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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이웃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기간
1993—2026

240건 · '사회 이웃과'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 1997.02.03 · 정책·행정 · 최종길

    김 낙 성 당진군수

    검소하고 건전한 사회풍토 만드는 계기로 삼자 ■한보철강의 부도로 인해 지역에 예상되는 피해는 어느정도인가? 현재 군에 공식적으로 집계된 피해액만 해도 132개 업체에 960억원 가량이다. 물론 접수되지 않은 피해액과 앞으로 상행위 위축으로 겪게 될 경…

    당진시대
  2.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는 점점 더 추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나와 가족을, 주위의 불우한 이웃과 이 사회를 위해 겨울이 주는 그 포근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 겨울에 눈이 내리듯 우리도 눈과 같은 사랑을...

    당진시대
  3.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신평라이온스 96-97 이 영 문 신임회장

    …을 맡고 있어 두가지 직책에 충실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사회가 있음으로 해서 직장도 존재하니만큼 사회생활도 직장일 못지않은 열의를 보이겠다고. 자신의 신조인 ‘언행일치’를 항상 염두에 두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사회적인 봉사활동을 계속적…

    당진시대
  4.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언행일치’실천하는 한해 만들겠다 - 신평라이온스 96-97 이영문 신임회장

    …을 맡고 있어 두가지 직책에 충실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사회가 있음으로 해서 직장도 존재하니만큼 사회생활도 직장일 못지않은 열의를 보이겠다고. 자신의 신조인 ‘언행일치’를 항상 염두에 두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사회적인 봉사활동을 계속적…

    당진시대
  5.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 승 권 목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당진시대
  6.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합덕청년회의소

    …됐던 합덕JC는 그 여세를 몰아 합덕읍내 JC꽃동산을 조성하는등 조그만 사회활동부터 시작을 했다. 남들이 생각하기 쉬운 흔한 봉사단체가 아니라 ‘자기능력개발’을 우선하는 단체이기에 물론 지역봉사를 게을리 하는 것은 아니지만 회원 개개인의 지도역량개발에…

    당진시대
  7.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 강조 -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승권 목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당진시대
  8.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계방역사업으로 주민의 큰 호응 얻어 - 합덕청년회의소

    사회단체탐방 합덕청년회의소 하계방역사업으로 주민의 큰 호응 얻어 화합하는 합덕JC인이 되자 자기능력개발을 위한 단체 ‘화합하는 합덕JC상을 구현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96년을 맞이하는 합덕JC(회장 김용태)는 지난 81년 이시영 초대회장을 비롯 38명…

    당진시대
  9.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랑스런 도민 100인, 3명 추가로 추천

    …번에 추천된 주민은 김상현, 김득환, 서금구씨등으로 이들은 각기 당진의 사회, 문화, 교육등의 분야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해온 것으로 평가되었다. 원로 김상현(63세)씨는 문명퇴치를 위한 야학활동과 설성중학교 개교로 불우아동에 대한 무료교육에 힘써온 점…

    당진시대
  10.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웃을 사랑해야 할것이다. 이웃을 해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진 것을 구체적으로 나눌 줄 알아야 정녕 밝은 사회가 되는 것이다. 국가나 이웃의 형제들에게 무관심하거나 나 혼자만이 살아 남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당진시대
  11.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 채운리에서 살고 있는 그는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이내 직장생활을 시작해 사회초년생 딱지는 벌써 떼어냈다. 마감날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한가한 편이지만 그는 출근시간 전에 사무실에 나와 촉박하지 않게 하루를 시작한다. 영업을 뛰는 아주머니들처럼 철저한 일…

    당진시대
  12.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합덕청년연합회와 JC, 의용소방대등 사회활동에도 둘째가라면 서운할만큼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새파란 나이에 겪었던 사업실패를 뒤로하고 불과 몇년 사이에 새사업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놓을만큼 수완도 좋다. 종업…

    당진시대
  13.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다. 우리시대에 가장 필요로 하는 것중의 하나가 각자 갖고 있는 재능을 이웃과 민족을 위해 나누어 가짐으로 공동선을 추구하는 데 있다고 본다. 그 재능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댓가없이 얻은 것으로 우리 마음속에 최초의 불씨이다. 그 작은 불씨가 다른 …

    당진시대
  14.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생클럽조직에 역점 - 당진로타리클럽 정영옥 신임회장

    …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83년도 당진로타리클럽에 가입한 후 재무위원과 사회봉사위원장, 직업봉사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경륜을 쌓아온 그는 임기동안에 신생클럽조직과 숨은 일꾼 찾기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ꡒ올해 당진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당진시대
  15.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신소재 개발과 꾸준한 연구, 노력등으로 큰 부를 축적하게 되면 그 돈을 사회를 위하여 보람있게 쓰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의미도 함축되어 있는 것이다. 아람농장 이제만씨! 합덕농고를 비켜 순성방면으로 돌아가다 보면 말굽모양으로 된 지형에 남양판…

    당진시대
  16.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살아가는 대범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

    당진시대
  17.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목적은 복지사회를 건설하는 운동이며, 사회를 밝힐 참교육을 실시하는 운동단체이고, 그럼으로써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끊임없이 실행하는 운동단체로 변모 성장되어야 하겠다. “광에서 인심난다”고…

    당진시대
  18.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당진시대
  19.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전문대에 땅 1만평 희사해 올해로 제정 4회를 맞이한 당진군민대상, 지역사회개발부문의 수상자로 확정된 정미면 덕마리 육광균(정미면 번영회장. 60세)씨. 육씨는 얼마전 기공식을 가진 「신성공업전문대학(이사장 이병하)」의 당진지역 유치에 헌신적으로 노력…

    당진시대
  20.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김해김씨 안경공파의 후손이며 독실한 천주교신자이다. 김종국씨는 천주교내 사회복지부문을 담당하는 “한마음 한몸운동”의 신합덕천주교회 본부장직을 89년 5월부터 맡고있다. “한마음 한몸운동”은 한국천주교회가 88년부터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은 모든 본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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