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8건
기간
1993—2026

448건 · '잊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15 / 23쪽

  1. 2009.08.3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시와의 만남]“한 줄에 담긴 수많은 의미가 시의 매력”

    …잎새에는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나무는 하늘에 소망을 두고 열매 맺는 일을 잊지 않고 살아갑니다 ●연혁 •충남 당진 출생 •공주사대 및 동대학원 졸업 •현 호서중학교 교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원 •공저 <구름은 흘러도>

  2.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사-이명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 부의장]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그리며...

    …어른을 보내고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그대로만 잊지는 않겠습니다. 이희호 여사님 이제는 장갑을 더 이상 뜨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움과 눈물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큰 …

    당진시대
  3.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에 몰두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은 현 정권과 시국에 희망의 싹이 보이지 않고 기대할 것도 없어 아예 포기했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말하지 않으려 한다. 우스갯 소리이지만 나는 못 볼 것을 보거나 듣지 않았어야 할 말을 들었…

    당진시대
  4.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농부 등이 함께했다.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는 유난히 “편히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많았다. 분향소를 찾은 군민들은 “커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 “슬픔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다”, “영원히 못 잊을 것 같다”, “후퇴하는 민주주…

  5. 2009.05.25 · 문화·교육 · 김창연

    정정희 원장 문화원 충남도지회장 선출

    …라며 “반면 전국문화원연합회 충남도지회장이기 이전에 당진군 문화원장임을 잊지 않고 당진군의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년 문화원에 몸을 담은 그녀는 1995년 당진문화원 부원장을 거쳐 2003년부터 당진문화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

  6.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봄꽃 연가 - 최경용

    …열매를 맺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다. 누군가는 그럴 것이다. 꽃을 피우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도 있지 않은가. 천만의 말씀이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는 만고의 진리는 여기에도 적용된다. 흔히 꽃을 피우지 않고 열매를 맺는다는 무화과(無化果)역시 꽃받침…

    당진시대
  7. 2009.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가 - 신순옥

    …과 다르게 신체가 건장하면서 능력을 갖춘, 그러면서 여성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고 끝까지 보호해 줄 수 있는 남성을 선호한다.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을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흔히 말한다. 그러나 두 사람이 만나서 매력을 느끼는 과정은 본…

    당진시대
  8.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은 날씨가 완전히 풀리지 않은데다가 어획량도 많지 않아 멀리까지 나가지 않고 한진 앞바다에서만 잡아요. 기름 값 생각해서 멀리 안 나가는 거죠. 갈수록 고기가 줄어들어 걱정이에요.” 봄철에는 1만개의 소라고동 그물로 주꾸미를 잡는 김 씨는 아침 7시쯤…

  9.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 봄에 그리운 사람 - 안효권

    이렇게 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누구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 할 사람이다. 1988년 봄, 당시 경북 영덕에서 군 복무 중이던 나는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6개월…

    당진시대
  10.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 절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푸른 잎을 틔워낸 그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생명력 때문일 것이다. 늘 푸른 상록수 소나무는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 대표 나무였다. 그런 소나무를 닮고 싶어 20년 가까이 소나무만 그리는 작가가 있다…

  11. 2009.02.09 · 문화·교육 · 김창연

    합덕JC특우회 회장 안익모 “후배들에게 조언 아끼지 않을 것”

    …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98년도 JC회장 시절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JC와 특우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우회는 제3회 버그네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합덕청년회의소와 함께 4회에 걸친 회의를 진행…

  12.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5]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및 유색인종에 대한 심한 편견과 차별이 있었음을 깨달았던 순간의 충격을 잊지 않고있다. 특히 80년 대 초 ‘만딩고’라는 영화를 통해 건국 이후 흑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된 것은 미국에 대한 환상이 깨어진 사건이었다. 그러한 미국사…

    당진시대
  13.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천연재료로 우려낸 국물맛이 끝내줘요” - 미가촌

    …과 해물전골, 생태찌개 등을 선보이고 있어요.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특유의 육수로 맛을 내고 있어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미가촌에서는 갈치, 아나고, 고등어, 병어조림과 손순두부 해물전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박순동 대표는 지난…

  14.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 벌레 먹고 냄새도 심해서 아예 만들지를 않는데 요즘 우거지는 무르지도 않고 부드럽죠. 그리고 숙성이 알맞게 되었을 때가 가장 맛이 있는데 아마 11월5일 이후면 9월에 담갔던 우거지가 적당히 숙성되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겁니다.” 좥민정식당좦…

  15. 2008.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도시민의 전원주택 상상 - 최종미

    …려와 전원주택에서 살고자 하는 분들 대부분은 돈을 목적으로 농사를 짓지 않고 소일거리로 농사를 짓는다. 이것은 이웃과의 큰 차이로 이웃과의 유대관계에 있어 문제가 될 수가 있다. 물론 항상 넉넉하게 베풀고 자신이 먼저 솔선하고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

    당진시대
  16.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9] 태안군 안면도자연휴양림

    … 있다. 산책코스는 5코스로 나뉘어져 있지만 굳이 정해진 코스대로 걷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가는 곳마다 하늘 높이 솟아오른 소나무와 맑은 공기를 맛볼 수 있다. 산림욕은 공해에 시달리는 도시인들에게 몸속까지 시원하고 맑게 정화되는 기분을 느낄…

  17.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해바라기 꽃’ - 안효권

    … 그 후로 해바라기는 여전히 동쪽에서 서쪽으로 태양을 쫓으며 옛날 일을 잊지 못하고 있다. 처서가 지나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해진 늦여름.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을 배경으로 늘어선 해바라기의 모습에서 가을을 느끼기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해바라기를 볼 …

    당진시대
  18.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안준상 당진우리신협 전무“사진으로 돌아본 나의 50년”

    …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임직원들과 연락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총회 때 잊지 않고 참석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사진은 쑥스럽지만 제 돌 사진입니다. 유아기 때 사진 중 유일한 사진이라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진읍에서 4남 2녀 중 셋째로 태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