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오전 등교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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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건 · '학교 아이들의' · 최근 기사부터13 / 37쪽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오전 등교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
2017.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없는데다 엄마는 마약에 빠져있다. ‘샤이런’이라는 어엿한 이름이 있으나 학교 아이들은 그를 ‘리틀’이라고 부른다. 리틀이라는 별명이 그가 흑인 사회에서도 약자임을 나타낸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신을 방치하는 엄마와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에 대한 리틀의…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이날 강의는 김정숙 논술 강사가 맡았다. 이날 김정숙 논술강사는 “학교 내에서 활동한 것을 토대로 기울인 노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멘토와 논술강사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 나타났다. 이들은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別) 사람들이 …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사지의 중요성을 담은 책 도서명: 짜장 짬뽕 탕수육 저자: 김영주 새 학교로 전학 온 아이와 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책 신평면 거산리 박진경씨가 추천하는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저자 카트린 르블랑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긍정적인 말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청동 출신의 차현미 대표는 초등학교 2학년이었을 무렵 1시간을 걸려 서점을 찾았다. 모은 용돈을 모두 더해 난생 처음으로 동화책 <콩쥐팥쥐>를 구입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책을 모두 읽어버렸다. 그는…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안을 마련해야 하지 않나. 김홍장: 한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명문고등학교 육성 문제도 현대제철과 깊이 있게 논의한 바 있다. 그러나 사립고·특목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많다. 3농혁신과 환경문제 해결도 막연한 게 아니다. 농업의 근원인 물과 땅,…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5.27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가 학교 급식에 친환경 농산물 사용 비율을 60%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경우 33% 가량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사용한 가운데 올해는 취급 비율을 60%까지 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지난 2월 작부체계 구축 간담회를 시…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호서중학교 체육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손범승 교사는 고대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원래는 경찰이 꿈이었지만 아이들을 좋아해 교사로 진로를 바꿨다. 손 교사는 그동안 당진정보고, 당진고, 합덕여고, 호서고 등을 거쳐 현재 호서중에서…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상아탑 공장으로 전락해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대학에 보내려고 한다. 이는 그렇게 밖에 살아보지 못하고 앞만 보고 달린 기성세대들에게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상황은 세대 간 불통과 아…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호지면에 위치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최호준, 분교장 박종근)는 전교생 20명이 전부다. 작은 시골 학교인 대호지분교에 혁신의 바람이 일고 있다. 학생수는 적지만 그만큼 교사와 학생들이 눈을 마주치는 횟수는 여느 학교보다 많다. 교사들은 학생들…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치료 △사회기술훈련 △게임심리치료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아이들의 문제행동 수정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또래관계를 개선하고 사회기술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보호자도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 향상에 도움…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됐다. 이날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미취학부모, 초등학교부모, 중·고등학교 부모와 아동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6개 집단으로 나눠 의견을 교환했다. 또 그룹별 전문가를 퍼실리테이터로 지정해 회의를 이끌었다. 회의에서는 참석자 …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2017 중학교 예비 학부모 교육이 지난 6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이한복 원당중학교 교감이 맡았으며 ‘중학교 예비 학부모 교실-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 생활 및 자유학기제 안내’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부모 교육은 △초등학교와는 다른 …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도 상상 속 나래를 펼치는 아이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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