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과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공동체가 되고 싶어요” - 합도초등학교 이효석 교사
… 뭐든지 잘 하시니까요. 예산에서 태어난 이 교사(27세)는 공주교대를 졸업한 후 올해 처음으로 합도초등학교에 부임해 3학년1반의 담임을 맡아 31명의 아이들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 교사가 교직에 몸을 담게 된 이유는 남다른 데가 있다. “사춘기 때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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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건 · '졸업 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16쪽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뭐든지 잘 하시니까요. 예산에서 태어난 이 교사(27세)는 공주교대를 졸업한 후 올해 처음으로 합도초등학교에 부임해 3학년1반의 담임을 맡아 31명의 아이들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 교사가 교직에 몸을 담게 된 이유는 남다른 데가 있다. “사춘기 때일…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남인 것 같아요.” 음악과의 첫만남 이후로 라흠수씨는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그러나 꿈은 꿈으로만 머물러있을 뿐 라흠수씨에게 가수로의 길을 열어주진 않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노래대회에 여러번 출전했으나 입선하지 못했던 것이다. 실패와 좌절을…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조금은 남다른 이력이 있다. 몸이 허약한 데다 허리수술을 하느라고 중학 졸업에서 학업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지만 그는 한 때 작가의 꿈을 지녔던 문학소년이었다. 조용하고 꼼꼼한 성격이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그러나 아주 우연하고 평범한 만남도 깊고 …
2001.07.16 · 문화·교육 · 유종준
…하는 배경은? -충청남도 교육청에서 교육지표로 ‘함께 가꾸는 학교’, ‘꿈을 키우는 교육’을 내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한 구현방향인 효교육과 학력신장을 강조하고 있다. 학력경진대회는 지나치게 낮은 충남도 초등학교의 학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말이다. 후배를 지도하는 모교의 정 황인성 교사와 더불어 당진중학교 졸업생과 대학에서 관악기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무보수로 관악부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튜바를 전공하는 박재경씨는 95년에 당진중학교를 졸업했다. 지금은 군 입대를 위해 …
2001.04.23 · 문화·교육 · 이명자
…영 9단에게 사사 어려운 형편속 부모 뒷바라지 꿋꿋 프로기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어린 나이에 부모곁을 떠나 서울로 유학을 간 바둑 신동이 있어 화제다. 당진읍 읍내리 박용빈·정순미씨 부부의 장남 박영롱(13세)군은 당진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이던 지…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학문에 대한 매력을 느끼도록 해 주었다. 미현씨는 내년초 교육학과를 졸업하면 대학원에 진학해 ‘특수교육’을 전공할 야무진 생각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는 농아와 그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마련된 좥수화(手話)좦를 배우기 위해 수원을 …
1999.12.06 · 문화·교육 · 김태숙
… 어른들께 예의가 아니었던 것이다. 합덕에서 태어나 합덕초등,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고등학교는 천안에서, 대학은 서울에서 졸업했다.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합격후 연수를 마치자 곧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을 떠난지 20년만의 …
1999.11.2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하루 아침에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어린나이에 벼락스타의 꿈을 이루는가 하면 어떤 이는 수십년 째 무명의 설움을 달래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고독한 길을 걷는다. 노력 끝에 대기만성의 성공으로 뒤늦게 고생한 보람을 찾기도 하고 하늘을 찌…
1999.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세, 상무) 선수는 합덕이 낳은 양궁의 귀재였다. 합도초등학교 26회 졸업생인 홍 선수는 합도초 2학년 때 처음 활을 잡아 궁사로서의 꿈을 키우기 시작, 지난 93년 서야중학교에 양궁부가 창립되면서 이곳에서 기량을 다져나갔다. 홍 선수는 그 당시부터…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돼 문을 닫게 되는 이 학교의 폐교식에서 회고사를 읽어 내려가던 1회 졸업생 김춘자씨는 그렇게 정성들여 가꾼 모교가 30년의 역사를 뒤로 한채 사라진다는 데에 아쉬움을 달래지 못하고 끝내 눈물을 흘렸다. “사회에서 아직 기반을 잡지 못해 후배들에게 …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어린이 오락시설을 세우는 공헌을 했다. 청년 ‘디즈니’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하도 가난해서 쇼파에서 잠을 자고 콩통조림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지냈다. 그러나 그는 평소에 가지고 있던 위대한 꿈을 위해 도전을 했다. 그는 모험을 했고 어려운 각고 …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어린이 오락시설을 세우는 공헌을 했다. 청년 ‘디즈니’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하도 가난해서 쇼파에서 잠을 자고 콩통조림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지냈다. 그러나 그는 평소에 가지고 있던 위대한 꿈을 위해 도전을 했다. 그는 모험을 했고 어려운 각고 …
1998.06.29 · 문화·교육 · 이명자
…총동창회(회장 김재진)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칠순이 다된 1회 졸업생부터 35회 졸업생까지 먼길을 마다 않고 찾아와 모교의 60주년을 기렸으며 김진권 교육장, 김종문 교육위원 등 군내 교육계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기지초등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65세)씨를 안다. 그리고 그가 정미와 당진읍 사이를 오가며 채운뻘에서 꿈을 키운 문학도였다는 사실을, 그보다 그가 많은 작품으로 내내 유명세를 타지 못한 것이 문학적 재능부족이나 나태 또는 그외의 다른 어떤 이유때문이 아니라 서슬퍼런 60~70년대에…
1997.10.06 · 문화·교육 · 이명자
…설립, 개교한 이래 신촌초등학교는 60년동안 55회, 총 5,860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냄으로써 열악한 농촌의 교육환경속에서도 인재양성의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합덕읍 신리를 비롯 내동, 궁리, 대전리, 삼호리, 상흑리, 덕곡리, 예산군 양…
1997.06.02 · 문화·교육 · 김태숙
… 이끌어줄 고향음악가를 찾게 되었고, 이러한 뜻은 고향에 내려와 음악적 꿈을 이루고자 했던 고종현씨의 뜻과 우연찮게 만나게 되었다. 고향 당진군에서 북창초등학교, 합덕중학교를 졸업한 뒤 목원대 성악과를 나와 지금까지 7년간 줄곧 대전시립합창단에서 바리…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린이다운 거짓말에 웃음으로 넘겨버렸다는 김지선 교사는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초등학교 발령을 받은 새내기 선생님. 밝은 웃음에 활달한 성격의 김교사는 대전이 고향으로 줄곧 대전에서 자랐다. 이번에 처음 당진이란 곳에 와서 그것도 시골동네 내도…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수 몇분과 환담을 나눌 기회가 있었다. 이야기 도중 해마다 지방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이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에서부터 취업의 기회를 조금밖에 주지 않는다고 걱정을 하였다. 그래서 대학생의 취업을 알선하는 교수는 각 기업의 인사담당 임원을 만나느…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집의 뒷산에 올라갔는데 줄줄이 매달린 고구마 넝쿨을 치마 가득히 받아든 꿈을 꾸었던 것을 되씹어 보았다. 둘째, 셋째아들도 잘 키워보자. 둘째아들도 인천에서 회사를 차려 꽤 번창하는 업체로 키워가고 있다. 셋째 병선, 대학 재학중에도 별다른 두각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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