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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의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0건
기간
1993—2026

260건 · '마을의 역사' · 최근 기사부터12 / 13쪽

  1.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

  2.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⑤ 신평면 운정리 ‘신평 돌미륵’ ]- 미륵신앙의 산물, 매향과 마을미륵불

    …안을 받고 의지하는 것이 어쩌면 이런 마음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다. 역사 속에서도 힘든 시간을 ‘신’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았던 흔적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미륵신앙의 산물이기도 한 ‘신평 돌미륵’과 안국사지 ‘매향…

  3. 2008.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면 읍면순방] “안섬포구내에 친수공간 조성해 달라”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보겠다. 이길원(고대1리장): 공단 조성으로 인해 마을의 생계터전인 갯벌이 사라지고 있다. 안섬포구 일부분을 매립하고 나머지는 공유수면을 부분 매립해 친수공간을 조성, 주민소득 증대의 길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 답변: 항만구역 내…

  4.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②] 송악면 고대리 안섬풍어당굿 - 450여년 동안 만선의 꿈을 담아낸 제사

    …색해 만선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 풍어제는 바다를 낀 해안지방에서 마을의 평안과 고기를 많이 잡기를 비는 제사이다. 3면이 바다에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해안지방 어민들은 바다에 생명을 걸고 고기잡이를 해왔으며 험한 바다와 싸우다가 목숨을 잃기도 했…

  5.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사와 갯벌이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를 가다 - 가족과 휴가 보내기 안성맞춤 ‘숨어있는 명소’

    …도, 소조도, 대조도 등의 섬이 있어 무인도체험에 나서도 좋을 듯하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 소난지도의 동쪽 끝인 둠바벌 바닷가에는 의병총이 있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반기를 들고 경기도에 거병한 의병들이 일제의 초토화 작전에 밀…

  6.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창립30주년 맞은 당진로타리클럽

    …3개 클럽 중 10번째로 창립했으며 당진지역 로타리클럽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당진로타리클럽은 30주년 기념물인 시계탑을 당진종합운동장에 세워 군에 기증했으며 30년사와 3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30주년 기념사업으로 …

  7.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표지석 세워

    …을 경로당 앞에 세워진 표지석에 대한 제막식을 가졌다. 이순길 이장은 “마을의 역사를 담은 표지석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 표지석은 마을주민들의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막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의 안녕을 비…

  8. 2007.03.2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마을의 유래를 후대에...”

    …지였는데 당진군에 편입되면서 소재지가 조금리로 바뀌었다”며 “이와 같은 마을의 내력과 역사를 담은 비석을 제막할 수 있게 돼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9. 2006.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2] 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3 -독일

    …기하지 말고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은 오랜 유기농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답게, 유기농에 대한 인식이 직업적인 농사에 한정되어 있지 않았다. 일명 클라인가르텐(Kleingarten)이라고 불리고 있는 주말농원 또한 철저한 유기농 …

  10.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상흑마을이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리다. 말이 보금자리지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은 곳이다. 그런 곳에서…

  11.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영 송악면 월곡리"이유없는 반항의 서절들"

    …와 나는 한때 월곡리 이장과 부녀회장을 동시에 맡았었다. 그래서 집에는 마을의 역사가 될만한 사진들이 몇장 있는데 이 사진도 그 중 하나다. 1988년 즈음, 월곡리에 버스노선이 처음으로 개통됐을 때 축하의식으로 버스에 꽃다발과 깃발을 세워놓고 동네주…

  1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도곡리 마을 연혁비 제막식

    …은 “마을 연혁비를 세울 수 있게 도와주신 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비석을 세우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혁비를 세우는데 기여한 이은창씨를 비롯한 5명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노고에…

  13.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백수연(白壽筵)을 열어 두 할머니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송산면 당산리 마을의 축제 비록 두 할머니의 백수연이었지만 두 할머니의 백수연 날은 마을의 생일이나 다름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두 할머니를 위해 기꺼이 돼지를 잡고 떡을 쪘다. 노인회와 주민일동…

  14. 2003.05.05 · 지역사회 · 김정진

    신시리, 수구막이 유래비 세워(사진)

    【정미】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주민들이 수구막이 공원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4월30일 제막식을 가졌다. 강병년 이장은 “유래비를 세우고 경로잔치를 열 수 있게 협조해준 출향인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재난…

  15.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지금도 가끔 꺼내놓고 보곤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

  16. 2003.03.09 · 지역사회 · 김정진

    가교1리 마을유래비 세워

    …】 송악면 가교1리(이장 구자애) 주민들이 일년이 넘는 오랜 준비 끝에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1일 제막식을 가졌다. 마을입구 서해안고속도로 교량 앞에 세워진 유래비는 장수와 끈기를 상징하는 거북이 등에 6척의 비를 세우고 머리를 쌍…

  17. 2002.05.05 · 지역사회 · 유종준

    면천 문봉2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 면천면 문봉2리(이장 이창우)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4월27일 제막식을 가졌다. 문봉2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세워진 유래비는 ‘문봉 2리’ 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세히 새겨넣어 후손…

  18. 2002.03.04 · 지역사회 · 유종준

    [방청객 의견]“마을 특성살려 역사적 인물 발굴해야”

    오랫동안 향토문화운동을 해오면서 각 마을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는 작업이 안돼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노인회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마을회관과 도서관 등에 노인들이 효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또한 마을의 특성을…

    당진시대
  19.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면천 대치리 마을 유래비 세워

    …비 제막식을 열었다. 마을입구에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마을 유래비에는 이 마을의 역사와 유래를 적어 넣어 후손들에게 마을의 전통을 전하도록 했다. 특히 이 마을은 전통적으로 효도마을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마을 유래비를 세움으로써 더욱 더 웃어른을 공경…

    당진시대
  20.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 본1리 마을유래비 세워

    순성면 본1리(이장 박상일)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와 꽃탑을 세우고 지난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본1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꽃탑과 함께 세워진 유래비는 ‘다시 찾고 싶은 마을 가화’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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