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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8건
기간
1993—2026

868건 · '직접 농사' · 최근 기사부터11 / 44쪽

  1. 2021.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로 살아보는 거야 2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를 돕고 싶어요”

    …터는 농부에게 질문을 던지며 글·사진·영상으로 사실과 정보를 전달한다.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와 농업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다. 어릴 적 농사짓는 부모님을 보면서 농민들이 흘린 땀에 비해 너무도 열악한 대우와 대가를 받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당진시대
  2.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로 살아보는 거야 1지역에서 무엇을 할 수 있죠?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당진으로 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백석올미마을, 농사펀드의 3개의 기획 및 운영사를 통해 로컬에디터로서의 업무 프로세스와 지역 교류 시간을 갖는다. ‘단순히 글만 잘 쓰면 되겠지?’란 마음이었다. 하지만 첫 실습부터 난관이 시작…

  3.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아담한 규모의 은지네 식당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

  4.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요리하기를 좋아했던 그의 어릴 적 꿈 또한 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이었다. 직접 요리한 것을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이 그의 소망이었다. 하지만 카테린 씨가 19살 때 조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고 말았다. 국제결혼으로 6년 전 합덕에…

  5.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철 기력보충에는 ‘검은 보약’ 흑염소가 최고!송악읍 고대리 고산흑염소(김순희·이재성 대표)

    … 기본 반찬을 비롯한 6~7가지의 밑반찬이 제공된다. 아내 김순희 씨가 직접 밑반찬을 만드는데, 노각·무·아삭이 오이·가지 등 이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김치는 단 한 번도 중국산을 쓴 적 없이 매년 김치를 담가왔다고. 이러한 노력으로 …

  6.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건강한 여름 나기 위해 삼계탕 만들어 전달

    …40여 명은 삼계탕을 비롯한 열무김치, 멸치꽈리 고추볶음 등의 밑반찬을 직접 준비했다. 특히 밑반찬으로 만든 열무김치는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농사 지은 유기농 농산물을 사용했다. 이순희 회장은 “읍면동 마을부녀회장과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들을 살뜰히 …

  7.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 들어가 일정하게 맛을 유지한다. 아내 조 대표는 “양념장에는 친동생이 직접 기른 과일로 만든 효소와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가 들어간다”며, 남편 김 대표는 “멸치회무침을 조미하지 않은 날김에 싸 먹으면 비린 맛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

  8.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거리가 먼 중방리 두가정을 제외한 순성 곳곳에 거주하는 8가정에는 그가 직접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한다. 또한 지역의 장애인복지시설 2곳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을 식당으로 초대해 식사를 제공해 온 가운데, 현재는 코…

  9.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이 찾아올 정도로 손꼽히는 콩국수 맛집이다. 에이스 식당에서는 당진에서 농사지은 콩으로 콩국수를 만들며 직접 손으로 반죽한 면에는 직접 채취한 쑥을 첨가해 쑥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 쑥콩국수 8000원, 콩물 1인분 1000원,…

    당진시대
  10.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게 아까워 대신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미감자탕과 그집감자탕은 직접 만든 양념장을 비롯해 식재료, 조리과정 등 동일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양고추 넣어 매콤한 명태조림 수미감자탕에서는 뼈해장국, 감자탕, 소내장전골 등 한 끼를 …

  11. 2021.05.11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안녕함박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와 겉바속촉 안심카츠

    …모의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이다. 가격은 저렴해도 패티와 데미그라스 소스를 직접 만들 정도로 요리에 정성이 가득 담겨있다. 하얀 치즈가 올라간 매콤크림 파스타 함박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주 메뉴인 이곳에서는 데미함박과 안심카츠, 매콤크림 파스타가 가장 인기다…

  12.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적십자송악읍봉사회“적십자 덕에 이웃 돕는 기쁨 알게 됐어요”

    …의 봉사원들은 봉사라면 열 일 제쳐두고 힘을 모은다. 박문수 부회장은 “농사지어 바쁜 농번기에도 회원들이 내 일 접어두고 참여한다”고 말했으며 이화자 부회장은 “노란 조끼를 입으면 책임감이 더 커지고 행동을 조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남예 회장은 …

  13.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 고용 우수사업체] ㈜대한PNC“외국인 아닌 우리의 동료”

    … 비자까지 연장했다. 연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며 농사 일손에 부족해졌다. 쑤모 씨의 사정을 접한 대한피엔씨는 그의 뜻을 존중해 무기한 휴가를 제공했다. 덕분에 미얀마로 돌아간 쑤모 씨는 7개월 동안 집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14. 2021.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대추의 고유 브랜드 생겼으면”[농업단체장 인터뷰] 최승영 사과대추연구회장

    …와 사과대추를 고려한 가운데, 농민들이 교육프로그램 일환으로 선진농가를 직접 방문하면서 소득 창출을 위한 신작목으로 사과대추를 정했다. 최승영 회장은 “사과대추는 당년 수확이 가능하고 체리보다 관리하기 쉬워 사과대추를 신소득작물로 선정했다”며 “송산의…

  15. 2021.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홀몸어르신에게 사랑의 김치 전달

    …치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김성권 당진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직접 농사 지은 배추와 무를, 주옥순 합덕읍새마을부녀회장이 양념을 후원했으며 시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및 임원 30여 명이 700kg의 겉절이와 동치미를 담갔다. 정성스레 만든 …

  16. 2021.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서민원 화훼연구회장“유튜브 활용해 소비자와 소통”

    …고 있어 다행이라고. 서 회장은 “현재 화훼연구회에는 오랜 시간동안 화훼농사를 지어온 고령의 회원들이 많다”며 “최근에는 지역에서 농사 짓는 청년농업인 2~3명이 화훼연구회에 가입해 회원 연령대가 고르게 분포됐다”고 말했다. “여러 품종으로 소비자 취…

  17. 2021.02.24 · 산업·경제 · 김예나

    “안정적 소득 지원과 안전한 농산물 공급 위해 노력”[농업기관장 인터뷰] 신재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당진사무소장

    …순창사무소를 거쳐 지난해 1월 당진사무소장으로 부임했다. 신 소장은 “벼농사와 인삼농사 등을 짓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학창시절에도 농업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농사가 친숙했다”며 “직접 부모님 농사를 돕기도 해 자연스레 농관원에 입사하게 됐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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