접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도넛 종류도 판매할 생각이에요. 앞으로 누구에게나 편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화 : 357-9680 위…

  6. 2007.10.29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 전통샤브샤브 채선당 당진점] “야채가 신선한 집 샤브샤브 드세요”

    …운영하는 곳이 드물어 개업을 하게 됐어요. 소스와 재료에 따라 취향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전국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채선당 당진점에서는 계절마다 나는 야채인 청경채, 적근대, 쌈추, 신선초, 겨자잎 등과 등심, 해물을 함께 육수에 데쳐 먹는 샤브샤브…

  7. 2007.08.27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당진읍 채운리 ‘옥돌고개집’ - “사람 믿는 거 하나로 운영합니다”

    …닭과 토끼를 직접 기르고 있어 백숙과 옻닭은 물론 오리탕, 토끼탕 등을 먹을 수 있다. 식당운영만 13년째라는 강씨는 옥돌고개집을 차리기 전 당진읍 탑동사거리 근처에서 ‘당진명물칼국수’를 운영했었다. 그때 당시 취미삼아 기르던 닭이 있었는데 손님들이 …

  8.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다솜이네 분식 10가지 해물과 떡볶이의 만남 “학생들 배불리 먹는 모습이 좋아”

    … 내 자식처럼 예쁘기도 하고 한창 자라는 아이들이 먹고 싶은 것을 맘껏 먹을 수 있게 하고 싶어서이다. “다솜이는 우리 딸 이름이에요. 우리아이 이름 걸고 하는 만큼 오는 손님들에게 정성으로 대접하고 싶네요.” ·위치 : 일교다리 앞 ·전화 : 352…

  9.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주희네 바지락칼국수 “바닷가에서 바지락 칼국수 드세요”

    …로 전입하기 전에도 종종 성구미를 들렸는데 가벼운 주머니사정을 생각하면 먹을 만한 음식도, 가족들과 차 한 잔 마실 곳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곳에 가게를 마련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층 건물로 지어진 주희네 바지락칼국수는 김 대표의 말대로 1…

  10.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초밥왕이 만드는 스시와 롤 ‘스시애’

    … 신선도와 청결유지에 많이 신경을 쓴다고 한다. “재료가 왔을 때 제가 먹을 수 없는 것이라면 과감히 돌려보냅니다. 신선도가 떨어지는 재료들은 아깝더라도 전부 쓰레기통으로 갑니다.” 현재 박 대표는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가게 운영과 병행하…

  11.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먹을 것으로 만든 자연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

    자연을 담은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이 당진읍 읍내리 군청 앞에 문을 열었다. 오숙영(29) 대표는 당진에 브랜드화장품 매장이 많지 않아서인지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한다. 군 단위에 처음 스킨푸드 체인점을 들여온 오 대표는 매장을 열기 위해 3개월 …

  12.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김도연 사장-신개념 양념곱창 전문점 ‘황금돼지’ 프렌차이즈를 위한 시험 매장

    …에 휴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음식장사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손님들에게 먹을거리를 서비스하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사장의 황금돼지는 전국체인 가맹사업을 위한 샘플매장이라고 한다. 전략전사 피씨방 프랜차이즈 체인사업을 했던 경험을 살…

  13. 2007.01.15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연꽃향이 나는 ‘낙지樂地’

    …0년 된 간장이 우리 낙지 요리의 비법이에요, 또 손님들이 믿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주방이 열려 있어요.” “하지만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맛을 보신 분들은 딱히 맛있다는 말씀들은 잘 하지 않아요, 당진에는 많은 식당에서 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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