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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을 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기간
1993—2026

353건 · '마음을 위로' · 최근 기사부터13 / 18쪽

  1.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우체국 윤선희 사무주임이 추천하는 어느 평범한 엄마의 감동적인 교육편지

    …한다고 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삶에 대해 고민할 때 자녀의 마음을 어루만져 다독여주고, 엄마의 따뜻한 위로를 담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이지요.”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흔히 커뮤니케이션에서 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

  2. 2012.06.12 · 문화·교육 · 김창연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당진시재향군인회 탐방“호국정신 아래 자유를 수호한 이들을 위한 달”

    …국가관 등에 대해 꼬집으며 “시민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들을 위로하고 기억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그들의 가치와 의미를 간직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 회장은 “국가안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

  3. 2012.05.23 · 지역사회 · 박기욱

    아파트 단지 내 이색장터 열려

    …기도 한다. 일부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독거노인을 찾아가 위로하기도 했다. 또한 야시장 한켠에 무대를 만들어 주민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을 진행하기도 했다. 정말선 부녀회장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야시장이 진행될 수 있었다”…

  4.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남산초등학교 이진영 교사가 추천하는 “히말라야에서 살아 돌아온 두 남자”

    …이를 저 어두운 크레바스 속에 버려두고 갈 수 없다. 끝까지 버티자’고 마음을 먹죠.” 이진영 교사는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에 서로를 이어주고 있는 끈을 놓지 않고 살기 위해 의지하며 애쓰는 두 남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현지 노부부에게 발견…

  5.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지고 마지막 가는 길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남는다는 거였어요. 마음을 고쳐먹고 세월이 흐르면서 두려움과 함께 잘 지워지지 않던 고인의 얼굴들도 금세 잊어버리게 됐어요.” 10년 동안 다양한 죽음을 지켜본 황 씨는 ‘부모의 마음’에 대해 많은 …

  6.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 해 주신 덕분에 결혼에 성공했다. 없이 살았어도 행복했던 이유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며 위로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우리 부부는 슬하에 …

  7.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사각지역 찾아 사랑을 전한다

    … 것은 없다고 강조하는 그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방문하고 기도해주고 위로해주고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이다. 암에 걸려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있던 환자의 마음을 열게한 것은 그의 관심 때문이었다. 이 씨는 환자의 형편을…

  8.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탐방 - 아리랑 봉사단] “노인들도 얼마든지 봉사할 수 있답니다”

    … 몸이 불편하거나 돌봐줄 이가 없어 요양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아리랑봉사단이 선보이는 공연은 다양하다. 민요부터 시작해서 장구, 전통무용, 가요, 스포츠댄스 등 단원들이 저마다 평소에 익힌 장기를 선보인다. 같은 노인들의 공연…

  9. 2011.05.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보건소 이인숙 방문간호팀장이 추천하는 “아직 늦지 않았어요. 힘내세요!”

    … 사항을 소개하고 있다. 이인숙 팀장은 2004년 미국 유학시절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준 책이라며 책소개를 시작했다. “나이가 들어서 뒤 늦게 유학길에 올랐어요. 굳은 결심을 하고 갔지만 막상 아무도 없는 타지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죠. 그때 한…

  10.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기획취재 - 구제역... 그 이후] 끝나지 않은 구제역, 축산농민 고통 여전

    …들도 하루아침 새에 직장을 잃게 돼 실업자가 됐다. 박영진씨가 퇴직금과 위로금을 주며 다른 살길을 찾아보길 권유했지만 3명의 직원이 남기로 했다고 한다. 오는 10월이면 돼지를 키울 수 있겠다는 희망으로 재개를 돕겠다고 나선 것이다. 나름의 살풀이도 …

  11.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 복지기관·단체 탐방(12)-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 위한 울타리 ‘지역아동센터’

    …아동센터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각종 문화체육활동을 하며 다친 마음을 위로받고 보호받고 있다. 당진에는 모두 7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다. 당진읍에 3곳, 신평·송산·송악·합덕에 1곳씩 위치해 있다. 모든 지역아동센터는 무료로 이용이 가…

    당진시대
  12.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8] 재앙속의 일본인

    …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일본의 대재앙을 보면서 위로의 마음을 갖고 돕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남을 배려하는 선진의식이 이번 대 재앙에도 여실히 드러난 사실을 보면서 일본인들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았다. 이번 대…

    당진시대
  13. 2011.01.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행복지수 1위 기업 영진철강] 직원이 행복한 기업, 일터가 정원이자 미술관

    … 것 같은 공장내부에 조성된 작은 정원은 고된 업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주고자 하는 경영자의 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미대 교수의 작품 40여점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으며 세계 곳곳의 목조공예품들이 전시되…

  14. 2010.12.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연평도피해주민에 위문품 기증

    … 해나루쌀로 만든 즉석떡국 200상자를 옹진군청에 전달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쌀전업농은 최근 북한의 포격으로 삶의 터전을 떠난 피해주민의 생활상을 접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당진쌀전업농회 정혁모 회장의 제안으로 전 회원들…

    당진시대
  15.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희진 당산초 교감이 추천하는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

    … 펼쳐지고, 읽다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이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때로는 이기적이고 안일하며 매사에 무관심했던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들기도 하며 별스럽지 않게 생각했던 내가 가진 것들…

    당진시대
  16.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하다.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부건설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우리 당…

    당진시대
  17. 2010.05.21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하다.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부건설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우리 당…

    당진시대
  18. 2010.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정남 삼봉초등학교 교사] 5월에 그리운 선생님께

    …큼이나 어리숙하던 저를 그저 말없이 지켜봐주시고 퇴근 후 술 한 잔으로 위로해 주시며 다독이던 선생님! 학교 생활이든 아이들 생활 지도든 저의 작은 고민거리도 같이 걱정해주셨던 선생님! 그래서인지 ‘선생님’이라는 호칭보다는 ‘형님’이라면서 어리광을 피…

    당진시대
  19.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제1회 고대면 어르신 초청 큰잔치

    …를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식전행사로 박기희 요양보호사의 웃음치료와 위로회로 섹소폰 연주, 장구춤, 하모니카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노인들은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공연 후에는 점심식사를 함게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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