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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4건
기간
1993—2026

914건 · '마을 안전' · 최근 기사부터13 / 46쪽

  1. 2023.02.2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사명감 하나로 화재에 맞서는 파수꾼 '당진남·여의용소방대'

    …일 근무조를 편성해 밤 11시까지 청사 대기근무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마을마다 담당 대원을 지정해 차량 등을 이용해 화재 예방 순찰을 벌이고 있다.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점검 및 보급, 화목보일러 안전 점검 활동도 펼치고 있다. 봄철인 3월부터는 산…

  2. 2023.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취임 인터뷰] 두리마을 정유진 원장 “장애인들이 ‘보통의 삶’을 살길 바라요”

    지난 2012년도에 개원해 10년 동안 두리마을을 이끌어 온 심효숙 원장이 지난해 말로 퇴임했다. 이어 새로운 원장으로 정유진 원장이 취임했다. 정유진 원장은 심효숙 초대 원장과 함께 두리마을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왔다. 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부모로 …

  3. 2023.01.1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31개 마을회관에 제설함 설치

    송악읍 31개 마을회관에 제설함이 설치됐다. 지난 12월 잦은 강설로 당진시가 각 읍·면·동과 함께 장비 93대, 제설자재 4326톤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송악읍의 경우 5톤 청소차량과 1톤 트럭을 활용해 기지시리 일대와 농어촌도로 버스노선 …

    당진시대
  4. 2023.01.0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119안전센터 치매 극복에 나선다

    지역사회 치매 환자의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신평119안전센터’가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당진시보건소가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기관은 기관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

  5.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복지 사각지대에 성금 100만 원 기탁

    … 기탁했다. 이날 성금을 전한 대원 10여 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안전을 위해 마을 안길을도 살폈다. 전승예 지대장은 “성금 기탁으로 당진3동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

  6.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당진에 여성 일거리 무엇이 있나”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것으로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한다. 당진시는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로 지정되고 이어 2017년에 2단계로 지정됐다. 따라서 지역의 특성을…

  7. 2022.11.25 · 지역사회 · 유수아

    마을해설사가 들려주는 고양이와 더불어 살기

    … ‘생명 소중 고양이 더불어 살기’ 교육이 진행됐다. 낭만랜드는 김영숙 마을해설사가 몸이 불편하거나 주인이 없는 길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곳으로. 35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머물고 있다. 그는 길고양이의 밥을 챙겨주다가 아픈 고양이들을 그냥 내버려둘 수 …

  8.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에너지 캠퍼스’로 탈바꿈한 당진화력 홍보관

    …비 관리로 고장정지를 최소화하는 것은 기본이며 동시에 깨끗한 전기생산, 안전한 일터조성 및 지역사회와 상생 또한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어깨가 무겁지만 “초심을 잃지 말자”고 매일 아침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최근 당진발전본부 홍보관 리뉴얼…

  9. 2022.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 정서학대 3년 만에 ‘6배’ 증가

    어린이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가 지난 19일 최종 보고됐다. 이번 보고회는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중앙정부의 종합계획 성격으로만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지방정부에서도 실천계획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당진시는 …

  10. 2022.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6과 27일 탄소중립실천 지도자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교육을 받은 후 천연비누 및 아이스팩을 재활용한 방향제와 반려식물 등을 만들었다. 천연비누와 방향제는 며느리봉사대가 각 마을 홀몸노인들에…

  11.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경로당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당진시와 ㈜미래엔서해에너지가 당진지역 내 마을 경로당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보일러 관리가 취약한 지역 내 경로당 190개소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해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

  12.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유난영 풀솜노리공작소 대표시민이 바라보는 문화도시

    …의(ZOOM)으로 잘 들어 보았습니다. 놀이 시설이 작든 크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고, 거기에 문화적 볼거리 즐길 거리를 함께 갖추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 되기에 그런 곳을 찾게 되고 당진시에 그런 시설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당진시대
  13. 2022.09.13 · 문화·교육 · 유수아

    마을교육 통해 키우는 창의력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숙) 마을지원센터가 7일부터 면천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창의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제철(주) 당진제철소와 연계해 3개의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14회 진행한다. △과학 연계 체험 프로그램(4회…

  14.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 바람이 있다면 아이들이 인사 잘하는 당진이 됐으면 하는 거예요.” “안전이 최고” 버스 운전은 아침 일찍 시작해 저녁 늦은 시간이 돼서야 마친다. 그래도 중간에 쉬는 시간이 많아, 이 시간을 이용해 휴식을 취한다. 버스 운전을 하면서 도로 상황 때…

  15.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생강굴 사망사고 그 후 현황 파악도 못한 당진시…대책은 CO₂ 감지기?

    …가 가능하다. 하지만 숙성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해, 생강굴에 들어가려면 안전수칙에 따라 굴 문을 3시간 가량 열고 충분히 환기시켜야 한다. 그러나 굴 문을 오래 열어두면 여름철 높은 기온이 굴 안으로 들어가 생강이 썩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충분한 환기가…

  16.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후문 간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해 신평중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를 확보함으로써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해야 한다. 더불어 도로선형을 개선해 체계적인 통행환경 및 주거지역 세분화로 도시계획 촉진코자 한다. 행복주택 200호 건립 신평면에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17.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진심 하우스’ 사업이 당진3동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교육 우수사례 발표에서 장관상까지 수상한 당진3동의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실질적인 사업 실행에 나선 가운데 당진3동에 살고 있는 노인 2…

  18. 2022.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도로 폭 좁고 차량 통행 많아 위험”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한진리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현장을 답사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답사에는 당진을 지역구로 하는 이완식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과 최창용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이철수 의원을 비롯…

  19.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가 만들어진 과정에 대해서도 알면 그 의미가 더욱 깊어진다. 합덕제는 마을 주민들이 힘과 뜻을 합쳐 쌓은 저수지다. 그 뜻을 담아 ‘합심덕적’(合心德積)이라고도 불렀는데, 이는 ‘합덕’지명의 유래가 됐다. 옛 합덕 사람들은 합덕제에서 제사를 지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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