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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9건
기간
1993—2026

669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34쪽

  1.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당진시대
  2.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당진시대
  3.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4.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당진시대
  5.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도 함께 행복하게 살자고 말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뒤 떠난 가족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지금은 모임에서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곤 한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린식당의 휴일이 매월 첫·셋째주 월…

  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수 있을까요. 잊을 수 있을까요. 아이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차마 말을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해 줄 …

    당진시대
  7.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일일찻집 위해 김치 담가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지난 14일 해나루보호작업장 가족과 함께하는 일일찻집을 개최한 가운데 이를 위해 지난 12일 준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작업장에서 일일찾집에서 판매할 열무김치와 돈까스…

  8.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동창이다. 남편이 고등학생 때부터 나를 좋아해 쫓아 다녔다. 자상하면서 우리 가족들에게 잘하는 남편이 좋아, 24세, 조금은 이른 나이에 식을 올렸다. 동생들은 내 남편을 보고 “도현오빠가 아닌 형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였다. 나와 남…

  9.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모르겠다. 옛날에는 행정리까지 바닷물이 들어와 고운 모래사장이 있었다. 우리는 모래사장에 무대를 만들어 연극을 했다. 또한 우리는 추석이나 설 명절 때 정미면 모평리, 봉생리 등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기도 했다. 내가 연극을 하게 된 계기는 사진 속…

  10.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 느낌이 드는 것일까. 허심탄회하게 자신을 알리고 푸념을 들어줄 진정한 가족이나 친구는 과연 있는가. 자신의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자신을 상실하고 길을 묻는 사람들에게 부처님…

    당진시대
  11. 201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윤우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장‘孝’ 실천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이나 가사활동, 인지활동 지원 등의 급여를 제공해 노후생활의 안정과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사회보험제도다. 즉 사회적 효를 실천하고 있다. 2008년 약 21만 명에서 현재 약 52만 명의 어르신이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인정을 받았…

    당진시대
  12.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라기보다 실업자와 한 부모 가족의 문제를 다룬 영국식 다큐멘터리(documentary)나 르포(reportage) 같았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 이 영화는 감독의 의도와 상관없이 관료제의 병리를 고발한 영화…

    당진시대
  13.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총회 및 신년회 개최

    …훈 회장은 “항상 내 것을 내어 물질과 마음으로 사랑을 행하고 봉사하는 우리 회원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가족같이 편하게 우의를 다지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14.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월에 담긴 이야기

    … 절대로 무력 침범을 하지 않겠다는 ‘남북상호불가침협정’이 이뤄진 날, 가족을 희생시키며 전장에 나선 계백의 이야기, 황족이었으나 불행한 삶을 살다간 덕혜옹주 이야기, 지금 우리 시대에 부끄러움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윤동주의 이야기 등 다양한 이…

    당진시대
  15.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00년 전의 전투 백제의 굽히지 않는 혼

    …내와 자식이 적국의 노비가 되어 사는 것 보다 죽는 것이 낫다”고 여겨 가족들을 자신의 손으로 죽인다. 황산벌 전투는 4번의 백제군의 승리로 돌아가는 듯 했으나 신라 화랑인 관창의 용기 있는 죽음으로 힘을 얻은 신라군대는 마지막 단 한 번의 전쟁으로 …

    당진시대
  16.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삼봉4리 최우수마을 수상

    … 단체 평가에서는 우강독서동아리(회장 황진철)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는 석문면 삼봉4리(이장 김영배, 지도자 김병환, 부녀회장 채옥례)가 최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올 한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공동체를 위해 봉사한 새마…

  17.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

    당진시대
  18.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마디 김경제 씨 : 15주 간 선배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노년의 나이지만 우리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의욕을 얻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것을 고민하고자 이번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유원종…

  19.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사진이다. 시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에는 시동생, 시누이와 함께 살았다. 우리가족은 새마을 가족으로 유명했다. 시아버지가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셨고, 남편 또한 새마을지도자 출신이다. 나도 새마을부녀회장을 맡기도 했다. 세 번째 사진은 남편과 제주도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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