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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6건
기간
1993—2026

626건 · '지금 나무' · 최근 기사부터12 / 32쪽

  1.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봄 맞이 나들이 하기 좋은 곳 1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수선화 피는 계절엔 여미리로 가자

    …하는 것이 좋다.(662-0901) 여미디미방을 나오면 350년 된 느티나무가 보인다. 안타깝게도 배수로를 공사하는 과정에서 뿌리를 잘라내는 바람에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앙상한 모습이다. 유기방 가옥과 수선화 언덕 여미마을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2.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있는 고래 집 이외에도 전북 무주에 소라 집을 지었고, 다이아몬드 집, 나무 위에 집 등 다양한 캐릭터 집을 지었다. 최근에는 강원도 횡성에서 독도 집을 짓는 중이라고 한다.) 4개월 여 만에 완성된 고래 집 아랫부분엔 푸른 파도가 포말로 부서지고, …

  3.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내가 어렸을 때는 어른들의 말씀에 사람이 사는데 물과 나무와 양식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그때는 부모에게 효도를 했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고 이웃 간에도 사촌처럼 살았다. 그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

    당진시대
  4.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 주민감사청구에 대해 설명하러 도청에 갔다. 슬항리에서 베어지고 뽑힌 소나무는 적어도 60년은 된 것들로 산의 나무들은 환영철강의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을 해왔다. 업자는 산주에게 접근해 함께 영농조합을 만들어 농원건축허가를 신청했다. 건축허…

    당진시대
  5.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사고력을 높이는 관찰의 힘나의 머릿속으로 초록빛 나무가 들어옵니다. 나의 눈을 통해 파란 하늘이 나를 찾아옵니다.매일 매일 우리들은 나만의 감각의 창문을 통해 선물같은 세상을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

    당진시대
  6.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0권을 읽기를 위해 틈틈히 독서한다는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 하지만 지금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다. 교사로 첫 부…

  7.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고 난 짚을 나뒀어요. 그럼 변소에서 일을 볼 때 바람이 불면, 화장실 나무판자 벽 사이로 바람이 불어와 짚이 온 몸을 덮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웃긴지.” 그 당시에는 화장실도 부엌도 불편했지만 지금과 다르게 사람의 온기가 남아있었다. 밤 12…

  8.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한다. 지금은 바다를 대신해 드넓은 평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점원이라고 부르던 이 지역은 궁원과 동다리, 비방구지, 원점원 등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

  9.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의 학생들로 인해 교실이 부족하기도 했다. 일제시대 당시 지어진 건물은 나무 복도여서 걸을 때 마다 삐거덕 거렸고 운동장에는 큰 감나무가 있었는데, 감이 주렁주렁 열릴 때쯤에는 학생들이 나무에 매달려 감을 따먹기도 했다고 한다. 호서축전(호서중에 진학…

  10.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어둔하다는 말을 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되면서 일거리는 다시 줄었다. 지금은 나를 잘 배려해 주는 현장소장님을 만나 잔일거리를 꾸준히 얻어 생활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일거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3년 전에는 마당 앞에 심어 놓은 감나무 가지가…

  11.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꽃과 나무로 가득했던 고향집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모님께서 신평면 거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셨기에 집은 항상 식물들로 가득했죠. 부모님께서 당진으로 이사 와서도 제일화원을 운영하셔서 유년시절은 항상 꽃과 함께였습니다.” (주)삼표 그룹의…

  12.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출자금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현재 공방에서는 바이오디젤생산설비, 소규모 나무난로, 태양열 난로·보일러 등 폐기물과 자연에너지를 활용한 대체에너지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량화덕, 햇빛온풍기, 캠핑용 난로, 거꾸로 타는 난로 등도 시제품화를 위…

    당진시대
  13.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도 중흥리에는 4개의 경로당이 각각 운영되고 있을 만큼 마을 단위로는 꽤 큰 경제 및 생활권을 유지하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는 물론이고, 송악초등학교·파출소·우체국·농협·신협 …

  14.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9] 유곡초등학교“지식과 감성을 채워가는 학교”

    …곳곳에는 아이들을 닮은 노란 해바라기가 피어있다. 항상 변화하는 학교 “나무로 지어진 앞 동도 있었고 한 교실에 60명 학생들이 꽉 차게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전교생이 700명 정도 했었죠.”(김봉균 총동문회 감사) 송산국민학교의 분교장으로 시작한 …

  15.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7] 이만유 장군 유물거미줄과 수풀만 가득 ‘사당 관리 필요’

    … 84호로 지정돼 있다. 그 중 장검은 손잡이 끝에 무늬가 있고 칼집은 나무로 돼있으며 위에 고리가 달려 있고 끝에 금속 장식이 붙어 있다. 하지만 일부분이 파손된 상태다. 활통의 경우 동(銅)으로 만든 6각형의 형태로 끝 부분에는 장식이 있고 뚜껑 …

  16.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그에 얽힌 세세한 이야기를 들으며 서민들의 삶과 시대의 풍경…

  17.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⑭]성상리 산성

    …해 관심이 적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당시 그 근처를 공사한다고 할 땐 나무도 다 베어내고 깨끗했었죠. 근데 그 이후로는 방치돼서 수풀만 무성하게 자랐죠. 도 지정 기념물이 되고 발굴도 몇 번 할 땐 그래도 알려지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주민들도 성상리 …

  18.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로 편입된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었지만 지금은 도로포장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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