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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4건
연도
2008년

374건 · '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1 / 19쪽

  1.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8]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주말 자율학습 감독시간은 아이들의 공부모습을 바라보며 관리해주는 가슴 뿌듯한 시간이다. 학생들이 학교와 도서관 그리고 집을 오가며 틀에 박힌 듯 생활하는 것이 한편으론 따분해 보일지 모르나 이러한 것에 익숙지 못하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없…

    당진시대
  2. 2008.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터뷰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후보] “미국산 쇠고기 … 정부가 방안찾아 수습할 것”

    … 글로벌시대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도록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을 무한 입시경쟁 속에 방치하거나 지역간, 학교간, 학생 개인간, 선생님간에 무한경쟁을 부추겨서는 안된다. 지역적 특수성에 적합한 교육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교육수요자의 다양…

  3. 2008.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제직후보 답변, 실망스럽다”

    …고 평가했다. 입시경쟁과 교육양극화 해소방안과 관련해서도 “오 후보가 ‘아이들을 무한 입시경쟁 속에 방치하거나 무한경쟁을 부추겨서는 안 된다'고 답변하면서고 천안지역 고입평준화 도입에는 부정적인 답변을 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광우병위험 쇠고기의 학교…

    당진시대
  4. 2008.06.23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정재석 뉴신성여행사 이사·나루문학회 회장"고향 대호지에서의 추억"

    …째 사진은 대호방조제에서 찍은 것이다. 1993년 8월 15일 광복절에 아이들과 바람 쐬러 나갔다가 찍은 것으로 방조제 한 가운데 앉아 낚시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무척 평화로워 보인다. 고기를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던…

  5.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다음날도 보게 되었다. 내가 아는 후배를 보는 것 같았다. 그 여자처럼 아이도 없고, 손재주가 있고 깔끔하고 부지런한 내 후배! 인간극장을 다 보고 후배에게 전화를 했었다. 너 닮은 여자가 텔레비전에 나왔다고. ‘부엌이야기'편을 보면 사람은 제각각 한…

  6.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교육단신]

    …, 그리고 당진군 잉글리쉬업 경연대회에서는 금상을 받았다. “나를 알고 아이를 알아야 올바른 지도 가능” 유정은 교수 내 아이와 궁합맞추기 강의 지난 18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내 아이와 궁합맞추기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비가 오는 궂은 날…

  7.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달크로즈 유리드믹스’ - “유아들을 위한 획기적인 음악 프로그램”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유리드믹스는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개성적인 부분을 발휘할 수 있게끔 돕고 있어요. 리듬의 이해와 청음능력 그리고 표현의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 기존 음악 교육은…

  8.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폭력 상담횟수 ‘5백여건’

    …았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남편은 의처증 증세를 보였다. 의심을 시작하면 아이들과 ㄱ씨를 방에 가둬 놓고 밤새 때리기 일쑤였다. 한번은 두 딸을 먼 외곽에 버리고 오기까지 했다. 딸들에게 성교육을 해야 한다며 성적인 언어폭력을 일삼기도 했다. 결국 ㄱ씨…

    당진시대
  9. 2008.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7]물은 생명이다

    …서 물이 코와 목으로 넘어갈 때의 그 매운맛을 지금도 기억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뒤섞여 한강 안이 온통 사람으로 북적이던 그 때의 한강은 서울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또한 백사장 반대편 노량진 쪽에는 친구…

    당진시대
  10.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잖다. 오디 하나를 집어 낯선 기자누나에게 내민다. 광희가 내민 오디는 아이의 웃음만큼 달았다. 이렇게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지내서일까.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을 참 많이 닮았다. “그림은 작가의 마음을 담기 마련이에요. 처녀시절 그렸던 그림과 지금의…

  11.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맨발의 디바’ 여성문화제 7월5일

    …30분부터 3시까지 어린이를 위한 동극과 동화구연, 동화상영 등이 있어 아이들에게도 볼거리가 제공된다. 전시관에서는 당진여성들의 그림작품 등 6분야의 전시가 마련돼 오후 3시 전시회를 개막한다. 남성이 참여하는 특별행사로 ‘아빠와 함께하는 예쁜 김밥말…

  12.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통한 정보공유로 온라인 민주주의를 실시하고 있는 새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아이러니까지 연출하고 있다. 촛불문화제가 문화제 형식을 빌린 집회임에 틀림없지만 위헌 소지가 다분한 현행 집시법에 반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며 힘이 없는 자가 권리주장 방법의 하나…

    당진시대
  13. 2008.06.09 · 산업·경제 · 우현선

    유가급등, 서민경제 ‘비상’

    …남는 돈은 4~5만원이 전부”라고 말했다. 그는 “가정에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있는 경우 먹고 살기도 어려울 정도로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여객운수(주) 조영봉 총무부장은 “한달 연료비가 작년과 비교했을 때 8천만원 가량 증가했다”고 밝…

    당진시대
  14.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6]6월의 단상

    …의 상처를 보면서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는 없다. 다만 학교에서 친구와의 교류 및 봉사 활동 등을 통한 이웃사랑의 실천 등으로 인성교육의 장을 넓히고 있을 뿐이다. 바람이 있다면…

    당진시대
  15. 2008.06.09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기획-쿠바와 유기농업] 아바나, 유기농업과 함께 생태도시로 …

    …단순히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다. 국영농업회사인 아이엔알이(INRE)농장과 기업농인 알라마르 유비피시(UBPC)농장을 방문하면서 그들의 과학영농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지렁이를 키우면서 배출되는 분비물과 버린 야채들을 퇴비로…

  16.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고 말했다. 미안한 기색이 역력한 그녀는 “주말에 뉴스와 인터넷을 보고 아이들이 걱정돼 안나올 수 없더라”고 말했다. 신평면에서 온 성준이와 순성면에서 온 명화는 둘 다 여섯 살배기. 엄마 아빠와 소풍나온 즐거움에 신나있었다. 축제대열의 맨왼쪽 끄트머…

  17. 2008.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미니인터뷰] “지역에 봉사하는 뜻있는 단체”

    …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행사이니 만큼 부인회와 가족,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잊어버리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8.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순성초 김준섭 교감의 ‘옛이야기’-조상의 지혜가 담긴 한지의 매력

    … 지 얼마 안됐지만 그 매력에 빠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평생을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해 온 그에게 그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아주 매력적인 것이다. 그에게 작품은 인생의 반려자와 같은 의미다. “힘들거나 외로울 때 그림을 그릴 수…

  19.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호수시 문학회 이인학 교사의 ‘하늘만큼 그립다’-어느 교사의 시(詩) 이야기

    … 공간만큼이나 크다. 그런 어머니의 그리움을 조금씩 걷어내어 주는 것은 아이들이다. 교사로 살아 온 지 30년. 그는 이제 안다. 꽃보다 사람이 실로 더 아름답다는 것을. 꽃봉오리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제자들을 보면서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는 이제…

  20.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손범승 호서중학교 체육환경부장-“청소년 놀이문화에 관심 가져주길”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제가 학교에서 만나는 학생들은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손 교사는 얼마 전 문예의전당에서 있었던 ‘놀러와 1388 청소년 축제’에 학생들과 함께 갔었다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는 입시교육에 억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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