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지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4건
기간
1993—2026

754건 · '우리 지구' · 최근 기사부터16 / 38쪽

  1. 2013.05.05 · 문화·교육 · 김창연

    “지구 온난화 우리가 막아요”

    …경한마당은 충청남도와 푸른충남21실천협의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이상기온 및 자연 재해가 빈발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생활의 중요성 및 확산을 학생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고산초 학생…

    당진시대
  2.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당진3동]행정구역 조정으로 마을회관 필요

    …매년 기탁하고 있다. 이형주 동장은 동정보고를 통해 “지난해 당진3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4개 마을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며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과 소득불균형으로 인한 주민정서 …

  3.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공동체 의식이 절실하다

    우리 고장 당진이 산업화, 도시화 과정을 겪으면서 급격히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어 너무나 걱정이다. 당진은 지난 80년대 후반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불과 20여년 사이에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급변하는 가운데 급속도로 산업화가 이뤄지고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4.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의 진리를 찾는 길

    …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가면 등은 굽고 머리는 희여지고 수많은 병마가 찾아온다. 그것이 인생인가보다. 삶이 무엇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심지어 내가 무…

    당진시대
  5.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시민단체 관계자 강사로사별연수“심층 보도로 지역주민 권리 지켜달라”

    …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에 대해서도 우리 지역 농산물이 정말 안전한 것인지 분석을 해야 한다”며 “지역 농산물의 품질에 대한 전수조사도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책에 대한 검증도 요구했다. 김 대표는 “정…

    당진시대
  6. 2013.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재생에너지 국가정책에 거는 기대

    …안 엄청난 문명을 이뤄냈다. 그 이면에는 화석연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해 지구촌의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켰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대표적으로 심각한 문제는 바로 기후변화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에서 발명된 증기터빈은 제1의 산업혁명을 촉발시…

    당진시대
  7. 2013.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文化)

    … 지역의 발전은 물론이고 국가적 발전이 이루어진다. 요즘 한류의 열풍이 지구를 강타하고 있다. 우리가 그로도 선망하였던 일본 문화시장에도 저 거대한 중국의 시장에도 대중문화의 본고장이라는 유럽에서도 미국은 물론 남미 아프리카의 오지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당진시대
  8. 2013.0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사는법] 장내 세균 건강법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사람과 동물, 식물은 지구라는 큰 생명체 안에서 공생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우리 몸에는 수백조 마리의 세균들이 또 하나의 작은 생태계인 장내 세균총(flora)을 이루고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장내 세균총(fl…

    당진시대
  9.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이다. 그리 먼 옛날도 아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태풍이니 집중호우니 같은 자연재해로…

  10.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붕에 잔디심고, 빗물 모아두는 아파트

    …듭났다. 현재 전 세계 160개국 국적의 약 28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2002년 현대중공업에서 말뫼 조선소로부터 1500톤급 골리앗 크레인을 단돈 1달러에 사들일 당시, 말뫼 시민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 ‘말뫼의 눈물’로 잘…

  11. 2012.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당진

    …다. 2년 연속 정부예산 5천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도시개발 사업 3개 지구를 준공하고, 5,700여 세대에게 상수도를 추가 보급하여 전국 평균 보다 높은 72%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정부도 높이 평가했습니다. 지역산업과 자치경영, 관광정책분…

    당진시대
  12.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우리 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

    당진시대
  13. 2012.09.16 · 산업·경제 · 오동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3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송도지구, 화려한 위상 뒤엔 그림자도

    [편집자 주] 2008년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송악지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첨단산업과 국제업무타운 도시로 알엔디(R&D), 생산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첨단산업의 클러스터로 수용인…

  14. 2012.09.05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전망과 과제 1] 송악지구의 현재

    [편집자 주] 2008년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송악지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첨단산업과 국제업무타운 도시로 알엔디(R&D), 생산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첨단산업의 클러스터로 수용인…

    당진시대
  15.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멍든 농심에 활력을

    온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 농업인들이 지금 무척 힘들어 하고 있다. FTA 체결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산업인 농업부문에서 경쟁력 확보에 어려워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요즈음 기상재해가 자주 일어나 농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경제적…

    당진시대
  16.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의 관점을 통해 바라본다.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려 한다. 하지만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불과 50억년 전. 그 전, 지구의 주인은 식물과 동물이었다. 활동하지 않고도 자신을 오랜 시간 번식시켜 온 식물은 인간과 동물에게 먹히는 것이 아닌 자신을 …

  17. 2012.08.10 · 산업·경제 · 임아연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0] 서울 ‘트래블러스 맵’세상을 변화시키는 여행

    …공정하고 지속가능하다는 말인가. 떠오르는 여행지 마다 ‘천상의 섬’, ‘지구 상 마지막 남은 낙원’ 등의 수식어가 붙었다가 금세 사라지고 이내 또 다른 지역에 같은 수식어가 붙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한 지역을 ‘소비’하면 또 다른 지역을 개발한다. …

  18. 2012.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의 시대정신은 소통과 통합

    …, ‘시혜 아닌 시민참여형 제도적 장치로서의 거버넌스’ 등이었다. 오늘 우리는 부엌에서 세계를 보고, 지역사회 문제가 지구촌의 이슈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발전은 정부 및 자치단체와 기업 뿐 아니라 제3섹터, 즉 깨어있는 …

    당진시대
  19. 2012.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9 - 김현욱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뉴욕과 같은 항만도시 당진을 기대”

    …출강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현욱 수석부의장은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라는 자리의 활동무대는 전 세계입니다. 하는 일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