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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6건
기간
1993—2026

806건 · '살아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6 / 41쪽

  1. 2013.07.26 · 산업·경제 · 임아연

    민주화·농민운동에 일생 바친 故 정남영 씨 별세

    …영 씨는 1970년대 카톨릭 농민회를 시작으로 민주화운동에 평생을 바쳐 살아왔다. 농민들에게 물 값을 받았던 시절 “쌀값조차 보장되지 않는 열악한 상황에서 물 값을 지불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던 수세폐지운동에 참여해 대책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또…

  2. 2013.07.22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3]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상권20~30대 층 즐겨 찾아 활성화

    …적’ “외곽에 자리한 상가부지에 건물들이 새롭게 들어서기 시작했고 남아 있는 필지 역시 건물 공사를 앞둔 상황에서 신터미널 경제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전국적인 경제 불황의 영향으로 최근 몇 년간 신터미널 경제도 주춤했지만 차츰…

  3.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이번 휴가는 오랜만에 두 딸들을 데리고 별을 볼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다녀올 생각이에요. 어릴 때는 자주 여행을 갔는데 요즘엔 통 못 갔네요” 요즘 큰 딸이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해하는 그는 참 가정적이다. 이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

  4.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싱가폴과 당진

    …다. 이런 점에 비추어 우리가 알아내야 할 것은 우리에게도 이런 동력이 있는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다. 우리는 흔히 ‘서해안시대의 주역 당진항’, ‘대중국 교역 허브 당진항’ 이라는 말들을 많이 사용한다, 결코 틀린 …

    당진시대
  5.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4] 고대면 당진포1리당진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

    …길이 가옥들 보다 고지대에 위치해 있다. 도로가 산 능선을 타고 이어져 있는 것이다. “우리 어렸을 땐 길이 질퍽거려 다니기가 상당히 어려웠슈. 땅이 녹기 시작하는 봄이 오거나 장마철 비라도 내리는 날엔 황토에 신발이 빠지는 게 다반사였지유.”(김혜재…

  6.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기, 떡볶이, 커피를 먹는다. 자본력에 따라 얼마든지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자본주의는 결국 다양성을 말살하고 획일화를 낳았다. 다시 말하면 대기업의 이름을 달지 못한 소규모 자영업자, 농민, 소상공인들은 살아남지 못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복지·경제…

    당진시대
  7.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과 지역업체 상생해야”

    …등 대기업에서 원하는 요구조건들을 작은 업체들이 각자 감당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개별적인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문제로 인식하고 소상공인협의회가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대기업과 지역상공인들의 모임을…

  8.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정육식당으로 손님들 가격부담 줄여”

    …가에 기본 상차림 비용만 받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외식 김양희 대표와 외식정육점 이동규 대표는 1+등급 한우와 제주산 1등급 돼지만을 고집한다. 각 부위별로 진열대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9.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SNS시대의 독일 지역신문

    …계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최근 지역 언론인들에게도 독일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서 지원한 ‘지역신문 미래 경영 전략’이라는 연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일과 벨기에의 지역신문들과 지역신문 연구기관을 벤치마킹했다. 시…

    당진시대
  10.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최형기 충남기마순찰대장이 추천하는 확고한 자기철학 인생의 목적지

    …보이는 것만 쫓아서는 안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을 터득하며 살아야 하죠. 허영스러운 삶보다는 현재를 만족하고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최형기 충남경찰기마대장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자신만의 철학이 없다면 인…

  11.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교훈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나라를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역사책에서만 보아온 먼 옛날 일로 생각…

    당진시대
  12.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티없이 깨끗한 내 아들 검은 얼굴을 하고 차가운 곳에 누워 있는 아픔을 어찌 설명하겠습니까.” 지난 10일 발생한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피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

  13. 2013.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앙으로 고난 이겨내”

    …알려주어서 자활을 시작했는데 송영팔 센터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앞으로도 살아있는 동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연고지도 없던 시절에 당시 자활센터장님이 어려운 이야기를 듣고 정신적으로나 물심양면으로 많이 배려해…

  14.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4]과거와 현재 어우러진 도시로 복원

    …축건물들이 무질서하게 자리 잡으며 가로변 파사드(건축물의 주된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의 불균형 현상이 일어나는 등 전통적인 도시구조와 공간체계가 무너졌다. 이런 상황에서 역사적 의미를 지니는 중심시가지에 대해 도시성을 재현하고 역사적 건축물을 보존하자…

  15.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 말로 표현 못해요. 충격 그 자체죠. 지나온 삶에 대해, 그리고 지금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죠. 당시에 막내를 뱃속에 품고 있던 아내를 부둥켜 안고 그저 펑펑 울었어요.” 다행히 전이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다. 수술과 항암치료, 방…

  16. 2013.04.26 · 산업·경제 · 이선정

    “연관기업 입주금지 당진시 입장 요구”

    …입주를 찬성했다는 일부 주민들은 외지에서 온 이주민들”이라며 “대대손손 살아온 주민 대부분은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초 협의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수들이 바뀌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관기업을 입주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17.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제주산 흑돼지의 부드럽고 쫄깃한 맛

    … 떠올리지만, 알고 보면 지역 내에서도 제주산 흑돼지를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 흑돼지전문점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길갈축산에서 매일 아침 흑돼지를 들여오고 있어 신선한 상태의 흑돼지 특유의 육질이 살아 있다. 특히 절저한 유통망 덕분에…

  18.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위하여

    …. 그러나 시민들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이나 행복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살아 왔고 내 자손과 그자손이 살아 가야할 이 땅에 거대한 산업단지와 공단이 들어서고 축복이라고 여겨지는 많은 인구 유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시대
  19. 2013.04.19 · 산업·경제 · 임아연

    “대세는 친환경! 판로확보가 숙제”

    …위해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 친환경농업과를 신설했다. 막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친환경농업과의 다양한 업무를 10명의 직원이 감당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당진농업의 앞날을 담당하는 부서로서 직원들 나름의 자부심도 크다. “대세는 친환경”이라고 당당히 말…

  20.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 차별없이 ‘함께’ 살았으면”

    … 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며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직도 외국인이라고 믿어요” 외탁을 했다는 그는 가족들 중에서 유독 외국인 같이 생겼다. 실제로 외국인이라고 오해도 많이 받았다. 특히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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