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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9건
기간
1993—2026

279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있는 주민 중 대부분이 임대농이라며 외지인들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땅이라도 갖고 있는 사람은 그래도 나은 겨. 여기는 65%가량이 외지인들이 이미 땅을 사서 주민들은 남의 땅에서 농사지어서 그걸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어. 이 …

  2.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좋은이웃' 박종육 -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

    …회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의 1/3을 다시 사회에 돌려주는 기업을 말하죠. 이제 막 첫발을 내딛은 요양보호센터 ‘좋은 이웃’은 앞으로 당진의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5월 합덕읍 운산리에 요양보호센터를 개소한 박종육씨는 그 첫 번째…

  3.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매콤한 아구찜과 담백한 아구지리찜 맛보러 오세요”

    …이 했었죠. 과연 여기서 장사가 될까 하고요.” 편 대표의 걱정과 달리 이제 신성관은 당진에서 알아주는 아구찜 전문점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는 “장사가 잘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많은 분들이 아구찜하면 신성관을 떠올려주는 것이 가장 큰 소득이자 성공”…

  4.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넘기는 공무원들의 작태가 한심스럽다”고 말했다. 지주가 직불금 수령, 도지 삭감해주는 게 ‘공식’ “직불금은 직불금대로 챙기고, 도지(땅을 이용한 돈)는 도지대로…

  5.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

    당진시대
  6.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

  7.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고로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 대해 재발 방지와 함께 투명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촉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고로사업 승인 전면 재검토’ 해야 한편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은 현대제철의 환경저감 설비 변경에 논평을 내고 ‘EOS설비 및 대체설비 타당성 검증 특별…

  8.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신당리 주민들, 고철야적장 입구 봉쇄

    … 내준 군에 항의하기 위해 11월 초에는 군청 앞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김 이장은 “경호스틸에 고철야적장 건설 및 영업에 관한 제안서를 보내 답변을 받았다”며 “도로확포장 외엔 공사강행에 대한 내용밖에 없었다”고 나머지 주민 요구조…

  9. 2008.11.03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삼남매에게 사랑의집 선물

    …않고 예수촌지역아동센터(시설장 김선미)에서만 지내고 싶어 했던 3남매는 이제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랑의 집이 곧 생길 예정이다. 정제득 회장은 “당진의 빠른 발전 속도로 인해 빈부격차가 꽤 심해져 힘든 이웃들이 많은데 그분들은 꼭 혜택을 받아야…

  10.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

  11.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본리 박쌍선 씨] “평생 농사지으며 살아왔는데 청천벽력”

    …다고. “이대로 살게 그냥 뒀으면 좋겠어. 평생 농사지으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와서 어디에 가서 살 수 있겠어.” 박씨는 “집도, 논도, 밭도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사업지역에 들어간다”며 “여기서 살다 여기서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바…

    당진시대
  12.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대대로 이어온 전통 끊겨 아쉬울 뿐” - 동곡리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

    …어온 전통을 미래에 담아내고 지켜나가야 하는데 그럴수 없게 돼 아쉬울뿐”이라고 말했다. “경로당은 마을의 노인들이 모여 앉아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교류하는 곳인데 젊은 사람들이 들으려고 하지 않어. 이제 들을 사람도 없고 이어나갈 사람도 없게 됐는 걸…

  13.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

  14.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 얘기해봐야 소용 없다”며 “보상가가 맞지 않는다면 죽기살기로 맞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곡2리 윤인호 지도자] "노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필경사 바로 옆 600여평 비닐하우스에서 꽈리고추의 가지를 치고 있던 부곡1리 윤인호 지도자를 만났다.…

  15.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 사무실 개소 '주민보상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

    …제적 정신적 피해가 막대했다”고 말했다. 그는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은 이제 피할수 없게 됐다”며 “주민의 생존권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치밀한 사전준비와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선 위원장은 “모든 것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

  16.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 지도자, 노인회장 등 마을 대표자들에게 양해와 승낙을 받아 추진했는데 이제 와서 반대하고 나서니 당황스럽다’(7.21자 당진시대 보도) 고 했는데 사실 확인 결과 사업자가 찾아 온 것은 11월 말로 허가일인 10월 18일로부터 한참 후의 일로 당시에…

    당진시대
  17.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9)씨는 “당시 이곳은 풀이 무성해 폐허에 가까웠다고 하면 딱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그러다가 차츰 지금의 모습으로 탈바꿈해갔죠.” 조씨는 정착한 이후에도 이런저런 난관이 많…

    당진시대
  18.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곤 했어.” 곡식을 가득 실은 풍선들이 빼곡히 들어찼던 섬마을 포구에는 이제 하루에 대여섯 차례 섬과 육지를 오가는 여객선이 잠시 정박할 뿐이다. 최씨는 그때만해도 네땅 내땅 할 것 없이 마을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살았다고 했다. 200호가 넘는 집이…

    당진시대
  19.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9)씨는 “당시 이곳은 풀이 무성해 폐허에 가까웠다고 하면 딱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그러다가 차츰 지금의 모습으로 탈바꿈해갔죠.” 조씨는 정착한 이후에도 이런저런 난관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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