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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0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4 / 15쪽

  1.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 들깨 칼국수와 수제비를 먹기 전에 입맛을 돋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산천에서 나는 모든 산물들은 고루 먹어서 좋지 않는 것이 없겠지만, 들깨는 특히 여성의 건강과 미용에 좋단다. 고급불포화지방산, 비타민E·F 등을 함유하고 있어 성인병 예방·…

  2.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병에 걸린다고 먹지 못하게 했는데 이 책에서 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단 것이 부족할 경우 “입술이 트고 떨리며, 눈 밑이 역시 떨림이 있고 무릎에 통증이 있다고 했다.” 꼭 내 증세다. 난 단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주부들 중에서 산후조리를 잘못하…

  3.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석 당진읍 국자감 학원 강사가 추천하는 강박의 삶에서 벗어나고플 때

    …하면 자신의 소유가 된다는 논리였다. 어리석기 짝이 없어 보이지만 과연 우리는 그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려는 집착으로 삶의 가장 소중한 부분들을 쉽게 놓쳐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연암의 글 <답경지…

  4. 2010.02.16 · 정책·행정 · 김기연

    [개정된 공직선거법, 달라진 선거문화]선거법 개정, 어떤 영향 미칠지 ‘관심’

    …마하거나 군의원이 도지사 혹은 도의원에 출마할 경우 이 규정이 적용되는 것이다. 선거법 위반 과태료 완화 선거기간 동안 동창회 등도 가능 선거법 위반 과태료도 완화됐다. 기부금지 규정을 위반한 경우 현재 50배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되어있었지만 이번 …

  5.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라고 책으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실이 실제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었다. 물고기떼는 헤엄을 치다가 높이 2m 이상 폭포와 비슷한 높이의 둑을 맞닥뜨린다. 연어의 심정은 어떠할까! 나는 금강다리 밑의 강물의 둑이 높아 포크레인을 가져와 허물고 …

    당진시대
  6.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철 당산초등학교 교장] 2월의 학부모를 위해

    …. 나는 바로 이 학부모들에게 참고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나라 학교의 진학상황을 보면 중학교진학은 무시험 또는 추첨에 의해 학교가 정해지고, 고등학교나 대학은 학생들의 학력과 가정경제에 따라 부모들과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이 잘 생각…

    당진시대
  7.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3]작은 감동

    …키면서 부인 이희호 여사에 대해 불만 아닌 불만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우리 아내는 내가 80년 초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기도 중에 ‘남편의 생명을 구해주십시요’라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오직 주의 뜻대로 하옵소서!”하더라는…

    당진시대
  8.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문인화연구회 황향순 사무국장“한결같은 마음으로 작품 그려낼 것”

    …화를 시작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아직도 먹그림의 기본인 난을 그리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작년 하반기부터 난을 치는 게 어려워지더라고요. 연습을 많이 못해서 그런가. 아직도 난을 치는 일이 가장 힘들어요. 이 작품이 애착이 가는 건 난을 그려본 …

  9. 2010.02.04 · 인물·동정 · 우현선

    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장에 정혁모씨

    … 폭락의 어두운 통로를 언제 벗어날지 모르는 상황해서 좌절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으로 터널을 지나 새 빛을 찾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풍년농사로 좋은 쌀값을 받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우용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

  10. 2010.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2교사의 인내심

    …학생은 온순한 성격으로 수업에 집중도가 뛰어날 뿐 아니라 본인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와 질문을 한다는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교사와 관계가 긴밀하며 소통이 원활하다. 사교육에 관련해 우리 부모들은 지나친 걱정을 하는 것을 알 수 있…

    당진시대
  11.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 이용하기도 했다고. “이용업이 사양길을 걷고 있는 결과를 초래한 것은 우리 모두의 잘못이라 생각해요. 보다 진보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서비스의 질을 높이지 못했고 장발이 유행하면서부터 나태해지기 시작했죠.” 그의 말에 따르면 이용업계가 사향길에 접어…

  12.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13.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당진시대
  14.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인숙 신촌초 방과후 학교 보조교사“합덕학군 교육기사 확충했으면”

    …숙제나 교과 이외 시간을 아이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돌보는 것이 그녀의 일이다. “학원에 가는 아이를 챙기랴, 부모님이 데리러 오신다는 아이들을 챙기는 등 하교 시간이 가장 분주해요. 방과후 학교 수업이후 학교에 남아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15. 2010.02.03 · 환경·안전 · 김기연

    기름유출 피해조사와 생계비 지원 요구

    … 않은 지난 1월 15일 또다시 기름이 쏟아졌다”며 “이 기름들로 인해 우리 청정바다 난지도 해안은 시커멓게 물들어 있고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의 가슴도 멍들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이은 2번의 사고 이후 난지도 주민들은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죄송하…

  16. 2010.01.27 · 정책·행정 · 우현선

    ■ 2.4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2 - 당진, 우강, 면천

    …법이 개정되면 신용사업 과 경제사업의 전문성이 확대되어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다. 또한 사업영역이 확대되어 신용사업의 수익선 확대가 가능할 것이다. 공격적인 경영으로 대출을 더욱 확대하고 직원의 업무전문성를 높여 외부운용 확대, 신 금융상품 판매를 통하…

    당진시대
  17.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성과 높게 평가

    …을 수여받고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개관이후 성과를 보고받았다. 사업시행자인 우리기업(주)의 사업보고에 이어 교육문화스포츠센터를 둘러본 위원들은 평가표에 따라 점수를 채점했다. 성과평가는 유용성 총 4점과 안정성 및 내구성 4점, 서비스만족도 2점에 대한 …

  18. 2010.01.27 · 산업·경제 · 우현선

    민주당 “세종시 수정안은 당진경제도 위협”

    …게 각종 특혜를 줘가면서 만드는 세종시 수정안은 충청인을 잘 살게 하는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세종시를 지방을 죽이는 블랙홀로 만들어 전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세종시 수정안에 포함된 낮은 분양가 등 입주 기업에 대한 특혜로 인해 …

  19.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군수의 한나라당 입당에 대해 - 정세진

    … 세종시 문제에 대해 정치화된 시각으로 접근하는 대다수의 정치인을 보면 우리 충청인은 안타까움과 아쉬움만 남는다. 우리 충청권에서는 사실 정당에 큰 의미가 없는 시군의 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들마저 한나라당 소속에 남아있는 그 자체가 무슨 큰 죄인마냥 연…

    당진시대
  20.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우선 수필가] 각 학교의 영예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 생각합니다. 그러나 졸업 후의 헤어짐은 반드시 내일의 만남을 기약하는 것이요 그 헤어짐은 모교와 결연을 맺게 되는 것이기에 석별의 정을 누르고 가지가지 즐거웠던 일 괴로원던 일들이 주마등 같이 지나가지 않습니까. 후회없는 값진 세월이었기를 바라면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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