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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9건
기간
1993—2026

40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21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 팽나무 도서관이 설립됐다. 두 동의 작은 도서관이다. 하지만 하교 후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 책을 읽고 연필을 잡고 공부를 한다. 공세리마을협동조합, 이야기를 담다 배움이 이어지자 대화가 생겼고, 고민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역사와 전통이 자리한 공세…

  2. 2015.07.31 · 지역사회 · 김선영

    “재능기부, 어렵지 않아요”

    … ‘지구 온난화’로 현재 지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다뤘다. 또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옷을 직접 제작했다. 공연 도중 노래가 끊기는 헤프닝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공연자와 관람객 모두 즐거워 하는 공연으로 이뤄졌다. 윤다현 학생은 “재능기부가 …

  3.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자체에서 지원을 받지 못한다. 오미숙 회장은 “실제로 매일 봉사를 하고 있는데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현재 장갑, 모자, 호루라기조차도 사비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학교와 관련된 일이니 교육지원청이 해…

  4.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조합 “정성 담은 개복숭아 발효진액” 시곡동 주민 70여 명이 함께하고 있는 귀물영농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임종난 대표는 “주민들이 정성껏 …

  5.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정하고 그 지역에 대해 공부한다. 또 기행 코스를 계획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역사에 대해 배울까를 연구한다. 단순히 주입식으로 “저건 이거야”라는 것이 아닌 게임과 옛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경험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아이들…

  6.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도심, 청소년 탈선 ‘온상지’되나

    하교 시간인 오후 6시 경 무렵, 교복 입은 아이들이 폐허 혹은 건물 뒤편으로 향한다. 이내 청소년들은 으슥한 곳으로 들어가 담배를 꺼낸다. 또한 늦은 밤이면 서문리 일대 및 당진천 교각 아래에서 음주, 부탄가스 흡입 등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

  7.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과학탐구 여행을 떠나요”

    합덕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진화) 아이들이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으로 과학탐구 여행을 지난달 30일 다녀왔다. 당진시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과학탐구 여행은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자기주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

  8. 2015.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간보호센터·가족지원사업 운영

    …아동·청소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두드림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는 방과후 아이들이 주간보호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회활동을 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간은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방학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프로그램은 …

  9.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 올린 이석주 성도가 붕어 열한 마리와 메기 한 마리를 넣었다. 아내와 아이들이 신나했다. 가짜에는 아무것도 넣을 수 없었으나 진짜에는 진짜를 넣을 수 있었다. 물고기와 물옥잠화, 물배추···. 구약성서 창세기 26장에 ‘야곱의 우물’이 나온다. 18…

    당진시대
  10.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 장학생 추가 후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회원들이 꾸준히 모일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의 사무실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매달 1회 회원들이 식사를 함께 나누고 있지만 사무실 확보를 통해 더욱 회원 단합을 도모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현…

  11.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 슬로건을 단 하나의 봉사 목표로 내걸고 있다. 청인봉사단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과 5~6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

  12.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빽빽하게 채운 책장을 보면 김 대표이사가 얼마나 책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김 대표이사는 “누구나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며 길을 찾는 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길을 찾길 권장한다. 김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13.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한 원장은 “그래도 지금은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며 “많은 분들이 장애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잘 통학하는걸 보고 조금씩 마음에 문을 연 것 같다”고 했다. 한 원장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장애가 있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른 사람들…

  14.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 도착해 전기장판 하나에 의존해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참 자라날 시기의 아이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경찰서 중흥지구대를 통해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삼남매의 아버지는 많은 채무만을 남기고 가정을 떠나 연…

  15.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각에 봉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당진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하기로 했다. 일주일에 두 번, 한 달여 간 센터에서 지원한 원단으로 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회원 가운데는 송악읍 중흥리(정주연)와 신…

  16.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그들과 나눈 이번 ‘밤샘 대화’는 홈스테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카페 아미띠에 윤…

  17.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 더본 감자탕은 가족단위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음식점 한 쪽에는 어린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방과 오락기를 마련했다. 또한 작은 식기 등 어린이들이 편히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깍두기와 겉절이 등 더본 감자탕의 밑반찬은 여느 감자탕 집과 …

  18.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다. 이러한 부모들이 모인 곳이 장애인부모회다. 나는 이곳에서 사무업무를 보고…

  19.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이 활동하는 단체로 거듭났다. 활동 초기에는 노인들을 만나 봉사한다는데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의 생각이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아이들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이면 아침시간을 이용해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을 …

  20.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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