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귀를 기울였고, 전등 끄기에 함께 하겠다는 서명이 이어졌다. 또 참가한 친구들의 불꽃 메시지에는 지구를 생각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진행하는 원정대원들도 함께 참여하는 시민들도 마음을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지구촌 전등 끄기(Eath Hour)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8건 · '친구 문제' · 최근 기사부터15 / 33쪽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귀를 기울였고, 전등 끄기에 함께 하겠다는 서명이 이어졌다. 또 참가한 친구들의 불꽃 메시지에는 지구를 생각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진행하는 원정대원들도 함께 참여하는 시민들도 마음을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지구촌 전등 끄기(Eath Hour)가…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간을 맞이합니다. 매년 어린이집의 졸업식을 진행할 때에는 감성이 풍부한 친구들의 눈물을 보곤합니다. 친구들과 헤어짐을 또는 선생님과 만나지 못함이 더하여져 크게 소리 내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입니다. 2016년도엔 사랑의 저금통으로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 못하고 강 씨는 여린 어깨에 책가방 대신 지게를 지기 시작했다. 또래 친구들이 교복을 입고, 학교 마크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지나갈 때면 어쩐지 부끄러워 담벼락 뒤에 숨었다가 대문 틈으로 보인 그 모습이 사라져 갈 때쯤 다시 나와 일을 하곤 했다. …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손을 번쩍 들었다. 한 친구가 취재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답이 끝나기도 무섭게 또 다른 친구가 손을 든다. 이번에는 취재할 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냐는 물음이다. 질문과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안 펜을 잡…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 합덕 출신인 김 대표는 서울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다. 서울에 살면서도 친구들과 부모님이 있는 고향을 그리워한 그는 공무원 생활 3년 만에 서울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30년 넘게 알파전자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전 7…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8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지난해 9월 당진어울림여성회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윤미향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추진 준비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시민들과 뜻을 더하고자 아파트 및 부녀회, 복지관 등…
2016.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거에도 현재도 가장 큰 고민은 일자리다. 김 사무국장 뿐만 아니라 주위 친구들 또한 일자리가 가장 큰 관심사이자 이야기의 화두란다. 김 사무국장은 “현대를 100세 시대라고 말하지만 퇴직은 60세에서 65세에 한다”며 “나머지 35~40년은 무엇을 하…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읽으면서 이해력이 좋아졌다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꼬아낸 문제를 풀거나, 어려운 것을 배울 때 남들보다 이해력이 빠르다”고 말했다. 특히 독서를 좋아하는 김 작가의 첫째 아들 현서를 보면 독서의 효과를 알 수 있다고. 한편 김 작가는 책…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놨다. 주로 또래 자녀들을 둔 엄마들을 만나거나 친구들과 모이면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박희란: 고등학생 1학년 큰 아이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은 학교를 갈 때 마다 웃음이 한 가득이다. 오늘은 어떤 활동을 할지 친구들과 어떤 얘기를 나눌지 기대된단다. 강 회장은 “학생을 가르치던 교사의 입장에서 가르침을 받는 학생이 된 것이 신기하다”며 “어릴적 제대로 받지 못했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결하고 컴퓨터 게임만 했을텐데 방학을 맞아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오가며 친구들과 함께 놀고, 공부하고, 식단에 맞춘 밥을 먹으며 방학을 보낸다. 방학 중 돌봄교실이 끝나면 석문지역아동센터로 향한다. 오늘은 점심으로 소세지랑 브로콜리, 된장국과 김이 나…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래상담자로 인정한다. 수료한 학생들은 각자의 학교와 반으로 돌아가 주변 친구들 가운데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곁에서 상담으로 도움주는 역할을 한다. 예진 학생도 또래상담자다. 한 때는 예진 학생도 학교생활이 어려웠다. 복도에서 선생님과 친구를…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소용역 직원을 책임져야 하기에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박 소장이다. 친구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는 박 소장은 10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그는 집에서 당진시대를 읽을 시간 없어 직장인까지 당진시대를 가져와 읽을 정도로 당진시대의…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까지 높였다. 특히 개념을 중요시 해 개념 정리를 수차례 했으며 그 후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해 나갔다. 한편 외국어는 시간 부족을 느껴 급하게 풀다 종종 실수하기도 했다. 신애 학생은 외국어 성적을 위해 3년 간 학교에서 진행하는 ‘잉글리시 업’을…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항상 어깨 위에 죽음이 얹혀 있다는 김귀자 박사다. 그는 “죽음은 친구 같다”고 말한다. 그러다 보니 혼자 있을 때도 심심하지 않단다. 그는 “죽음은 알 수 없는 존재”라며 “그러하기에 사람들은 무서워하고 겁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죽음을…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사 문제, 국방의 임무에 충실해야 할 군인들이 ‘역사 교과서를 집필하겠다’고 나선 국방부 장관의 발언, 강동원 의원의 ‘제18대 대선 개표부정선거’의 대정부질의 발언, 안행부 장관 정…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며 학위수여식에서 학생대표로 졸업연설을 맡았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와 단둘이 미국여행을 했을 정도로 당찬 사람이다. 교육 여건이 그리 좋지 않은 당진에 살면서 서울대까지 갔으니 중고등학생 때 꽤 공부도 잘하고 똘똘한 학생으로 주목받았을 것이다…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 구체적으로 과목을 준비해라. 또 ‘보충이 필요한 문항 번호’의 경우 문제 순서대로가 아닌 역순으로 표기돼 있기도 하다. 왼쪽에 있을수록 쉬운 문제로 실수했다는 소리다. 수능의 변별력이 낮아진 가운데 3점으로 등급이 나뉜다. 표준 점수를 보고 내가 …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수학여행 장소와 활동을 계획을 세우거나,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 실천할 일들을 스스로 정한다. 김영준 교장은 “물론 이러한 과정을 지나 무엇인가를 성취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하지만 더디더라도 도출된 문제점을 해결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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