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9건
기간
1993—2026

209건 · '어려운 주민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1997.10.06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남산2리 회관.경노당 준공

    …부녀회 및 청년회의실, 리사무실등이 종합적으로 갖춰져 있어 60세대 마을주민들의 공공장소로 활용이 된다. 이날 남산2리(이장 이규석, 지도자 조준행, 부녀회장 전금순) 주민들은 새로 지어진 회관에서 여러 기관단체장과 출향인 이웃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

    당진시대
  2.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꽃도둑’ 애써가꾼 미관 망쳐

    … 농업경영인회가 내놓은 커다란 반송 두그루와 가로화단의 연산홍이 사라져 주민들의 마을미관 가꾸기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그나마도 이 반송은 그루당 2~3백만원에 이르는 데다 구하기도 어려운 귀한 나무라는 것. 이같은 꽃도둑 비상으로 당진군의 미관…

    당진시대
  3. 1997.07.07 · 지역사회 · 이명자

    행정리 마을회관 준공

    …받았다. 행정리(이장 장동백, 지도자 송호식, 부녀회장 최기숙)는 이날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된 것을 자축하기 위해 여러 기관단체장과 이웃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준공식과 푸짐한 잔치를 벌였다. 이자리에서 주민들은 시공을 맡았던 서진산업 안철식 이사…

    당진시대
  4. 1997.05.05 · 지역사회 · 이명자

    최 선 규 당진군 수도계장

    …못해 안타깝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4개월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어온 우강 상수도 개발사업의 실무자 최선규 수도계장. 지난 28일, 지하수개발에 들어가려다 해당 마을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돼 제2의 대안을 찾아야 하는 어려…

    당진시대
  5.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당진시대
  6.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섬풍어제 2월 19일 열어

    …두 4백만원이 지원되지만 실 제 소요예산은 1천2백만원이 넘어 주민들은 어려운 가운데에서 풍어제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2년만에 치러지는 대제인데다 우여곡절 끝에 전수회관도 무사히 지어져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당진시대
  7.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지도 무료진료

    …타리클럽 의료봉사단은 마지막 배시간을 한시간 늦춰가면서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주민들의 건강진료를 벌였다. 당나루로타리클럽은 매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벌이는 데 이번진료에는 간호사도 동행해 질높은 봉사를 펼쳤다.

    당진시대
  8.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용협동조합

    … 다니는 일이 부지기수였던 때가 있었다. '당진신협(이사장 고석길)'은 어려운 이들에게 높은 이자의 부담까지 안겨주는 고리대금업을 탈피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돕고 도움을 받는 공동체 가교역할을 하기위해 생겨났다. 당진인들에게 적은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

    당진시대
  9.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시 힘없는 다수의 희생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취재도중 서로 알게 됐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굴하지 않고 취재보도를 한 충남저널사에 격려를 보내며 충남저널의 협조를 얻어 기사의 일부를 게재한다. 아무런 연고없는 홍순주씨, 주민 몰래 85년 점용허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