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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건
기간
1993—2026

418건 · '기억에 남는' · 최근 기사부터15 / 21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환 지도자는 “마을꽃가꾸기사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날이 가물었는데 주민들이 나와 꽃밭에 일일이 물과 영양제를 준 덕분에 다른 마을보다 꽃이 더 활짝 피어 마을이 환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부…

  2.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 상쾌할 수가 없었다. 씻고 나서 먹은 산도 과자가 너무 맛있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네 번째 사진은 두 아이와 함께 합덕수리박물관에 놀러 갔을 때 모습이다. 결혼이 늦어 아이들도 늦게 낳은 편이다. 빨리 결혼한 친구 중에는 손자를 본 경우도 있다.…

  3. 2011.11.30 · 정책·행정 · 박기욱

    [구관회 송악읍 석포리 전 이장] “한미 FTA 통과로 농촌 미래 걱정”

    …며 개별 공장허가에 따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일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당시 민종기 전 군수 시절인데 무분별한 공장 허가로 마을에 말썽이 많았다. 그래도 마을사람들이 합심해 큰 탈 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 개발을 위해 농촌의 무조…

  4.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김동완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출판기념회] “거짓말처럼 병을 낫게 한 어머니의 사랑”

    …럼 입맛도 생기고 병이 나았어요.” 저자인 김동완 위원장이 가장 마음에 남는 부분은 아내 이야기다. 아내가 이혼을 요구한 뒤,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겪었다고 한다. “아내가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30평도 안되는 집에서 아홉 식…

  5.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기로 결심했다. 유교식 씨는 군대 생활을 할 적에 읽은 책인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추천했다. 데일 카네기의 대표작인 이 책은 약 70년 전에 집필된 것이지만, 지금까지도 인간관계의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

  6.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에서 배워야 할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했다. 오다영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처음 무대에 섰을 때라고 말했다. “그때는 정말 얼마나 떨렸던지……. 다시 생각 만해도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요. 무대 뒤에서 두 손 꼭 잡고 순서를 하나하나 다…

  7.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업, 희망을 찾아서 ① -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 마을] 9년 역사의 농촌체험마을에 연 3만여 명 다녀가

    …다. 부래미 마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차이를 만들어 기억에 남는 체험이 되도록 발전시켰다. 딸기를 따더라도 단순히 수확하는데 그치지 않고 수확한 딸기로 양갱을 만들어 보게 했다. 염색을 하더라도 단순히 과정을 살펴보는 데에서 나아가…

  8.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열혈 신성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

    …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을 쌓는데도 좋은 것 같아요. 김주석 학생: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복지시설에 계시는 할머니들 모습이에요. 얼마 전에는 한 할머니가 친손자가 저랑 나이가 비슷하다며 우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박주용 학생 : 봉사활동을 통…

  9.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임원진이 말하는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봉사의 원동력”

    …며 “어려운 일은 함께 나누고 좋은 일은 함께하는 등 시간이 지나더라도 기억에 남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서산에서 거주하면서 자율방범연합대 활동을 해왔던 최 조직국장은 당진으로 거주지를 옮긴 후 당진군연합대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을 …

  10.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4] 꿈을 꾸는 교사

    …섭섭해 했던 일들과 감성이 예민한 여학생들 중엔 눈물까지 흘렸던 일들이 기억에 새롭다. 이젠 아예 졸업식장에 참석 않는 학생들과 졸업식을 한 이후에도 교무실을 찾는 학생들이 드문 시대가 되었다. 어쨌거나 아이들을 떠나보낼 때가 되면 진정한 교사란 어떤…

    당진시대
  11.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 체계가 마련된 의미가 깊은 일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인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기도 하다. 13년간 청룡리 이장을 해오며 당진읍 이장단과 함께 견학을 갔다 찍은 사진이다. 첫 여성이장이라는 부담이 컸지만 진심을 담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일해 달…

  12.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265]합창의 효과

    …었다고 생각한다. 리허설을 끝내고 지휘자가 단원들에게 건넨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내야 할 음을 정확히 해야 남들이 나를 믿어주고 또한 서로에게 신뢰를 보낼 수 있다” 합창할 때 어떤 파트에서 정확한 음을 내지 못하면 다른 파트단원들은 불안한 …

    당진시대
  13.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런저런 말씀을 조근조근 듣는데 세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기억에 남는 말씀은 5년 전 돌아가신 장인어른께서 임종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당신께 “어째서 당신은 내게 한 번도 짜증을 안내느냐?” 하셨다 한다. 장모님은 어떻게 대답하셨…

    당진시대
  14. 2010.04.19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정치는 분명한 주관으로 소신 있게”

    …활동 중에서도 합덕대건노인대학 후원회장을 지내며 강단에 섰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여러 활동을 했지만 그 중에서도 대건노인대학 후원회장을 맡으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강의를 한 뒤 박수를 받았을 때 가장 흐뭇하고 보람 있었습니다. 또 농어촌…

    당진시대
  15. 2010.01.20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결혼식 다음날 내린 다복스런 눈”

    …장 조성과 원도심권 활성화 페스티벌 개최, 전신주 지중화사업 추진 등이 기억에 남는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유옥분, 56)와 결혼한 후 다음날 다복하게 내린 눈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순성 갈산리가 본가인 나는 아들 둘을 낳고 지금은 부족한 것 없이…

  16.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인터뷰-도지사배 바둑대회 우승한 6단 박 재 웅 씨] “마음을 비웠더니 우승이 보이더라”

    …“64강전부터 마지막 결승 경기까지 치르면서 4강에 올라간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같이 바둑을 두는 후배를 만난 경기였어요. 거의 진 경기였는데 간발의 차이로 이겼거든요. ” 중학교 때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박 원장은…

  17. 2009.10.19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화랑무공훈장 수여받은 최권영씨]“기억은 흐릿하지만 몸은 기억해”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아버린 옛 일을 떠올리는 것도 힘들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가족이었다고. “군복무 당시 아내는 큰 딸과 뱃속의 둘째 딸을 보살피며 힘겹게 살아가야 했죠. 전장에 있는 저보다 오히려 아내가 고생이 많았을 겁니다. 훈장은 오…

  18. 2009.06.29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홍광철 합덕성당 주임신부] “종교를 뛰어넘는 지역화합축제”

    … 모습을 바라보고 계시던 주지스님과 관객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여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홍 주임신부에 따르면 합덕성당은 성모승천대축일이 되면 성단 계단 밑에서부터 신작로 삼거리까지 장터를 개설했었다. 합덕장의 상인들과 인근 지역의 보부상들이…

  19.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서 직접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보물 주머니에 넣었다가 나눠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두 번째 사진은 한정초등학교 자모회에서 정동진에 놀러가 찍은 것이다.(오른쪽 네번째) 주변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인복이 많아 자모회장을 맡아 일했는데 단합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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