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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나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8건
기간
1993—2026

548건 · '이런 나라' · 최근 기사부터15 / 28쪽

  1.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아이막은 수원 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 조용한 전원 도시같은 토브아이막은 시골의 읍내 쯤되보이는 규모로 보였다. 토브아이막의 진료가 시작되었다. …

    당진시대
  2. 2008.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 ] 청년·시민운동으로 잔뼈굵은 중년, 당진기독청년운동의 밀알되다

    …여 일하며 민중의 복지향상과 새 문화창조에 이바지함으로써 이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은 1976년 제23차 대한YMCA연맹 전국대회에서 채택된 한국YMCA 목적문이다. YMCA는 교회에서 출발했지만 개인의 구원만을 목적…

  3. 2008.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쇠고기 파동을 전화위복의 기회로-김종식 석문면 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우리나라 소인 한우는 전통과 역사속에 우리 국민과 맥을 함께해온 동물이며 가축이다. 지금은 기계화영농으로 편리하게 농사를 짓고 있지만 예전에는 우직하고 힘센 소를 이용해 논갈이를 우마차를 이끌어 무거운 짐을 옮겨주고 영농에 일조해 사람들에게 고마우리만…

    당진시대
  4. 2008.06.02 · 정책·행정 · 김태숙

    [포럼 - 지역혁신의 성과와 과제] “참여정부 지역균형발전정책 계승돼야”

    …날 먼저 인사에 나선 새희망당진포럼 대표 김홍진(순천향대) 교수는 “우리나라가 강력한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해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제발전을 이루었지만 처음 전략으로 채택했던 불균형발전전략이 고착되면서 수도권과 지방, 대기업과 중소기업, 도시와 농촌이…

  5.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⑤ 신평면 운정리 ‘신평 돌미륵’ ]- 미륵신앙의 산물, 매향과 마을미륵불

    … 인간이 ‘종교’를 만들고 그 안에서 위안을 받고 의지하는 것이 어쩌면 이런 마음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다. 역사 속에서도 힘든 시간을 ‘신’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았던 흔적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미륵신앙의 산물이기…

  6.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가특별기고] 변창흠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보수정부의 수도권정책 변화와 지역의 대응

    …슬로건에 덮여 미처 대부분의 국민이 인식하지 못했을 뿐이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신자유주의를 지향하는 보수당 정권은 국제경쟁력 확보와 경제활성화를 명분으로 조세감면과 규제완화, 민영화와 같은 친기업적인 정책을 표방해 왔다. 진보당 정권을 무능하고 실…

    당진시대
  7. 2008.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물사유화저지·공공성강화 - 상수도 민영화 동의할 수 없다

    …문제와 상수도시설관리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되어 왔다. 이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물산업을 육성하고 상수도를 민영화하겠다는 것인데 상수도 민영화는 더 큰 문제점을 잉태하고 있어 시민단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상수도 민영화는 물사유화…

    당진시대
  8.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믿는 사회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헌신적으로 추진해 갈 수 있는 경지에 속한 분들도 많이 있는 것이다. 이런 노인들의 자애로운 말 한 마디가, 또는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험한 길을 평탄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내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약방의 감초 역할을…

    당진시대
  9.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① ‘선녀골과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재하고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더 이상 설화의 대상이 아닌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

  10.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고 가까운 이웃들이 불편해지는 빌미가 되기도 합니다만 이번 선거 결과로 이런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선자께서 먼저 손을 내밀고 모두를 끌어안는 포용의 자세를 보셔야 합니다. 혹여 선거 운동기간에 섭섭한 일이 있었다 해도 당…

    당진시대
  11. 2008.04.07 · 산업·경제 · 김태숙

    [4.9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⑨ 농업 분야] 한미FTA·쌀값·농가등록제 재검토 해야

    … 사료값 앙등에 한몫을 했기 때문이라는 게 한회장의 의견이다. 현재 우리나라 사료곡물시장은 ‘카길’ 등 미국의 거대회사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 이런 높은 의존도 때문에 수십년 전부터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한국경제는 몸살감기를 앓는다’는 …

  12.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비자들은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주장을 듣고 있는 아들 입장일 뿐이다. 왜 이런 일들이 우리 사회에서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주범은 국제 원자재값의 폭등이다. 밀·옥수수·콩 등 식량자원, 석유와 가스, 비철금속을 포함한 지하자원의 산지가격이 1년…

    당진시대
  13.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당진시대
  14.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난 4년 동안 지역 표밭을 다져온 자유선진당의 김낙성 현 의원과 최근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의 양강구도에 민주노동당 탈당 후 진보신당으로 옮긴 임성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과 5번째 도전인 고영석 기독당 후보, 첫 도전인 …

  15.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몇 십년 동안 지켜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이 다시 선출되고 정권이 바뀌면 의례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현상이 있다. 인수자들의 의욕이 넘쳐 개혁이나 혁신이란 명제 아래 온통 나라를 뒤집어 놓는다. 사안에 따라 어떤 것은 바람직하게 변화되어 정말로 사회…

    당진시대
  16.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에 더 관심을 기울인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대선을 거치며 한나라당의 평가가 높게 올라갔기 때문인지 최근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정덕구 후보의 소식을 알고 있었다. 애경씨는 “동화읽는어른모임에서 활동한지 5년째인데 고산초등학교에서 잠깐의 시간…

  17. 2008.03.03 · 산업·경제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④ | 아동·청소년분야] 도시화 기회를 어린이·청소년분야 투자의 기회로

    …에서도 줄곧 1위를 했다. 교육의 격차와 학업성취도의 편차가 가장 낮은 나라가 바로 핀란드다. 그에 비해 한국은 학교간 학업편차가 31%에 이른다. 이런 거시적인 눈을 거두어 당진의 상황을 둘러보자 “당진에는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너무 없어요…

  18.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퇴임 대통령의 바람, ‘건강한 사회’

    …전반적인 평가는 향후에 전문가와 역사에서 할 것인데 정권교체시기에 굳이 이런 평가를 들먹이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지켜봤던 노 대통령의 정치철학에 관련된 한 가지 문제를 살펴보고 싶어서이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

    당진시대
  19.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 아름다운 죽음 (Well Dying)

    …통계’에 따르면 2005년 한국인 평균수명이 78.5세로 세계 194개 나라 중 26위를 기록했다. 또 2007년 평균수명이 1.5세 정도씩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40대 한국인 평균 기대수명은 90세가 가능하다. 이제는 “얼마나 오래 사는가”…

    당진시대
  20.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 수레바퀴를 돌고 있는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물론 개발하는 건 좋지만 자연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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