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섬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바다를 막아 염전을 만들고 또 논을 만들어 벼농사를 짓고 비탈진 밭에는 채소등을 가꿔 식량으로 삼고 있다. 11월 10일, 가을걷이를 모두 끝낸 대난지도는 조용하고 평화로와 보였다. 커다란 가마솥에 불을 지펴 메주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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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건 · '올해 들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섬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바다를 막아 염전을 만들고 또 논을 만들어 벼농사를 짓고 비탈진 밭에는 채소등을 가꿔 식량으로 삼고 있다. 11월 10일, 가을걷이를 모두 끝낸 대난지도는 조용하고 평화로와 보였다. 커다란 가마솥에 불을 지펴 메주를 …
1997.09.15 · 환경·안전 · 이명자
…도 있었으나 지난해 가뭄으로 못이 완전히 마름에 따라 자취를 감추었다가 올해 다시 생겨났다는 것이다. 현재 가시연꽃은 용못의 수면위에 빼곡히 들어차 있으며 활짝 피지 않은 꽃봉오리도 더러 눈에 띄고 있다. 대난지도 김병돈 이장은 “어렸을 때 가시연꽃의…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이 있다. 바로 이 목소리의 주인공인 난지호 선장 권오환(37세)씨다. 올해로 선장경력 6년째를 맞고 있는 권씨는 처음 보는 이들은 작달막한 체구로 빡빡한 키를 돌릴 수나 있을지 의심을 하지만, 무사고의 베테랑 선장이자 험한 일도 가리지 않아 남자 몇…
1997.07.14 · 환경·안전 · 이명자
…면 생강재배 농가 145명이 비가림 재배시설을 설치하게 됐다. 당진군은 올해 양념채소류 주산지를 중심으로 생산 및 산지유통시설을 현대화함으로써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송악농협(조합장 이경훈)의 지도아래 생강재배에 들어간 송악면 가교리 이용오…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방류해 깨끗하던 물이 시커먼 똥물로 변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주민들은 올해 모내기를 위해 밤에 물을 댄 논에 시커먼 똥물이 가득차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급하게 물을 갈아넣는등 소동을 피웠다고 말했다. 한정리 주민들은 지난달 27일경 군에 이 사실을 고…
1997.05.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용소방대 【송산】 송산의용소방대(대장 이강일)에 5톤짜리 신형 소방차가 들어왔다. 6천3백만원의 예산으로 구입된 이 차는 용량 3천리터로 각종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음은 물론 대원들의 사기진작에 큰몫을 하게 됐다. 송산의용소방대에는 그동…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산이 사라진다 90년대 들어 무더기 허가, 현재 28군데 파헤쳐져 산많은 아산도 4군데 뿐인데, 마구잡이 허가가 문제 당진의 산이 다이나마이트와 중장비의 굉음에 허물어져 가고 있다. 한보의 백만평 매립공사를 필두로 석문국가공단, 고대ㆍ부곡공단 …
1996.12.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 주민들에게 이미 공포한 사업이므로 백지화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올해안에 한보로부터 비관리청 사업승인신청이 들어오면 곧 승인해 빠른시일내 공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반경 10km이내에 한 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등이 몇백만평씩 들어서고 있다. 덕분에 그 공단과 공단사이에 위치한 송악면 중흥리는 신흥주거지로 각광받으며 올해들어서만 1천세대 이상의 아파트등이 들어서고 있고, 인구유입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의 전용 최대한 억제해 농지전용이 5월 1일부터 까다로와진다. 정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완화했던 농지전용규제를 시행 4개월만에 다시 강화했다. 5월 1일자로 시행에 들어간 정부의 '농지전용업무 보완지침'은 종전 농지규제완화조치를 악용한 농지의 불법…
1996.04.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지하수 관정을 추가로 뚫어 부족한 취수량을 보충해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부곡천이 가축폐수가 유입되면서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데다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가 계속 들어서고 있어 생활하수 유입으로 지하수 관정이 머지않아 오염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주민…
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미화반장 김기석(58세)씨. 365일 일이 끊이지 않는 미화원 생활이 올해로 8년째다. 웬만한 일이면 이력이 날 때도 되었건만 늘어나는 쓰레기에 늘 고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지금은 먼지나는 연탄재가 거의 없어 한바퀴돌면 컬컬해지던 목청을 제…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진것 없으니 몸으로라도 봉사해야겠다’는 것이 당시 그가 의용소방대를 들어간 이유였다. 대장직을 맡은 지는 올해로 3년째이다. 대원으로 시작해 대장이 된 경우는 유석원씨가 처음이다. 이전엔 외부인사가 대장직을 맡아왔기 때문이다. 현재 대원수는 52명…
199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통과 이에따라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93년 9월부터 예비답사를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기초조사를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또 93년 공포된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의거, 93년 9월부터 초안작성에 들어가 94년 11월까지 최종평가서를 작성하기 위해 …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는 화성군 우정면 주곡리 현장을 찾아 “악취와 두통에 시달리고 논에만 들어가면 피부병이 생깁니다” 지난호로 중부권특정폐기물 관련 특집을 4차례에 걸쳐 마무리하였다. 그러나 요지부동한 것으로 보이는 환경처의 계획을 보며 우리 주민은 우려를 넘어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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