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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1건
기간
1993—2026

271건 · '신설상가 고객'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나만의 멋을 찾아주는 남성 전문 코디샵 ‘에스티코(STCO)’

    … 많은 고민과 노력을 들여 에스티코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 고객층이 20~30대이기 때문에 화사한 색상과 유행하는 스타일이 많다. 남성 의류 브랜드지만 매장을 찾아주는 고객의 70%는 여성고객들이다. “화사하고 젊은 디자인들 때문에 남성 …

  2.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가위로 배우는 인생 ‘유희헤어갤러리’

    …오던 일이다. 결혼하면서 다른 업종에 오랜 세월 종사했지만 가위를 잡고 고객을 만날 때처럼 마음 편하고 즐거운 일은 없다고 말했다. 2년 전 쉴틈없이 일을 계속해 오던 구 대표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

  3.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미(美)의 전도사 ‘아모레 퍼시픽’

    … 있는 다른 소도시에 비해 성장속도가 빠르고 방문판매 화장품을 이용하는 고객층이 두텁다고 전했다. “방문판매 역사가 50년 이상 된 아모레를 좋아해주시고 화장품의 명성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헤라’나 ‘설화수’는 많은 여성분들이 찾아주시…

  4. 2007.03.05 · 환경·안전 · 최운연

    [신설상가] 아픔을 딛고 일어선 ‘타이어 타운’ 원당점

    … 당진최고의 카센터가 되겠다”며 “경정비와 자동차 타이어를 같이 취급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어월드 원당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위치: 당진읍 원당리 원당삼거리 구)원당카클리닉 ·전화: 357-8585

  5.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자동차 광택, 저에게 맡기십시오”

    …이지만 열심히 해서 ‘저 집에 가면 좋더라’하는 소리를 듣고 싶다”며 “고객에게 100% 만족을 주는 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위치: 당진읍 채운리 제일식당 옆 ·전화: 355-9020

  6.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커피전문점 ‘Coffee Stock 뉴욕’ 대표 최택진씨

    …을 갖추고, 좋은 원두를 선택해 커피머신에서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 고객의 입맛에 최대한의 만족을 주기 위한 섬세한 감각을 지니고 있는 전문가입니다.” 대학생 때 처음 마셔본 커피의 매력에 빠져 시작한 일이 자신을 바리스타로 만들었다고 한다. 최씨…

  7. 2007.01.22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유리상자 ‘글라스 박스’ 안경점

    …이 미안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항상 열과 성을 다하는 것이 고객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여년간 안경업계에 종사하며 자신만의 안경점을 갖고 싶었던 이성영씨는 같은 안경점에 근무하는 안경사 최동숙씨와 뜻이 맞아 동업 형태로 문…

  8. 2007.01.15 · 정책·행정 · 최운연

    [신설상가] 편안한 일본식 선술집 ‘오코노미’

    …다는 함씨. “메뉴에서 인테리어까지 20대에서 50대의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찾을 수 있도록 퓨전레스토랑 분위기를 만들려고 했다”며 “가족모임 뿐 아니라 피로연이나 친목회 모임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위치 : 읍내리 옛 동부파출소 옆(구)투다리 ■…

  9.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세계맥주 전문점 ‘아도니스’

    …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안주 서비스는 물론?덤으로 행운의 복권까지 주는 고객감동을 실천 중이다. 위치 : 신터미널 맞은편 로뎀타워2층 전화 : 356-2228

  10. 2006.01.16 · 정책·행정 · 김기연

    신설상가 - 이전오픈한 자미온의 유종오·서영애 부부

    … 수 밖에 없어요. 이젠 고급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가상품 기획전도 열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제공해야죠.” 혼자 하기 버거운 일이기 때문에 곧잘 남편 유종오씨가 가게 일을 도와준다. 지난 밤에도 인테리어를 고친다며 남편은 밤새워 일을 했었다고 한다…

    당진시대
  11. 2005.01.03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설상가] ‘굿모닝 종합화장품’ 최남숙씨

    …회가 돼 화장품 가게를 열게 됐다. 다른 곳에서 일하면서 알게 된 단골 고객들이 자신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기도 한다고 한다. “이미 시작한 이상 ‘당진의 돈을 다 가지겠다’는 각오예요.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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