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크리스마스와 마리아의 노래 - 이상점
…서,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와 성모 마리아의 노래를 되새겨 본다. 성경 누가복음 1장 46절-53절에는 예수를 잉태한 마리아에게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영혼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나님을 생각하는 기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1건 · '자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14 / 23쪽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와 성모 마리아의 노래를 되새겨 본다. 성경 누가복음 1장 46절-53절에는 예수를 잉태한 마리아에게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영혼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나님을 생각하는 기쁨…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건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주민들을 배려하지 않는 개발인데 어느 누가 찬성하겠습니까.” 인터뷰 | 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반대 대책위 회태리 이관우 위원장 “개발 백지화 할 때까지 투쟁” “합덕테크노폴리스가 들어서면 회태리나 인근 지역 주민들은 조…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도도한 물결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먼저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과 밝은 지혜를 제시해주는 것이야말로 신…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답답한 일이죠. 오늘은 민 군수도 자리에 없고 부군수와의 면담에서도 자신들의 이야기만 하지 우리의 요구는 안듣지 않습니까. 우이독경인거죠.” 박상일 주민대책위원장은 “힘없는 농사꾼이지만 끝까지 싸워 삶의 터전을 지켜내겠다”며 “백지화될 때까지 주민들…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 좋고 산업화도 좋지만 마을 전체를 수용해 개발한다는 데 찬성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균형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주민들의 피해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내어 주고 나가서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성호…
2008.09.01 · 환경·안전 · 강대원
…다. 예상했던 것보다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초에 전보다 넓은 지금의 자리로 옮겨왔고요.” 주영종(51) 대표는 생선구이가 아주 특별한 메뉴는 아니지만 의외로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없었다며 가게를 열기 전 생선구이를 하는 맛집을 찾기 위해 강원도와 …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원당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 일찌감치 시험을 마친 아이들이 떠난 자리에 앉아 선생님과 도란도란 그림이야기를 나눈다. 신경옥 씨가 그림을 시작한 건 7년 전이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림과 운명처럼 만났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그림을 배…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서 당진 방향으로 가는 길 좌측 편에 여전히 칼날 같은 산세를 자랑하며 자리하고 있다. 구룡검문소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주민은 과거 못살던 시절 칼바위산으로 소풍을 자주 갔었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칼바위산으로 소풍을 많이 갔어요. 먹고 사는 …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 “10여년 전에 도로 옆에 돌미륵이 하나 더 있었죠. 하지만 어느 날 누가 훔쳐 갔는 지 없어졌어요. 당시에는 34번 국도가 생기기 전이라 그 도로를 오가는 차량과 주민이 많았죠. 도로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자 불안해진 주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다른 일을 하던 그가 갑자기 음식점을 열게 된 데에는 지금의 마산아구찜 자리에 다른 음식점이 있었던 탓이 컸다. 이 자리로 대리점을 옮기려고 했는데 애초 식당자리였기에 다시 음식점을 여는 게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아내가 평소 아구찜을…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어 사회적 연대원리에 의해 제도화 된 것이다. 요양보호의 제공주체 누가 돌보느냐의 문제에 관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돌봐주는 측, 즉 보호의 제공주체는 크게 공식적 제공주체와 비공식적 제공주체로 나눌 수 있다. 공식적 제공주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2008.05.05 · 문화·교육 · 김태숙
…사가 당진을 초도방문했을 당시, 몇몇 기관장이 문예의전당 접견실에 모인 자리에서 군수가 이에 대한 충남도의 지원을 부탁하자 이 지사가 즉석에서 ‘문화원장님께 10억원을 드리겠다’고 말함으로써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당진문화원 총회석상에…
2008.04.28 · 산업·경제 · 최운연
…다. 그는 “누구를 지지한다는 발언을 하기는 어렵다”며 “후임 조합장이 누가 되든 수협발전에 큰 역할을 할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송악·신평지역은 지난 20여년간 수협조합장의 자리를 석문면에 내줬던 설움(?)을 만회할 기회라며 …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츰 느껴보는 마음속 깊이 정말 멋진 모습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다. 이 자리에서 저는 회장님이 자신에 찬 목소리로 낭독해주신 ‘자원봉사’라는 선언서에 우리가 마음속 깊이 새겨보아야 할 좋은 내용의 문구가 있어 옮겨본다. 자원봉사는 약속에 대한 책임입니…
2008.01.14 · 인물·동정 · 최운연
… 당진군 당원협의회 다수의 당직자들이 모여 4.9 총선에 대해 걱정하는 자리를 가졌다”며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는 후보자들이 많아 이들 중 승리 가능성이 누가 높은가 논의했으나 현재 거론되고 있는 후보들로는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워 이같이 정덕구 전 …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립니다.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물결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더 많은 정보를 정확하게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제시와 지혜를 주는 것…
2007.10.22 · 지역사회 · 김기연
… 다름없다”며 “개발에 수용되는 주민들은 어디로 가야하며 이들의 생계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김민수씨는 “당진군수는 최소한 30-40년 이후에나 필요한 추상적인 계획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피해를 묵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민대책위는 지…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축산 등 앞선 농업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도와주면 부농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당진군의 농수산업 비중은 매우 커 ‘농업군’이라고 하지 않는가? 쌀 중심, 축산 중심의 구체적인 지원계획만이라도 먼저 수립하고 지원해야 한…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나, 시장·군수들이 로얄박스에 초청받아 박수받고 손 흔들어 답례하는 자리가 아니다. 국민들은 멍들고 있다. 춤추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 세금내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당진군도 예외일 수 없다! 지방축제가 축제답지 못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2007.07.30 · 인물·동정 · 전수진
…럽에서 회계, 사무장, 부회장, 차기회장 등 임원을 맡아 오면서 지금의 자리를 준비해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봉사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할 때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 회장은 “행함이 없는 봉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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