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마늘 먹은 오리가 두명의 요리사와 만나면?
…“포천에 있는 농장에서 사육해 매장에 공급되기 때문에 육질은 물론 냄새 하나 나지 않는다”고 자부했다. 또한 홍 대표는 호텔외식산업과에서 일식을 전공한 처남 김훈기(28)씨를 불러들여 마늘오리에서는 개업과 함께 전문조리사 두 명이 손을 잡게 됐다. 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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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건 · '대호지면 하나' · 최근 기사부터13 / 18쪽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포천에 있는 농장에서 사육해 매장에 공급되기 때문에 육질은 물론 냄새 하나 나지 않는다”고 자부했다. 또한 홍 대표는 호텔외식산업과에서 일식을 전공한 처남 김훈기(28)씨를 불러들여 마늘오리에서는 개업과 함께 전문조리사 두 명이 손을 잡게 됐다. 마…
2007.12.24 · 인물·동정 · 최운연
… 투표에 대한 개표가 먼저 시작했고 참관인과 방청인들이 개표인들의 손길 하나하나에 시선을 모았다. 저녁 6시49분경 드디어 첫 투표함이 열렸다. 쏟아지는 민심들은 개표인들의 손을 거쳐 정리됐고 각 정당 관계자들은 민심이 담긴 투표용지를 바라보며 서로 …
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산신령이 하사한 공기돌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의 한 마을인 ‘선녀골’과 선녀골 입구에 있는 ‘선녀바위’에는 예부터 전해져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직경 1.5m 크기의 선녀바위는 선녀골의 상징이며 주민들의 수호신으로 알려져 있다. 적서리 앞바다 …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캄한 밤길을 혼자 달리는 것은 결코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다. 헤드라이트 하나에 의지한 채 직진만 하던 우리 앞에 휴게소가 나타났다. 우리는 휴게소에 내려 우동으로 배를 채우고 직원에게 대구가는 길을 물어 다시 힘차게 차를 출발시켰다. 한숨 자고나니 어…
2007.10.08 · 지역사회 · 김기연
추석맞이 제2회 대호지면민노래자랑 행사가 지난달 25일 대호지면사무소앞 광장에서 열렸다.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에서 주관하고 10여개의 대호지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20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메웠다.…
2007.10.08 · 문화·교육 · 김기연
… 송산면이 입상했다. 또 입장식에서 참신한 기획으로 면의 특색을 홍보한 대호지면이 입장상을, 순성면이 질서상, 송악면이 응원상을 수상했다. 면천면은 진취상을 받았다. 민종기 군수는 경기에 앞서 열린 대회사에서 “당진군민의 날은 당진군이 조상 대대로 가…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취향에 따라 토종닭백숙과 재래닭백숙을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마실’의 김남호씨는 10년 전 닭이 좋아 취미삼아 기르기 시작했고 개체수가 적은 토종닭과 재래닭에도 관심을 가졌다. 인터넷 카페 등에서 김씨의 농장 소식을 듣고…
2007.02.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도움말 정덕영 - 대호지면 마중리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는 있었으되 가정형편상 제대로 된 중등교육을 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생계가 당장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기에 어떻게 보면 상급학교 진학은 당시 아이들에게는 꿈과 같은 일이었다. 특히 면 지역일…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있는 삶이 우리 주변에 부지기수다. 김홍례씨 출포리에 정착하다 출포리는 대호지면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곳이다. 대호호와 맞닿아 있는 출포리, 인적이 드문 곳에 10평도 채 안되는 조립식 집 한 채가 서 있다. 이 곳에 살고 있는 김홍례(73)씨와 박정자…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은 썰렁한 관객석 앞에서 공연을 해야 했으나 비가 그치기 시작한 후에는 하나둘씩 관객들이 다시 모여들어 군민노래자랑 초청가수인 현숙씨는 가득 들어찬 청중 앞에서 훌륭한 무대를 펼칠 수 있었다. 그러나 일부 프로그램에서 진행이 원활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
2006.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의 모든 주민들은 물론, 기관단체까지 하나가 되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행사 준비가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대호지면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김종진(50, 대호관광 근무)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2006.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제1회 대호지면민노래자랑 및 화합과 축제의 밤 행사가 지난 7일 대호지면사무소앞 광장에서 열렸다.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에서 주관하고 10여개의 대호지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15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대호지면 마중리(馬中里). 당진군의 끝자락이자 당진과 서산의 접경이기도 한 곳. “누워있는 말(馬) 모양의 가운데”같은 마중리에 말갈기같은 시원한 가을바람 불던 날. 마을사람들이 하나 둘 마을회관 앞에 모였다. 오늘 마을 어르신들이 이곳에 모이는 데에…
2006.06.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역에서 득표 격차를 더 늘리지 못한 것이 이철환 후보의 주요한 패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합덕읍·우강면> 합덕읍과 우강면에서 민종기 후보는 무려 3680표(66.5%)와 2088표(60.5%)의 몰표를 얻어 각각 817표(14.7%), 489표…
2006.03.13 · 정책·행정 · 김기연
각 당의 공천신청이 마감된 후 불출마 혹은 출마를 선언하는 후보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다. 반면 그동안 전혀 거론되지 않았던 당진문화원의 이문호 사무국장은 국민중심당에 공천을 신청했다. 한나라당으로 공천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됐던 신태운 당진군 4-H…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로 12개 읍·면 중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민 군수는 대호지면에서 10%의 저조한 지지율로 이홍근 전 도의원(36.7%), 이철환 전 부군수(13.3%) 보다 뒤쳐졌다. 송산면에서도 25.0%로 이홍근 전 도의원(29.2%)에게 뒤졌…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을 제공했다.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원)에서 노약자 지팡이 96개, 하나부동산을 운영하는 김홍배(송악면 복운리)씨는 쌀 10kg 80포를 내놓았다. 이웃돕기 위문품 전달 당나루로타리클럽 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이철수)은 지난달 27일 설날을 맞이해 …
2006.01.30 · 산업·경제 · 이명자
…것 같다. 마늘과 파를 적절히 섞어놓은 것 같은 특작물, 바로 달래다. 대호지면 도이리에서 30여년간 달래재배를 해왔다는 남기전(70)씨는 요즈음 달래캐기에 눈코 뜰새없어 겨울이 어떻게 지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우스내 살짝 언 땅이 풀릴때즈음…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가장 긴 세월인 18년 동안 묵묵히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대호지면 부녀회장을 12년간 역임하고 2003년도 군부녀회장으로 취임한 그는 “행사가 있다면 밤을 세워가면서라도 맡은 준비물을 챙겨갖고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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