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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1건
기간
1993—2026

491건 · '세상 따뜻' · 최근 기사부터13 / 25쪽

  1.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침몰한 세월호에서 생명이 구조되지 않고 시신만 수습되고 있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영령들에게 삼가 애도를 표하며 슬픔에 젖어 있을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보낸다. 우리는 지금까지 국민의 안전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를 2주일 동안 지켜보며 안타까움에…

    당진시대
  2.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 하지만 사랑과 나눔을 알려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세상은 혼자만 살아갈 수 없잖아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강사단은 친목을 위해 종종 유교식 단장의 개인 찻집 ‘연지솔뫼’에서 모임…

  3.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 생각하는데 이 아이들도 천천히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그가 추천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스님이 전하는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강 상담사는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치유해갔다. 그…

  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

  5.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6.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위해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당진시대
  7.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들도 뿌듯해 하고요.” “노인들에겐 더 친절하게”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그의 마음이 손님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나이든 손님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차를 탈 때면 짐을 싣는 것은 물론 집 앞까지 짐을 옮겨다 주기도 한다. 이렇게 안전과 …

  8. 2014.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체탐방 하나투어 당진점 정명진 대표]“여행,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회”

    찬바람이 부는 요즘, 에메랄드빛 바다를 옆에 두고 따뜻한 햇살아래서 노곤히 낮잠 자는 상상을 하게 된다. 몇몇 사람들은 상상에 그치지 않고 일상을 벗어나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유롭게 해외로 여행을 가는 건 사실 …

  9.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 속에서 보지 못했던 작은 것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고, 한 걸음 물러나 세상을 바라보면 소소한 일상은 작은 행복으로 다가오죠” 이 책의 저자인 김학량 작가는 중학교 국어 교사인 만큼 문장마다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깊은 애정이 진하게 묻어난다. 뿐만 아…

  10.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11.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

    당진시대
  12.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위기에 취해 설레는 성탄절이지만 성탄이 진정 기쁜 이유는 예수의 탄생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기쁜 소식, 즉 복음(福音)이기 때문이다. 당진기독교연합회장 한승권 목사(당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성탄의 기쁨은 파티를 할 때 느끼는 기쁨이 아니라, 보다 …

  1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는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한 가지씩을 선행을 하고, 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에게…

    당진시대
  14. 2013.11.29 · 지역사회 · 김창연

    5000포기 김장, 어려운 이웃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적십자)가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 김장나눔’ 행사를 치렀다. 적십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국중양)에서 1500만 원과 당진시청 직원들이 배추 400여 포기를 지원해 지난달 24일부…

  15.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고생을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학력도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

  16.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담은 언어의 표현입니다. 다양한 리듬이 있어 노래 같기도 하지요. 시는 세상에 대한 관심이자 다양한 해석이고 우리들의 느낌과 감정, 소망을 표현하는 언어적 노래입니다. 그래서 시는 상상력을 키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고학년이 될수록 시를 …

    당진시대
  17.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리며 피는 꽃』이란 시에서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라며 인간과 청춘의 방황과 흔들림에 대해 묘사하기도 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흔들리는 자신에 대한 시선이 긍정적이어야 하며 자기…

    당진시대
  18.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했다. 죽을 수도 없는 처참한 성노예 생활이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고 나를 원망하던 때도 있었지. 위안부로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19.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소통의 통로가 될 수 있다”며 “내 주변의 지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따뜻한 글 한줄도 실제로 건네는 말 한마디처럼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러나오는 찬양에 맞추어 기타 치는 시늉을 하면서 논다. 안방 속 자신의 세상과 교회를 제외하고는 외부와의 소통은 여전히 부족했다.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학교를 다니면서 또래와도 어울렸지만 졸업 후 현재는 이마저도 단절된 상황이다. 집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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