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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연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5건
기간
1993—2026

435건 · '지난해 연간' · 최근 기사부터12 / 22쪽

  1. 2015.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동완 의원 후원금 1억5779만원

    김동완 국회의원에 대한 후원금으로 지난해 1억5779만 원이 모금됐다. 당진시대가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정보공개청구 한 내역에 따르면 김 의원은 2012년 7141만 원, 2013년 1억4975만 원, 2014년 1억5779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했…

  2.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결과는 거두지 못했다. 특히 조사연구사업의 경우 연구원을 채용할 경우, 연간 인건비로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며 석·박사 이상의 연구진들이 지역 근무를 꺼리는 실정으로 지자체에서는 조사연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 가운데서도 복지재단은 연간 2~3개의 …

  3.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으로 연간 1600명 조기사망…당진은?

    …가 2021년까지 계획 중인 석탄발전소를 모두 증설할 경우 조기사망자가 연간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해외의 조기사망자 연구는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1만3000명, 유럽에서는 1만8000명, 인…

    당진시대
  4. 2015.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출범 후 문화회원 두배로 껑충

    …원이었던 기획공연 수입은 2013년도에 1억1600만 원까지 증가했다. 연간 유료관객 또한 8400명에서 1만1300명으로 늘었다. 공연사업 뿐만 아니라 해마다 지역 작가를 선정해 전시·출판 등을 지원하는 올해의 작가전, 문화예술 동아리의 창작·연습공…

  5.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어 도보와 버스로 이동하는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등하교시 통학차량이 지원 돼 학생들이 안전한 등하교가 이뤄졌지만 올해 사업비가 축소되며 하교 차량만 운영하게 되면서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을 위해 교직원들이 대신 발 벗고…

  6.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 민원실 수요일엔 밤 8시까지

    …. 사전예약을 통해 매주 수요일 밤 8시까지 야간민원실이 열리는 가운데 연간 48회 이상 운영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수요야간민원실을 방문하고 있다. 이는 업무로 바쁜 낮 시간대에 시청에 찾아오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여권 및 제증명 발급, 가족관계 등록…

    당진시대
  7.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전문가 육성이 당진항의 미래”당진항만관광공사 전환 설립 1년

    지난해 3월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김성수)가 설립됐다. 2010년 당초 당진해양관광공사로 출범했으나 당진항의 역할이 증대되고 항만 관련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전환 설립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출범 1년 만에 적자운영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1300만 원이라…

  8.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홍보비가 새고 있다

    본지가 당진시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당진시는 당진시정 홍보비로 3억7477만 원과 당진시의회 홍보비로 1억1150만 원을 지출했다. 하지만 매체 등 영향력이 고려되지 않은 채 광고비가 집행돼 당진시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지…

    당진시대
  9.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부수는 10배 차이, 광고비는 동일?당진시 광고비 집행 현황 정보공개청구

    당진시가 연간 5억여 만 원을 홍보비로 사용하고 있지만 명확치 않은 기준으로 언론사에 광고비를 집행하고 있어 시민들의 세금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당진시대가 당진시와 시의회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당진시…

  10.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반려견에서 유기견으로…버려지는 동물들

    당진시유기동물센터(소장 최윤경)에는 연간 2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이 들어온다. 하지만 이 중에서 주인을 만나는 경우는 고작 10여 마리에 불과하다. 남은 190여 마리 중 60~70%는 새로운 주인을 찾아가고 그 외 동물들은 새로운 주인을 만나지 못해…

  11. 201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받을 만한 대만 까오슝의 환경정책

    지난해 말 추진한 당진시의회의 해외 의정연수의 주제는 ‘환경’이었다. 당진시는 화력발전소와 철강업체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며 환경오염 물질과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업종들이 밀집된 지역이다. 또한 인근 대산지역의 환경유해업종인 석유화학단지까지 인접…

    당진시대
  12. 2015.02.0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관 탐방]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국민의 건강 공단이 책임집니다”

    …띔했다. 한편, 항상 청렴도 평가에서 하위에 머물러 있던 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운익 지사장은 “보험료를 징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보니 건강보험공단이 청렴도에 있어서는 항상 부정적으로 인식돼 왔다”며 “앞으로 2년 연속…

  13.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담배값 인상…금연 상담 늘어

    …커피숍 등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까지 100㎡를 초과하는 매장에서만 부분적으로 행해지던 음식점 금연이 모든 매장으로 확대 시행되고, 담뱃값 인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는 흡연자들이 대폭 늘…

    당진시대
  14. 2014.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격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

    … 범죄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의 강력한 법 집행에 반해 지난해 4월 수원에서 길 가던 20대 여성을 납치 살해하고 시신을 350여 조각내는 사건을 저지른 중국인 오원춘이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항고심(수원지법 형사11부 이모 부장…

    당진시대
  15. 2014.12.05 · 환경·안전 · 임아연

    콜타르 가공업 명과 암, 득과 실 따져야

    …일본 미쓰비시와 손잡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위치해 있는 전남 광양에서는 지난해 탄소소재 산업 선진국인 일본의 미쓰비시그룹과 손잡고 탄소소재 산업에 뛰어들었다. 포스코 자회사인 PMC Tech(피엠씨텍, 포스코켐텍(60%)- 일본 미쓰비시그룹(40%) …

  16. 2014.10.10 · 산업·경제 · 김창연

    “대규모 노동자 실직사태 우려”

    …진 셈이다. 동부제철은 2009년 총 1조2700억 원을 투자해 당진에 연간 300만의 열연강판 생산능력을 갖춘 전기로 제철공장 2기를 신축했다. 하지만 철광석 가격 하락 등으로 고로 대비 가격 경쟁력이 크게 떨어졌고 열연 강판이 전 세계적으로 공급 …

    당진시대
  17. 2014.10.03 · 산업·경제 · 김창연

    동부특수강 인수 어디로포스코, 세아홀딩스 전략적 투자자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환영철강 김영진 대표이사는 “포스코는 동부 측에 연간 50만t에 달하는 물량을 공급해 왔다”며 “동부특수강 인수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가능성도 있지만 동부에 공급하던 물량을 포기하더라도 여파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 인수 여부에 …

    당진시대
  18. 2014.09.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1 보령화력국내 최초 10MW급 포집시설 가동

    …발해 화력발전소 단지에 처음으로 적용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보령화력은 지난해 연간 8만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파일럿 규모의 10MW급 습식 이산화탄소 포집 플랜트를 보령화력 8호기에 설치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CCS는 포집하는 흡수제…

  19.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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