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4건
기간
1993—2026

414건 · '우리 모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3 / 21쪽

  1.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작은소식]

    …당진 교육활성화 대책’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오후 7시30분 당진우리신협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순천향대 청소년교육상담학과 김민 교수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교육관련 인사와 학부모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당진YMCA …

    당진시대
  2. 2008.05.12 · 환경·안전 · 최운연

    [파인스톤 컨트리클럽②] 사전계획에도 없던 ‘지하수’ 개발

    …5월초 2차례 인근마을에서 물부족 민원이 제기돼 즉시 취수를 중단했다. 우리 지하수 관정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어 사실여부 확인을 위해 영향조사를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 중에 있다. 관계기관에서 지하수 취수중지명령을 무시하고 취수한 이유는? - 가뭄은 계…

    당진시대
  3. 2008.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지역의 미래를 위해 투표하자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제18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 당진지역 입후보자들의 선거공약을 보고 너무 실망하여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판단이 잘 서질 않는다. 이번 선거는 여러 가지로 특이하다. 선거일이 코앞인데 아직도 어떤 후보에 투표해야할 지 결정하지 못한 …

    당진시대
  4. 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2]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치자

    …정이 어리석은 일인 줄 알지만 숭례문이 갖고 있던 상징성이 너무도 크고 우리민족의 자존심과 무관치 않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로 뭉쳐 국난을 잘 극복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책임의식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당진시대
  5.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잘 ‘들어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우리는 평생 타인과의 관계로부터 벗어날 수 없으며 인간관계 능력은 성공으로 가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자질이다. 그러나 인간관계라는 것은 복잡미묘하고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가는 것만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없는 것같다. 항상 …

    당진시대
  6.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인칼럼] 부(富)의 의미

    …다. 경제학자들은 이를 효용(utility)이라 부른다. 즉, ‘부’는 우리에게 어떤 형태의 웰빙을 제공하거나 다른 형태의 ‘부’로 교환할 수 있게 만든다. 물론 어떤 경우에건 ‘부’는 욕망의 소산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에 관한 생각 자체를 혐오하…

    당진시대
  7. 2008.01.07 · 환경·안전 · 최운연

    태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 도비도 관광지, 거센 찬바람 불어

    …하면서 점심때 밥 한공기 못팔고 몇일째 개시도 못해보기는 처음”이라며 “우리집 뿐만 아니라 인근 횟집들이 주방장을 다 내보냈을 정도”라고 말했다. 조소행씨는 “아마 당진군에서 도비도 관광지의 간접적인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많은 관…

  8. 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환경 대재앙, 태안 기름유출

    … 사상 최대 규모의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해 환경대재앙을 야기시켰다. 이후 우리는 대규모 환경재앙과 황폐화된 삶의 터전을 보면서 절망했고 연일 이어지는 자원봉사와 하루가 다르게 제 모습을 찾아가는 사고 현장을 보면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이제는 더 이상의…

    당진시대
  9. 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②]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배 바위 - '늙은 목공과 곡식이 함께 잠들어 있는 곳’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10.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9월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③ - 생태·공동체 편 홍성 풀무생활협동조합 강혜숙 이사

    …다 인간적인 삶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간 것일 뿐이다. 생태적인 삶은 모두를 위해 내가 조금 불편하게 사는 일 9월 중순, 푸르게 드리워진 홍동면 논 일대를 헤매다 집앞에 마중나온 강혜숙씨를 만났다. 머리를 짧게 잘라내어 의아해 했더니 그것에도 생태…

  11. 2007.07.23 · 환경·안전 · 전수진

    여름철 건강한 피부 만들기 - 탄력 잃기 쉬워, 피부수분 보존이 관건

    … 느낀다. 피하고 싶은 태양빛, 자외선 환경오염으로 오존층이 파괴될수록 우리는 자외선의 위험에 더욱더 노출된다. 자외선을 통해 피부가 검어지는 색소침착이 일어나고 붉어지는 일광화상이 일어난다. 이때 일광화상을 예방하지 않으면 피부암으로 번질 수 있다.…

  12. 2007.06.25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화력증설·열병합발전소 반대 총궐기대회 집행위원장 이종윤 -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한다”

    “이날 모두 1741명의 면민들이 반대의사에 서명했습니다. 대회를 주최한 임원으로 면민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됐습니다.” 이번 총궐기대회를 맡다 추진했던 이종윤(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집행위원장은 “1500개의 도시락을 준비했었는데 부족할 정도로 많은 …

  13.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함께하는 아름다움이 아쉽다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 우리고장, 우리군, 우리학교, 우리선생님, 우리오빠, 우리엄마,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

    당진시대
  14.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업체탐방] 목조주택 전문업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로 된 집에서 사세요”

    요즘 우리 주변에서 나무로 된 집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상호 그대로 나무에서 시작한다. 펜션이나 목조주택, 정자 등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맡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재완(33) 대표는 “집 짓는 것은 …

  15.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인 풍요와 기쁨, 행복의 원천이 바로 거기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모두가 바쁘지만 정신적으로는 모두가 빈곤하고 가난하지요.” 스님은 최근 미국에서 있었던 총격사건을 떠올리며 그것이 우리 대다수 사람들이 안고 있는 정신적 빈곤의 문제라고 말씀하셨다…

  16.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4] 행복한 삶이란?

    …보내고 혼자 고국에 남아 외로운 생활을 마다하지 않는 기러기 아버지들이 우리사회에는 너무도 많다. 이것은 자녀들의 행복을 담보로 한 부모의 희생이다. 과연 이러한 가정들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물론 반론이 있을 수 있다. 학벌을 우선시하는…

    당진시대
  17. 2007.05.07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믿을 수 있는 맛있는 한우 ‘한우사랑’-“돼지고기 가격의 한우 생고기 드시러 오세요”

    …에요. 좋은 품질의 고기를 구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광우병에서 안전한 우리 한우니 안심하고 찾아주세요.” 직원을 행복하게 하는 경영자가 되고 싶다는 이 대표는 “직원들이 한우사랑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직원들…

  18.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두 노부부가 사는 집 뒤의 나무가 잘라져 있던 사연-“저 나무가 쓰러지기라도 했었으면...”

    …붕을 덮을 정도였다. 바람이라도 강하게 불면 쓰러질 수도 있어 자녀들도 모두 출가시키고 단둘이 살고 있던 노부부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보다 못한 김 학장이 주변에서 전문가들을 불러서 나무를 자르려고 했으나 그들 모두 너무 위험하다고 손사래를 쳤다. 결…

  19. 2007.04.2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에너지 위기, 바람의 섬 제주에서 희망을 찾다 (상)-한경풍력발전단지

    …취재함으로써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고갈 위기에 처한 화석연료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전기의 에너지원은 무엇일까. 아침에 일어나 씻는데 드는 물을 정수해 끌어오고 아침뉴스를 전하는 텔레비전을 켜고 모닝커피를 끓이고 업무를 위해 컴퓨터를 부팅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