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장철석 당진문화원 부원장동쪽에서 부는 바람
…에서는 K팝 경연대회와 한국음식 등 한국 행사를 하고 있었다. 사회자의 소개로 한국에서 온 싸이 브라더스로 소개되어 무대에 올라 흥겨운 시간을 보내면서 한류의 바람이 남아메리카 대륙에도 열풍으로 불고 있음을 실감했다. 지난 주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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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건 · '소개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4 / 31쪽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는 K팝 경연대회와 한국음식 등 한국 행사를 하고 있었다. 사회자의 소개로 한국에서 온 싸이 브라더스로 소개되어 무대에 올라 흥겨운 시간을 보내면서 한류의 바람이 남아메리카 대륙에도 열풍으로 불고 있음을 실감했다. 지난 주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2…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례 발표와 각국의 줄다리기 보호, 협력활동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이름에 ‘스탄’, 즉 ‘~의 땅’이 들어간다. ‘타직인의 땅’이란 뜻의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인의 땅’이라는 뜻의 키르키즈스탄인 식이다. 중앙아…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의하고 소통해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교사들이 교육에 매우 의욕적입니다. 탑동의 자랑이죠. 여기에 학부모가 도와주는 공동체 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 터뷰 정대교 학생회장 “우리학교 자랑거리, 동아리!” “…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 관심 가져 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당진지역 내 학생들이 우리의 역사에 대해 모르고 있다”며 “당진시대에서 우리나라와 당진지역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선열들에 대한 정보 제공성 기사를 담아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뿌리 없는 나무는 …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대금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발성으로 우리 민요를 배울 수 있는 민요교실과 올 방학에 민요 캠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오현숙 교장은 “우리 소리 교육을 통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민족 고유의 것에 대한 …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황이 찾았던 솔뫼성지를 지나면 푸르른 녹…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1~2학년 대상으로 ‘장애 인식교육’이 진행됐다. 특수학급(도움반) 소개 및 활동영상 시청, 또래도우미 임명장 수여 및 장애 이해영상 소감문대회 시상, 편지 주고받기 등이 진행된 가운데 특수학급 내 지적장애를 가진 두 명의 학생(이강철, 이연성)이…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작은 농촌학교에 불과했던 송산중학교(교장 …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때부터 강 대표는 당진시대를 빠짐없이 읽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가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을 알려주고 있다”며 “더불어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아 챙겨 읽는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이 오면 이번 주의 주요 소식인 1면 기사부터 읽는다”고 덧붙였다. 최…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가정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다문화 가정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함께 한 가정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서 관장은 “다문화란 언어, 전통 의상, 전통 놀이, 음식 등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가정을 다문화 …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설립 125주년을 맞이한 합덕성당은 충청도 최초의 성당이며,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탄생한 장소다. 또한 승전목 전투 등 백제부흥군전쟁의 흔적들이 면천면 일원에 남아있고, 원효대사가 ‘일체유심조’를 깨달은 곳으로써 찬…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께 카페에서 독서를 하기도 했단다. 한편 허 회장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으로 글고운 독서회가 권장도서로 선정한 책인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이었던 최재천 교수가 쓴 <거품예찬>을 꼽았다. 거품예찬은 최 교수가 학자로서의 자연과학적 지식과 평범한 …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15일 유채꽃 밭을 방문한 홍성국 씨(송악읍 봉교리)는 “지인들의 소개로 유채꽃 밭을 찾았다”며 “노랗게 물든 유채꽃 밭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우강면에서 점심 식사를 한 후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걸으면서 봄을 느끼고 추억을 쌓을 수 있…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소중함을 공유하고자 어린이기자단이 직접 기사를 작성했다. 어스아워를 소개합니다 4월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지구에 날을 맞아서 어스아워(Earth Hour)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어스아워는 1년에 한 번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캠페…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재밌는 아이’가 되겠다고 결심한 장면을 꼽았다. 그는 “이 부분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대립되는 장면”이라며 “학대하고 살인하는 부모와 자식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현대사회와는 상반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읽을 수…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제 현장 등에서 개최할 예정임에 따라 ‘당진똘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순우리말인 ‘똘뱅이’는 전국의 장을 돌아다니며 장사를 다니던 장돌뱅이에서 파생된 말이자, 그동안 장터 운영진을 일컬어 온 말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원도…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했다. 최충재 씨와 그의 아내인 박병순 씨는 고대초등학교 동창이자, 소개로 만나 결혼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로는 왕래가 없었던 최 씨와 그의 아내는 맞선 자리에 12년 만에 재회했다. 서로가동창이라는 것을 한 번에 알아본 둘은 황당하고 어이없어…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대한 책을 많이 읽기도 했다. 한편 그가 이번에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이미지 설계 전문가인 이종선 저자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책이다. 요즘 다시 이 책을 읽고 있다는 장 씨는 이 책의 내용을 일상 속에 대입하니 큰 도움이 됐다…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념식에 대한 사업계획(안)과 추진방향을 논의했으며 새롭게 선출된 임원을 소개했다. 이날 최규범 회장은 “역사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며 “우리가 역사를 잃으면 선열들이 한 일이 다 무산되니 우리가 선열들의 업적을 모으는 등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 향했다. 그곳에서 10년 이상 하회탈을 만들며 목안, 장승, 솟대 등 우리나라 전통적인 나무조각도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권 작가의 작품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 작품을 1000개는 만들어야 목공예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그는 규격화된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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