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청소년골프대회서 우승한 우강초 윤민경 학생
… 가라고 했어요. 책이랑 랜턴만 들려서 보냈죠. 공동묘지에 앉아서 책을 읽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 집에까지 그 소리가 들리거든요. 그리고 집으로 오면 읽은 책 독후감을 쓰고 자라고 했죠. 당산리에 있는 절에도 혼자 보내서 스님 도장 받아오라고 시키기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5건 · '많이 읽고' · 최근 기사부터12 / 16쪽
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가라고 했어요. 책이랑 랜턴만 들려서 보냈죠. 공동묘지에 앉아서 책을 읽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 집에까지 그 소리가 들리거든요. 그리고 집으로 오면 읽은 책 독후감을 쓰고 자라고 했죠. 당산리에 있는 절에도 혼자 보내서 스님 도장 받아오라고 시키기도 …

2010.07.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되고 있다보니 신동주 국장도 우체국에 접수되는 대부분의 신문들을 꼼꼼히 읽고 있다고 했다. “우리지역의 일이니까 모두들 볼 수 있도록 하죠. 저는 광고도 읽을 정도로 꼼꼼하게 보고 있어요. 당진시대는 당진지역의 정서를 잘 반영하고 지역 소식을 세세하게…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성격이 조용한 편이라서 다른 취미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남편은 책 읽고 글 쓰는 걸 좋아하고, 저는 남편이 권해 준 서예를 취미삼아 문인화의 재미에도 빠졌죠.” 망중한이라고 했던가. 가장 바쁜 와중에도 잠깐 얻어낸 틈으로 서예도 하고 문인화도 했…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 다니는 학교는 기지초등학교. 학생 비율로 따지면 조금초등학교가 가장 많이 다니고 있다. 조금초등학교 다문화 가정 재학생 수는 13명이다. 전교생 63명 중 13명이니 한 반에 1명 꼴이다. 실제로 유치원에서부터 학년별로 많게는 3명이 수업을 듣고 …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의 실정이다.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지자체의 교육지원 확대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각 지자체의 교육예산 지원은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려는 것으로 각 기초자치단체의 교육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잣대라고 …
2009.10.12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 신문이 “내 생활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하게 보도하고 있어서 좋게 읽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당진에 타지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잖아요. 대기업 같은 외부 권력도 계속 들어와 지역 생활권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아요. 이러한 일련의 변화들을 잡…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안타까운 일이 있을까! 수능 영어준비를 하다보면 주로 익숙해지는 것이 읽고 해석하는 것이고 현장에서 외국인들과의 대화를 위한 듣기와 말하기능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듣기이다. 팝송이든 외국영화든 영어교재에 딸린 테이프 등…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요.” 이번 소개할 시도 자연 속에서 발견된 것이다. 홍 작가가 자연을 읽고 영감을 얻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창문 너머로 보인 빈집, 그리고 산자락의 조화가 시가 된다. “살아가는 게 어렵잖아요. 그렇다고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것들이 많습니다…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지은 의도일 겁니다.” 임세광 지부장은 경제적 상황이 어려울 때 시를 읽고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다른 레저들을 즐기려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편안한 마음으로 시를 읽다보면 자신이 느끼는 것이 시인의 의도일 것이에요. 그리고 그 속에서 힘…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점에 도달하면 그 학생은 바로 그 과목에 대해서 해방이 됩니다. 책을 읽고 여행을 갑니다. 유럽아이들은 적성에 맞는 것을 발견하고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갖습니다. 한국에서는 점수가 아무 의미 없고 다만 1등이면 됩니다. 18세 미만의 학생에게 석차…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21일 당진향교(전교 성기문)에서 여성명륜반이 개강했다. 길게 늘어선 책상을 따라 앉아있는 여성명륜반 학생들은 모두 주부들이다. 그 가운데로 22년째 명심보감부터 맹자, 논어, 소학 등 강의를 맡아서 해오신 김준환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09.03.02 · 정책·행정 · 최종길
…사가 실리고 있어 재미있게 보고 있다. 하지만 지면이 확대되면서 오자가 많이 나오고 있어 아쉽다. 기자들이 좀더 책임감을 가지고 제작에 임했으면 한다. 그리고 설 연휴에 내린 눈사태 보도는 현장감이 떨어졌다. ▶김형태 위원 : 독자들이 신문을 한눈에 …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의 지역동정과 읍면소식을 주로 읽고 있다는 이은규 씨. 그는 당진군주민등록갖기추진협의회 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 내 활동이 활발하다보니 지역사회 단체나 인물 동정을 위주로 신문을 보고 있다고 했다. “당진 군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일을 하다보…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다”며 “학원을 다니지 않으니까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 보다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오전에는 공부방 한 켠에 마련된 독서공간에서 책을 읽고 방학숙제를 하며 오후 세시쯤에는 요일별로 마련된 수업을 듣는다. 수업은 동화구연, 요가, 민요 배우기…
2009.01.19 · 인물·동정 · 강대원
…도 하다. 김 회장은 구양수의 삼다를 강조하며 좋은 시를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다독), 많이 쓰고(다작), 많이 생각(다상량)해야한다고 말했다. “구양수의 삼다는 기본적인 것이지만 이것이 바로 시를 쓰는 자신의 발전에 기초가 된다고 생각해요. 호수…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물론 기사 내용 중에 그 노인의 연세가 96세라는 내용이 있어 다 읽고 나면 漢字를 아는 사람은 白壽를 白 로, 十 旬을 백 순으로 잘못 썼는가 보다 하고 넘기겠지만 순의 의미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은 백순이 백살을 뜻하는 말이구나 생각하고 그렇게…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대화가 가능할 수 있을 만큼 되려면 많은 문장을 읽고 외우는 작업은 필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는 것이 다반사일 것이고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 또한 개의치 않아야 한다. 연수중 가장 특징적인 것 중 하나는 교…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아는 사람들이 종종 나와서 더 꼼꼼히 읽기도 하고, 바쁠 땐 큰 글씨만 읽고, 돌아가는 사정을 파악하는데 요즘은 한가하니까 꼼꼼히 봐요.” 박씨는 가장 좋아하는 면으로 문화면을 꼽았다. 문화 기사나 칼럼 등을 보면 전문 지식이 없어도 재밌게 신문을 볼…
2008.12.22 · 산업·경제 · 김창연
… 사는 맛이 난다고. “요즘 경제사정 때문에 여기저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이런 때 일수록 웃으며 한 박자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바쁜 일과 속에서도 당진시대를 꼭 본다는 그녀는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를 유심있게 본다고 말했다. …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 포기하고 싶지 않더군요.” 지역 정보를 접하기 위해 꾸준히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는 이 대표는 “침체된 경기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정보를 많이 접해야 한다”며 “당진 경제의 정세를 알기위해 경제 관련 기사를 유심히 본다”고 말했다. “당진이 발전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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