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0건
기간
1993—2026

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33쪽

  1.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시가 되기도 전에 누가 볼세라 모자를 눌러 쓰고 매번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화단 가꾸기에 여념이 없다. 어느 때부터인가 화단이 예쁘다 싶었는데 이런 숨은 섬김이 있었던 것이다. 화단에는 흔한 백합부터 이름 모를 여러 가지 종류의 꽃이 심겨 있다.…

  2.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대전당진향우회뿌리부터 단단한 향우회

    …서너 번의 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 후 연말에 80여 명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이들은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자며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만들어 진 것이 재대전당진향우회다.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대전에 흩어져 있는…

    당진시대
  3.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어 말한다. 이미 사회 각계각층에 자리 잡고 당진을 알려온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모임이기 때문이란다. 당진포럼은 2개월에 한 번씩 사회저명 연사를 초청해 강연을 가진다. 그들은 모두 고향에 애정을 가진 출향인들이다. “그동안 당진포럼 발전에 힘을…

  4.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남이 나보다 조금 더 가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

    당진시대
  5.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서 살았다더군. 범행에 가담한 다른 사람들도 그랬데. 그래서 가끔씩 그 자리에 몰래 찾아가 제사지내 듯 술을 붓고 갈 정도로 마음에 짐이 컸던 모양이야. 사람들은 죄 짓곤 못 사는 것 같아.” “경찰은 내 운명” 오랫동안 형사생활을 하면서 밤낮 없이 …

  6. 2014.01.03 · 지역사회 · 김창연

    “주주·독자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

    …등 70여 명이 참석해 2013년을 마무리했다. 이 날 행사는 저녁식사 자리에 이어 당진시대 김순옥 이사의 축하 시낭송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병성 대표이사는 “당진시대가 20년이라는 시간동안 튼튼히 …

  7.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주민들 현대제철에 분노 폭발

    …대제철과 맺은 자매결연은 의미가 없다”면서 자매결연 현판을 떼어 내 그 자리에서 부쉈다. 주민들은 그동안 현대제철과 연관기업들로 인한 환경문제를 꾸준히 제기해 왔다. 특히 고로3기 화입 이후 소음과 분진이 더욱 심각해 졌으며, 대형 공사차량의 과속, …

    당진시대
  8.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에서 주방 일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생했지만 집안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를 물고 일에만 전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에 다니면서 중화요리를 배울 …

  9.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 단합 다짐

    …했다. 이날 문종식 회장은 “당진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은 영남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의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당영남향우회와 당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단합하고 화합해 다가오는 2014년을 더욱 의미있게 맞이하자”고 말했다. [인터뷰] 재당영남…

  10.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어나간 나뭇가지가 꽤 아름답다. 이 나무는 주민들의 쉼터이자, 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마을을 지키고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수도작을 주된 생업으로 삼고 있는 상궁원리 주민들은 일부 지역에서는 한우를 많이 기르고 있다. 땅…

  11.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12.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13.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14.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세계 각국 유명커피 한 자리에

    탁 트인 전경과 앉으면 폭하고 감싸는 푹신한 의자. 은은한 조명과 귓가에 울리는 노래까지. 이곳에 있으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우두동에 카페하인츠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손님들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테이블을 빼낼…

  15.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16.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17.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일반산단 2공구에 편입돼 이전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30년 넘게 한 자리에서 마을사람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던 장소인데, 내년 3월 쯤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야 한다. “마음이 아프죠. 너무나 평온하게 살았는데 하루아침에 주민들의 삶이 완전히 …

    당진시대
  18.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온다. 마을 전설에 의하면 아미산에서 도를 닦은 용이 현재 용연공동묘지 자리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줄기를 타고 ‘용무출산(龍舞出山)’에서 춤을 추며 승천했다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용이 하늘로 오를 때에 한쪽에는 산이 생기고 한쪽에는 연못이 생겼는데,…

  19.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