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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8건
기간
1993—2026

438건 · '할머니 이어' · 최근 기사부터11 / 22쪽

  1.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가이드)로 빠르게 승진했고 전국 10여개 매장이 그의 손을 거쳤다. “외할머니가 운영했던 식당, ‘길몽’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할머니의 매장은 비교적 장사가 잘되는 음식점이었어요. 할머니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

  2.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1991년 8월 14일 故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린 날이다. 그 다음해인 1992년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집회가 진행됐고, 현재 1294회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다리가 됐다.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

    당진시대
  3.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당진평화나비 FESTA“당진 청소년이 함께 하겠습니다”

    … 마련됐다. 우선 ‘소녀가 소녀에게’는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에게 직접 편지를 쓰는 프로그램이었으며, ‘아베를 이겨라’는 아베 총리 가면을 쓴 학생과 팔씨름을 하는 체험행사였다. 또한 당진의 역사동아리(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고…

  4.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나비 페스타, 청소년이 만든다

    …영했다. 당진고 1학년 김나민 학생은 당진에 생존해 있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지원은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물었다. 김 시장은 “개인적으로는 선거법상 지원이 어렵지만 현재 기초생활수급권자로 수급비 지원과 가사도우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

  5.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화요전도대 안에서 불쏘시개와 같은 팀원”이라며 서로의 팀원을 칭찬했다. 이어 한 학기동안 화요전도대를 이끌어 준 당진감리교회 김성수 부목사의 감사기도로 종강식을 마쳤다. 그리고 팀원들은 직접 준비한 오찬을 함께 즐기며 교제시간을 가졌다. 매주 화요일마…

  6.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시작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금의 나보다 어렸을 때인 70여 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소련과 중국의 도움으로 군사력을 확장해왔던 북한군은 무방비상태였던 남한으로 진격해 와, 사흘 만…

    당진시대
  7.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지만, 정통 클래식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어야 음악적 뿌리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향 씨는 “음악적 지식이 아무 것도 없어도 연주를 듣는 사람들은 연주자의 마음을 알아차린다”며 “사람들이 클래식을 외면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클래식 …

  8.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니카 수업을 통해 하모니카를 접하고, 이제 봉사까지 하고 있어요. 저는 할머니라서 아무 것도 못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하모니카를 배운 지 1년 만에 악보를 보지 않아도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웠어요.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9. 2017.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고향으로 가는 길

    …메라도 있다. 또 김 씨의 할아버지가 사용하던 물품과 100년 이상 된 할머니의 장롱까지 다양한 물품들이 전시돼 있다. 할머니의 손때가 묻은 장롱과 길쌈하던 물레는 김 씨가 가장 아끼는 것이다. 이곳에는 김 씨가 직접 소장하고 있는 선조들의 물품은 물…

  10.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내미시며 나도 노란 리본을 달아 달라고 하십니다. 바람이 어찌나 거세게 불던지 들고 있던 피켓과 주변 물건들이 이리 저리로 날아가고, 거센 바람 속에서도 바쁜 발걸…

    당진시대
  11.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태무형문화유산센터 사무총장이 기지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원창재 전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장을 비롯한 6명의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다. 줄다리기 한마당…다양한 줄다리기 선보여 한편 8일에는 유네스코에 공동등재 된 줄다리기를 한 번에 볼…

  12.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2012년 우수마을기업 선정에 이어 2014년 6차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6차산업 인증 사회적기업 선정 등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한편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확장으로 전국과…

  13. 2017.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사회적경제 현황당진에도 사회적경제 바람 부나

    …수행하고 있다. 당진시 사회적기업 7개 당진에도 사회적 기업이 있다. ‘할머니들의 반란’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연매출 7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순성면 백석올미마을부터 시작해 보안 문서 파쇄를 전문으로 2017 우수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더부러까지 7개…

  14.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치 칼럼]심상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장나는 왜 아스팔트 위에 섰는가?

    … 시위하면 일당이 얼마냐며 나 같은 노인도 할 수 있느냐고 궁금해 하던 할머니도 있었다. 석탄화력의 폐해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언론에서 많이 소개했기에 반복할 생각은 없다. 다만 힘든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든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을 지면을 통해서나마…

    당진시대
  15.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 시장정육식당은 장 대표가 1987년도부터 지금까지 자리해 있는 곳으로 할머니를 비롯해 아버지와 장 대표까지 3대째 이어 가고 있다. 지금의 시장정육식당은 그 당시 고대집으로 불리며 정육점과 함께 작은 식당으로 운영됐다. 당진에 도축장이 있어 늘 좋은…

  16. 2016.12.10 · 문화·교육 · 김예나

    할머니들의 코끝 찡한 이야기

    …야기가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전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진다. 문선이 교장은 “글을 제때 배우지 못했던 할머니들 마다 제각각 다양한 사연들을 갖고 있다”며 “배움에 때를 놓친 사람들이 다시 용기를 갖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당진시대
  17.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쟁이였던 유년시절 7남매 중 막내로 자란 그는 집안에서는 막강파워였다.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해 ‘할머니 치마끈’이라고 불릴 정도였다. 어느 날은 귀한 막내손자가 해가 지는데도 집에 들어오질 않아 집 안에 발칵 뒤집혔단다. 알고 보니 말없이 친구와 가…

  18.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난 10월에는 중국 청도 제66중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찾았다. 두 번의 이어진 만남을 통해 벽을 허물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몸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신평고가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외국어 습득은 물론 다문화를 이해하기 …

  19.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인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 당진 방문 “역사를 바로 아는 것…후손의 책임”

    …진을 방문했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 역사 연수를 매년 이어오고 있는 다나카 씨는 1936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 위안소를 이용했던 아버지가 쓴 일기장을 공개하며 아버지를 대신해 사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다나카 씨는 조인인·중국인 …

  20.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시절이 지나 눈가에 주름이 내려앉았지만 미소만큼은 여전히 곱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앞서 기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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