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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9건
연도
2015년

369건 · '우리 것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1 / 19쪽

  1.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체질별 바이러스 예방 식품

    …거운 환경을 좋아하는 신종 바이러스들이 번식을 하게 되면서 앞으로 계속 우리 인간을 괴롭힐 것 같습니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는 한의학에서 ‘온병(溫病)’이라는 범주에 포함됩니다. 감기는 감기인데 오한보다는 고열이 심하고 탈수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

  2.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4] 감자 연구회이맘때면 구수한 감자가 생각난다

    …은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농민들에게는 소득 증대를,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우리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입문의: 010-9357-2338(박유신 회장) >>…

  3.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출향인 인터뷰3] 합덕읍 신촌리 출신 민주평통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지게 지던 꼬마, 영등포구에 ‘우뚝’

    … 먹고 품앗이를 다니며 서로를 돕고 함께 살던 인간의 정이 가득한 곳이 우리 고향, 시골이었다. 그는 농촌운동인 4H운동에 적극 뛰어들며 신촌4H구락부를 시작으로 4H당진군연합회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연합회장까지 역임했다. 당시 합덕에서 당진까지 비포장길…

  4.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설상가]송악읍 가교리 토석정 조성남 대표“황칠나무 진액이 들어간 건강식”

    …진에서 선보이고 싶었다고. 조 대표는 “황칠나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우리 민족의 보물 중에 보물인 약재’라고 할 정도로 귀한 약재”라며 “황칠나무 진액을 재료로 오리, 토종닭 백숙과 문어, 낙지, 주꾸미 샤브샤브 요리를 토석정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5.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당진시대
  6. 2015.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경제의 발전 방안

    1970년대 후반부터 경제 성장을 이뤄온 우리나라는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면서도 한국 경제의 현실에 경제학 이론을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러…

    당진시대
  7.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먹지는 무시래기(무청)를 소금에 절였다 이듬해 먹는 지역 전통 음식으로 우리네 밥상에 꺼먹지가 밑반찬으로 올라왔을 정도로 친근한 음식이다. 교황 방문 이후에는 꺼먹지를 맛보기 위해 타 지역에서도 당진을 찾을 정도다. 부드러우면서도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

  8. 2015.06.12 · 인물·동정 · 한수미

    대상 심상복 씨 ‘북 카페’

    … 이 작품은 독창성과 상징성이 우수해 매장 인테리어와 홍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받았다. 또한 심상복 지부장의 또 다른 작품 ‘상상’ 역시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명동광고 이승숙 씨의 작품 ‘반값’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대우광고 김…

  9.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으면서도 그의 아내 손영순 씨는 서운한 표정 없이 “맞다”며 “아버지는 우리 돈을 들여서 교사들에게 월급을 주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데려다 옷 입히고 밥 먹였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던 사람”이라며 웃었다.…

  10.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속 한옥학교에서 자라는 희망 교육”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하지만 교육에 맞지 않는 부분을 빼고 가장 기본적인 토대부터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절대적으로 모든 학교가 남한산초처럼 될 수는 없어요. 각 학교 특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죠. 환경과 교육 특색에 맞는 것을 찾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가…

  11.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음고생도 많이 했다. 당진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연고 없는 당진을 내려온 것이라 회사가 자리매김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박 대표는 회사 창립 전, 현 과장과 단 둘이서 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6개월도 못 버틸 거라는 등 가시 …

  12.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 사무배분에 있다. 따라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사무재배분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사무재배분이 어려운 이유는 중앙 의존적인 재원구조는 물론 중앙과 지방정부간 상하관계가 고착돼 있어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지방분권의 실현의지가 부족하기 때문…

  13.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당진시대
  14.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

    당진시대
  15.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정용선 경찰청 수사국장 / 출향인]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해야

    공직생활을 하다보면 외국 경찰기관을 공식 방문하거나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 경찰관들을 만날 기회가 종종 있다.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파병했던 외국의 경찰관들도 만나게 되는데 그 때 마다 꼭 전하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경찰은 6.2…

    당진시대
  16.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인칼럼-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 회장]행정규제 개선은 빠를수록 좋다

    …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인터뷰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제는 우리 당진도 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가 뒷받침 되어야한다”는 것이었다. 최근 경기둔화 및 수도권 규제 완화의 여파로 당진에 자리 잡는 기업체 수가 전에 비하면 눈…

    당진시대
  17.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 경제 노동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한국사회의 미래는 결코 장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편 더욱 길어진 노년층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한 사회적 과제이다. 지역사회에서는 나름대로 체육시설을 만들고, 노인복지관을 늘리며 노령층의 건강유지를 위…

    당진시대
  18.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인화 연재]영산 조문성 작가

    …그리는 동안은 모든 정신적 번뇌에서 벗어나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또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배우는 것이 무척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해 오랫동안 붓을 잡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제 나이 회갑 때 개인전을 여는 것입니다.” >> 영산 조문…

  19.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을 하면서 외롭고 아프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많이 느껴 보았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 봐도 귀화해도 한국 사람은 똑같이 인정을 거의 하지 않았다. 외국 사람이라고 부른다. 피부색과 눈동자도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한국 사람을 만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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